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꿈속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이 그에게 물었다. "니 소원이 무엇이냐?""평범하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시 물었다.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그게 소원이냐?" "네.."......"그렇다면 미친듯이 노력해라." 하나님은 지극히 상식적으로 움직이신다. 출처불명 (펌) 우리 크리스천들은 종종 “결과를 하나님께 맡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진인사 대천명 (盡人事待天命) 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곤 한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최선을 다했는가에 대해서 냉정하게 평가한다면, 대개의 경우 최선을 다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어찌보면 우리는 100%의 노력중에서 50%에서 많게는 70%정도의 노력만 하고 나머지를 하나님이 채워주시기를 바라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부족한 나머지를 채움받기 위해 이른바 주님의 일이라고 명명한 '교회봉사'를 뼈빠지게 하면서 이른바 거룩한 거래(?)를 하려고 한다.그리고 우리는 스스로 많이 노력하지도 않고 만약 나쁜 결과가 나오게 되면, 하나님께 왜 우리를 돌보지 않으셨냐고 항의를 한다. 그러나 잘 살펴보면, 신앙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우리가 노력하지 않고 기도와 봉사로 퉁치려 하는 이 시간에도 간이 상하는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120%, 150%, 200%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니 끽해야 50%노력하는 우리보다 그들이 앞서 나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물론 세상의 성공이 다는 아니다. 그리고 꼭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비신자들을 지배하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전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가치 있는 것들이 분명히 크리스천에게는 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이 지구에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인간이다. 먹고, 마시고, 가족을 부양하고,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사람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른바 평범하게 살기위해 미친 듯이 치열하게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리고 쉽게 변하지도 않는다. 우리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비신자들과 마찬가지로 200% 노력하며 살아야 한다. 그것이 크리스천이라고 면제를 받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그리고 창세기에서도 하나님은 아담에게 얼굴에 땀이 흘러야 땅의 소출을 먹을 것 이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비신자들뿐만 아니라 크리스천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말씀이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그렇게도 잘 따르는 우리가 정말 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미친 듯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경험상 하나님이 도우셨다라는 고백이 나오는 시점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뒤를 돌아봤을 때이다. 내 능력보다 훨씬 잘먹고 잘살고 있는 것을 느낄 때, 진심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실존하심에 대한 진심어린 감사가 나오는 것이다. P.S 교회 봉사,헌신과 세상적인 성공 사이에 '등가교환의 법칙'이 성립될 것이라는 착각은 빨리 버리자. 정신위생에 매우 안좋다. 교회오빠의 발칙한 상담 (http://blog.naver.com/churchoppa) 1
[발상담-생활편] 평범하게 살고싶다면 미친듯이 노력해라
어떤 사람이 꿈속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이 그에게 물었다.
"니 소원이 무엇이냐?"
"평범하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시 물었다.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그게 소원이냐?"
"네.."
...
...
"그렇다면 미친듯이 노력해라."
하나님은 지극히 상식적으로 움직이신다.
출처불명 (펌)
우리 크리스천들은 종종 “결과를 하나님께 맡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진인사 대천명 (盡人事待天命) 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곤 한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최선을 다했는가에 대해서 냉정하게 평가한다면, 대개의 경우 최선을 다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어찌보면 우리는 100%의 노력중에서 50%에서 많게는 70%정도의 노력만 하고 나머지를 하나님이 채워주시기를 바라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부족한 나머지를 채움받기 위해 이른바 주님의 일이라고 명명한 '교회봉사'를 뼈빠지게 하면서 이른바 거룩한 거래(?)를 하려고 한다.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 많이 노력하지도 않고 만약 나쁜 결과가 나오게 되면, 하나님께 왜 우리를 돌보지 않으셨냐고 항의를 한다.
그러나 잘 살펴보면, 신앙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우리가 노력하지 않고 기도와 봉사로 퉁치려 하는 이 시간에도 간이 상하는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120%, 150%, 200%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니 끽해야 50%노력하는 우리보다 그들이 앞서 나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물론 세상의 성공이 다는 아니다.
그리고 꼭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비신자들을 지배하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전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가치 있는 것들이 분명히 크리스천에게는 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이 지구에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인간이다. 먹고, 마시고, 가족을 부양하고,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사람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른바 평범하게 살기위해 미친 듯이 치열하게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리고 쉽게 변하지도 않는다.
우리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비신자들과 마찬가지로 200% 노력하며 살아야 한다.
그것이 크리스천이라고 면제를 받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그리고 창세기에서도 하나님은 아담에게 얼굴에 땀이 흘러야 땅의 소출을 먹을 것 이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비신자들뿐만 아니라 크리스천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말씀이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그렇게도 잘 따르는 우리가 정말 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미친 듯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경험상 하나님이 도우셨다라는 고백이 나오는 시점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뒤를 돌아봤을 때이다.
내 능력보다 훨씬 잘먹고 잘살고 있는 것을 느낄 때,
진심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실존하심에 대한 진심어린 감사가 나오는 것이다.
P.S 교회 봉사,헌신과 세상적인 성공 사이에 '등가교환의 법칙'이 성립될 것이라는 착각은 빨리 버리자. 정신위생에 매우 안좋다.
교회오빠의 발칙한 상담 (http://blog.naver.com/churchop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