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자극적이죠 ^^;;;긴 글이지만 완전 지루한 글은 아닐듯 하니 꼭 읽어보세요~ ---------------------------------------------------------------------- 다들 연예계 사모임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사모임 종류야 이름도 많고 종류도 다양하지만 아마 연예계에서 가장 좋은 일을 하고 좋은 사람들이라고생각하는 모임이 '따사모' 하고 '건전지' 인걸로 알고 있어요. 따사모는 누가 들어도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이란걸 알겠죠?봉사도 많이 다니고 대표적으로는 장동건, 김원희, 김선아, 안재욱,지현우, 등이 속해있다고 해요. 좋은 일 많이 하는 사모임이라죠. 그리고 건전지는 박예진, 이진, 옥주현, 조여정, 손호영 등등 건전하게 놀면서 건전지처럼 에너지는 넘치는 모임이라고 만들었다네요.배우 송혜교씨는 그 그룹 비밀 요원으로 알려져 있대요 ㅋㅋ 비밀 요원이뭘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만... 무튼 송혜교 씨 봉사 엄청 하시죠 ㅎ ---------------------------------------------------------------------- 무튼 이렇게 좋은 사모임들이 있는 반면 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핫하다해도 빈말이 아닌 아이돌들도 많이들 따로 친하게 지내는 사모임이 있다고 하네요. 소녀시대 윤아, 티파니, 써니, 2AM 임슬옹, 2PM 택연, 애프터스쿨 지금은 탈퇴한유소영, 슈퍼주니어 은혁 등등이 속해 있는 '견과류'라는 모임이 있고, 가장 이쁜 아이돌들이 많다는 94라인~ 그 94라인 중 크리스탈, 설리, 강지영, 권소현등이 모인 '94클럽' 이란 사모임도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돌들 사모임이 서로 모여서는 나는 계약금을 얼마를 받는다, 소속사에서 어떤 대우를 받는다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다보니 결국 어린 나이에 아직 가치관이 제대로 성립되지 않은 채로 단지 돈을 더 많이 준단 서로의 말에 혹 해서소속사에 계약금을 올려달란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한다네요. 10억, 15억, 20억, 30억 막 끝도 없이 서로 비교하며 올려달라 한다고..그에 소속사들은 아이돌들이 아직 어린 나이에 서로 모이니 소속사 험담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듯 하여 사모임 목적이 뭔지 좀 안타깝다고 했다네요.... ---------------------------------------------------------------------- 솔직한 심정으론 지금 배우들은 대부분 30대 배우들인데나중엔 결국 아이돌들이 다 그 30대, 40대 배우들 자리에 가게 된다는건데 어째서 연예계가 점점 안 좋게 변해가는건지 좀 안타깝네요. 에전엔 정말 연기가 하고 싶어서, 혹은 정말 남이 보기에 얜 진짜 연예인 할만한 애다! 이렇게 해서 연예인이 되고 어쩌다 누구의 권유로 잡지모델 했는데 연예인 제안이 들어와 하게 되었다 이런게 많은 반면 요즘은 돈 많이 벌고 화려해보이는 스타를 동경해 이도저도얼굴도 고치고 끼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돌 그룹이란 이유로 너도나도 연예인을 꿈꾸다 보니 나중엔 연예인이 지금처럼 본인들의 이름 타이틀을 긍정적으로 이용해 봉사 등을 하는게 아닌 무조건 돈만 쫓아 다니게 되는건 아닐런지 걱정이 되네요. 아니면 그러한 아이돌들은 롱런하지 못하고 연예계를 떠나게 될까요?전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요즘 20대 연기도 잘하는 그런 배우들이 (문근영, 백진희, 박신혜, 서현진,정유미, 박하선, 문채원, 주원, 한효주 등) 착하게 마음을 가지고 연예계를 잘 이끌어갔으면 하는바램도 있고 앞으로도 그런 배우들이 많아졌음 해요. 확실히 연기를 정말 잘해서 막무가내 스폰이 아닌 정말 실력 있는 배우들은 대부분20대 초반에 빛을 보지 막 고등학생부터 핫해지진 않는거 같아요. 고등학생 때부터차근차근 연기를 해온 친구들은 있을지 몰라도.. 무튼 전 연예계가 좀 더 맑아져서 그 엄청난 부와 높아진 이름값으로 좋은 일 많이 했음 좋겠네요. 철 없이 그런 행동 하던 아이돌들도 나이 들면서 변하길 바래봅니다. 21
아이돌 사모임들은 철없는짓만 한다더라
제목이 좀 자극적이죠 ^^;;;
긴 글이지만 완전 지루한 글은 아닐듯 하니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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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예계 사모임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사모임 종류야 이름도 많고 종류도 다양하지만
아마 연예계에서 가장 좋은 일을 하고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모임이 '따사모' 하고 '건전지' 인걸로 알고 있어요.
