====================================추가글======================================== 된장녀들의 동족 쉴드와 글쓴이 인신공격이 시작됨 ㅋㅋ 한치의 예상을 벗어남이 없냐 ㅋㅋㅋ====
추가 1 : 쇼핑몰 모델이나 피팅 모델이라는 별 그지같은 쉴드가 다 등장하는데, 물 속에 들어가서 긴 머리카락으로 상반신 거의 다 가리고 한시간씩이나 옷 한번 안 갈아입고 촬영하는 피팅 모델도 있음? 옷 자체가 거의 안보이는데? 그것도 밤에? 게다가 카메라가 상업적 사진 찍을만큼 좋아보이지도 못했고 - 똑딱이 - , 같은 친구끼리 사진 찍었는데 무슨 쇼핑몰?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쉴드를 치려니 별 억지를 다 가져다 붙이네.
추가 2 : 그 된장들 발견한 사람은 제 마눌님이었음. 저 여자애들 보라고 이상하다고 해서 봤는데 하는 짓이 점점 더 가관이라 머리에 남았을 뿐임. 그 다음날에도 그 여자애들이 그짓거리 하고 있는 거 먼저 발견하고, 저기 보라고 또 저짓하고 있다고 지적한 건 역시 마눌님이었음. 참고로 마눌님은 싸이 페북 카스 전혀 안함.
추가 3 : 관광지나 휴양지에서 사진만 줄창 찍어대며 놀줄 모르고 쉴줄 모르는 것은 서양인들 눈에는 인종적인 비하거리 혹은 오리엔탈리즘으로 비춰질 만큼 보기 안좋은 일임. 나 또한 쉬러 가서 쉬지 못하고 사진 찍기에만, 그것도 자기 사진 찍기에만 몰두하는 것은 참 추해보였음. 가장 잘나온 베스트 샷 하나 고르려고 같은 장소에서 같은 옷, 같은 포즈로 수십번씩 반복하며 찍고, 확인하고 찍고 확인하고, 이런 병신 짓이 또 어딨음?
추가 4 : 저기 사진에 보이는 선팅 베드 3개를 점령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한시간동안 플래쉬 터트리면서 사진 찍는 것은 한적하고 고요하고 몽환적인 야밤의 수영장 분위기를 다 해쳤음. 물결에 비친 가로등 감상좀 하려고 하면 플래쉬가 퍽 터지고, 하늘좀 보려고 하면 플래쉬가 퍽 터지고. 계속 이짓거리 하는데 짜증 안날 사람 있음?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쪽으로 지나가지 못하고 다 돌아서 가야 했고. 이게 민폐가 아니면 뭐죠?
추가 5 : 오지랖이라는 사람은 내 글에 시비 걸지 말고 다른 데 가서 이 글에 관해서 까던지 해라. 나는 그 사람들에게 대놓고 뭐라고 한적은 없다. 내 글에 대놓고 까면서 자기는 오지랖 아니라는 해괴한 망상은 어디서 나오는 거야? 뭐? 공공 게시판에 대놓고 적었으니 대놓고 깐다고? 그래서 자기는 오지랖 아니라고? 그럼 그 두 된장도 사람들 안보이는 다른데서 몰래 숨어서 촬영했어야지 왜 사람들 젤 많은 데서 그 민폐를 떨었는데?
추가 6 : 역시 한국녀 종특 까면, 깐다고 우르르 몰려와서 쉴드 쳐 줄 줄 알았다. 계속 그렇게 불쌍하게 살아라. 그 두 된장 보니 사진 찍는 거 외에는 할 일이 없어서 무척 따분해 보이더라. 한국 가서 자랑하는 게 목적이니, 그 설정샷들 찍고 난 이후에는 그 많은 휴양 시설, 스포츠 시설, 바닷가 어떻게 이용할 줄도 모르고 그냥 따분해 보이기만 하던데 그렇게 살면 돈 낭비하고, 인생 낭비하고, 시간 낭비하는 건 너네다. 계속 그렇게 불쌍하게 살도록.
추가 7 : 수영장에서 화장하고 있는 여자들도, 5일간 있었지만 역시 저 한국 여자 두명 외에는 본 적이 없다. ( 마눌님은 러시아 여자 한두명도 화장 진한 걸 봤다고 하나 나는 못봄 ) 러시아 사람들은 전체의 50%에 육박했으니 ( 말 하는 거 들어보면 러시아말 ) 그렇다 쳐도, 한국 사람은 거의 보기 힘들었는데도 어쩌다 발견한 한국 사람이 저러고 있으니 내가 얼굴이 다 화끈거림. 저 여자들 옆에 지나가면서는 영어 쓰자고, 한국인인척 하지 말자고 창피하다고 마눌님이랑 이야기할 정도였다.
추가 8 : 밤 11시에 촬영하는 걸 봤는데 밤 12시까지 지속됨. 건너편에 바에서 사람들이 춤추고 놀 때 그것을 배경으로 잡아서 열심히 사진만 찍고 정작 12시쯤 되니까 사람들 자러 들어가고 바는 한산해짐. (소수는 나이트로) 같은 돈 내고도 다른 사람 노는 것을 배경으로 사진이나 찍을 줄 알고 `나는 잘 노는 여자, 잘 나가는 여자`라고 뻐기고 싶어 인증 사진만 찍을 줄 알지, 실제로는 외국인들 사이에 껴서 놀지도 못했던 그 여자들 가련하다.
추가 9 : 선텐 베드 주위에서뿐만 아니라 수영장 속에 들어가서 설정샷 찍을 때도 밤이지만 분명히 수영하는 사람이 여러명 있었고, 그 사람들은 좋든 실든 그 여자들 근처로 오지도 못했음. 한명은 수영장 밖에서 카메라 들고 있고, 한명은 수영장 안에서 포즈 취하고 있는데 비켜주는 것을 `매너`로 아는 사람들은 당연히 그 주위에 가지도 못하며, 그 주위 배경에 포함될까봐 수영장 한쪽 전체( 약 1/3 )를 포기한 체 저쪽 멀리 가서 놀아야 했음. 근데 저쪽은 바와 가까운 곳이라 상대적으로 시끄러웠고. 사람들의 매너를 그 여자들은 개매너로 보답한 셈.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 수영장은 내 것임이라.
추가 10 : 해외에서 서양남과의 로맨스 니들 된장녀들이 한비야 따라하면서 꿈꾸는 거 맞자나. 왜 아닌 척 해. 아니면 왜 남들 한명도 화장하고 나타나지도 않는 수영장에 화장 떡칠을 하고 나타나. 그리고 수영장 안에서까지 포즈 잡고 찍는 사람들도 그 진격의 된장녀 말고는 아무도 없었어. 정말 창피하다 창피해. 그리고 그런 여자들 쉴드 치려고 내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발악하는 국내 된장녀들도 역시 창피하긴 마찬가지. 왜, 공공장소 민폐는 이해할만 하고, 그런 여자들 비판하면 그건 인신공격 대상감이냐? 하긴 니들이 그럴 줄 모르고 적은 글도 아니었다.
진격의 된장녀들, 뜨끔해서 서로 쉴드 쳐주고 반대 누르느라 오늘 신났구만.
사람이면 좀 염치를 알고 살아라. 세상 혼자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