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께 형부랑 사촌언니랑원할머니 보쌈을 먹으러갔습니다. 언니는 한달도안된 임신초기 입니다 안그래도 조심해냐하는때에 화장실을 들어가다 밑에 락스가뿌려져잇는지 모르고 넘어졋습니ㄷㅏ. 락스를 흘린게아니라 쭈욱 뿌려져잇어서 뒤로 홀라당넘어졋는데 종업원에카니까 화장실을가려면 말을하고가야지 랍니다 어느식당에 누가 화장실가는데 화장실가요 카면 서들어갑니까
언니가화가나서 임심을 햇고안햇고 사람이 이러케다쳣으면 괜찮냐고 물어봐야하는게 먼져아닙니까?라고따지니 종업원들 킥킥 되면서 웃기나하고 사장은 따로없다고 모르쇠에다가 화장실갈땐 말을하고가야한다니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그냥 말이라도 좋게 했음 간단히끝날일을 우선 오늘 병원에 가서 애기괜찮은지 확인하고 허리랑엉치아픈곳 병원 다녀온다고 갔답니다 본사에저나해서 정말 문제 생기면 책임지라고 이야기해야겟습니다. 에휴 정말 서비스정신이고 머고 기분이 정말 상햇네요
원할머니보쌈 너무하네요
언니가화가나서 임심을 햇고안햇고 사람이 이러케다쳣으면 괜찮냐고 물어봐야하는게 먼져아닙니까?라고따지니 종업원들 킥킥 되면서 웃기나하고 사장은 따로없다고 모르쇠에다가 화장실갈땐 말을하고가야한다니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그냥 말이라도 좋게 했음 간단히끝날일을
우선 오늘 병원에 가서 애기괜찮은지 확인하고 허리랑엉치아픈곳 병원 다녀온다고 갔답니다 본사에저나해서 정말 문제 생기면 책임지라고 이야기해야겟습니다. 에휴 정말 서비스정신이고 머고 기분이 정말 상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