따사모는 누가 들어도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이란걸 알겠죠?
봉사도 많이 다니고 대표적으로는 장동건, 김원희, 김선아, 안재욱,
지현우, 등이 속해있다고 해요. 좋은 일 많이 하는 사모임이라죠.
그리고 건전지는 박예진, 이진, 옥주현, 조여정, 손호영 등등 건전
하게 놀면서 건전지처럼 에너지는 넘치는 모임이라고 만들었다네요.
배우 송혜교씨는 그 그룹 비밀 요원으로 알려져 있대요 ㅋㅋ 비밀 요원이
뭘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만... 무튼 송혜교 씨 봉사 엄청 하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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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이렇게 좋은 사모임들이 있는 반면 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핫하다
해도 빈말이 아닌 아이돌들도 많이들 따로 친하게 지내는 사모임이 있다고 하네요.
소녀시대 윤아, 티파니, 써니, 2AM 임슬옹, 2PM 택연, 애프터스쿨 지금은 탈퇴한
유소영, 슈퍼주니어 은혁 등등이 속해 있는 '견과류'라는 모임이 있고,
가장 이쁜 아이돌들이 많다는 94라인~ 그 94라인 중 크리스탈, 설리, 강지영, 권소현
등이 모인 '94클럽' 이란 사모임도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돌들 사모임이 서로 모여서는 나는 계약금을 얼마를 받는다,
소속사에서 어떤 대우를 받는다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다보니 결국 어린 나이에 아직
가치관이 제대로 성립되지 않은 채로 단지 돈을 더 많이 준단 서로의 말에 혹 해서
소속사에 계약금을 올려달란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한다네요.
10억, 15억, 20억, 30억 막 끝도 없이 서로 비교하며 올려달라 한다고..
그에 소속사들은 아이돌들이 아직 어린 나이에 서로 모이니 소속사 험담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듯 하여 사모임 목적이 뭔지 좀 안타깝다고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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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심정으론 지금 배우들은 대부분 30대 배우들인데
나중엔 결국 아이돌들이 다 그 30대, 40대 배우들 자리에 가게 된다는건데
어째서 연예계가 점점 안 좋게 변해가는건지 좀 안타깝네요.
에전엔 정말 연기가 하고 싶어서, 혹은 정말 남이 보기에 얜 진짜 연예인 할만한 애다!
이렇게 해서 연예인이 되고 어쩌다 누구의 권유로 잡지모델 했는데 연예인 제안이 들어와
하게 되었다 이런게 많은 반면 요즘은 돈 많이 벌고 화려해보이는 스타를 동경해 이도저도
얼굴도 고치고 끼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돌 그룹이란 이유로 너도나도 연예인을 꿈꾸다
보니 나중엔 연예인이 지금처럼 본인들의 이름 타이틀을 긍정적으로 이용해 봉사 등을 하는게
아닌 무조건 돈만 쫓아 다니게 되는건 아닐런지 걱정이 되네요.
아니면 그러한 아이돌들은 롱런하지 못하고 연예계를 떠나게 될까요?
전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요즘 20대 연기도 잘하는 그런 배우들이 (문근영, 백진희, 박신혜, 서현진,
정유미, 박하선, 문채원, 주원, 한효주 등) 착하게 마음을 가지고 연예계를 잘 이끌어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앞으로도 그런 배우들이 많아졌음 해요.
확실히 연기를 정말 잘해서 막무가내 스폰이 아닌 정말 실력 있는 배우들은 대부분
20대 초반에 빛을 보지 막 고등학생부터 핫해지진 않는거 같아요. 고등학생 때부터
차근차근 연기를 해온 친구들은 있을지 몰라도.. 무튼 전 연예계가 좀 더 맑아져서
그 엄청난 부와 높아진 이름값으로 좋은 일 많이 했음 좋겠네요. 철 없이 그런 행동
하던 아이돌들도 나이 들면서 변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