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해할수음쓰므로 음슴체가겠음 대학교임 >> 여자선배ㅇㅇ 좀 이쁨 많이이쁨 여자가 봐도 이쁨 뚜러지게아이컨택하면 두근두근하다함 (나도그래옄큐큐ㅋ) 개꿀 여신임 유명하고 고딩때부터 이쁘게 잘성장, 들어알기로는 치아교정, 쌍수 했다고함. 얼굴도 이쁜데 몸매가 미쳤음… 부러울뿐 진심으로 ㅎ 나도 여자 내 친구들도 다 여자 저 선배도 여자 도저히 이해안가는게 있는데 이 선배 좀 또라이같음 일단 주위 모두를 천민취급함. (그래여 여신외모라서 이건 인정할게여 ) 근데 너무 ㄱ ㄹ 같이 놈. 여기서 짚고넘어갈꺼가 내가 ㅈㄴ오크라서 시기심쩔어서가아니라 남자여자 통틀어서 모두가 그렇게 보면 이건 인정아님? 완전 어느정도인가 그얼굴 그 몸매를 왜 그렇게 사용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올려봄 일단 이선배는 술을 먹을 때 남자가 한명이라도 있어야되며 반드시 그남성과 어떻게든 같이 술자리를 벗어남. (술자리 참여는 제한이있음…) 다음날 역시 보란듯이 같이 등교. 처음엔 그려려니했는데 한둘이 아니다 보니 …. 아 여기서 남자도 이해안가는게 , 아니다 이건 이해가므로 넘어가겠음 행실이어떻고간에 내가 남자라도 한번만 같이 있어보고싶음…ㅠ 그리고 여름들어서 갑자기 아저씨애인이 많아짐 . 학교만으론 만족이 안된듯. (라고 생각햇음 코끼리가 코로 밥먹듯 자연스럽게 그렇게 생각했음) 근데 사건 발생. 어떤날 나 같은 천민이 (그녀의 기준으로 모두가 천민 ) 무한영광으로 술자리같이함 이선배 화장실에서 나랑 담배피러감 원래 술자리에서 잘피는데 그날따라 나한태 같이 가서 한대피자했음 ( 같이 따로 담배피러가쟤서 저 좀 두근두근했음 레알임..큐ㅠ) 선배가 갑자기 문자실컷하다가 어머 어머 이러더니 핸드폰 나줌 뭥미 막 화장고침 눈썹떨어졌다곸 핸드폰 잘 들고 기다려 하고있는데 갑자기 전화옴 근데 수신자가 너무 괴상햇음 앤메이트 매너남입니다 이게 저장된 이름이었음 … 사실 사람심리란게; 남의 핸드폰이어도 전화오면 보잖슴? 보려고 본게 아니라 보게되잖슴?ㅠ 순간 ㅋㅋ뭔이름잌ㅋㅋ하면서 선배저나와여 전화기줌 전화받는데 ‘어머 오빠 어머어머 아 진짜? 꺌꺌꺌 나? 지금 학교앞 ㅇㅇ술먹엉 이따가? 몇시쯤’ 이러면서 무지 좋아햇,…. 난 이선배에대해 대충 알고있었으므로 담배피면서 시크하겤ㅋ ㅇ ㅇ 그래 어장 아저씨중 1명이구만 데리러온다나보구만 이러고 걍 있었는데 갑자기 선배가 저나끊자마자 내 손 꼭 붇들고 말함. “이름뜬거봤어?” “네? 아네요? (아니요 + 네 내가자주씀)” “혹시 잇자나 ㅇㅇ가 물어보면 모른척좀 ,,( ㅇㅇ=요즘 이선배와 등하교를 함께하는 남자잇음…)” “저 그 선배잘몰라옄ㅋ 걱정마여 애이 선배 인기쟁이 “ 대충 이러고 넘기려는데 너무 진지하게 자꾸 나보고뭔가 똥마려운강아지처럼 말을할동말동 요러더니 담배한대 더피쟤 그때만도 아무생각없엇는데 지금생각하니 나중에 올 후포풍때매 그런거같았음 일단 한대 더 빰 “수박아 ( 제이름이 수박은 아니지만 여름이라 수박먹는중이므로 대충 go)” “눼?” “ 너잇자나 나랑 같이 “ 이뒤로는 내가 말을 못하겠음 ㅡ ㅡ 이 선배는 어떻게든 좋게 말하려고 노력한거같음 본인정당환지 진짜 좋아죽는지 지금도그게 이해가 안됨 왜 나한태 헐 마음다잡고 대충 대화내용정리 go 자기가 만나는 남자들이 많다고 함 (그러시겟찌) 게중엔 용돈주는 사람도 많다고 함 (아 물론 여신님모시려면 그건 필요하겟찌) 근데 그 용돈주는 사람들 대부분이 아저씨래 ( 학생이먼돈이잇겟엌ㅋ 헐 ) 그걸전제로만난다함 ( 이때부터 나 표정관리안됨 ㅇㅂㅇ << 이렇게 멍떄리고웃은듯) 근데 자기도 그게 하는게 너무 좋아서 이게 최고라는거임 !!!!!! (진심얼굴폭발중이엇음…) 어차피 즐길거 괜찮은 남자들 (어른들이라고 표현하더군) 하고 만나서 그거하고 용돈받는다는거임 액수도 사람따라다르지만 자기는 100까지받아봣다고함………………..(이때쯤 멘붕극에달함 ) 어떠겟냐며 나에게 물어오는데 아 조카 갠찮아보여요 저도 여신님외모만된다면 백만원용돈?받으면서 하면 짱이네여? 어이구 말을 못하겠음 내가 저렇게 말해야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선배가 워낙 이쁘시니까여 .아 징짜여? 헐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먼진모르겠고 지금 정말 멘붕임 긴글 읽어주셔서 땡큐 전붕명히 스크롤 압박 경고했었음 세줄 요악 1 이 선배는 왜 그 외모로 모델도 할듯한데 저렇게 막살까요 저좀빌려주세요젭ㄹ알 2 왜 저한태 저런말한건가영 내 머리속에 있는 답이 진짜 그 답 맞는건가영 3 이 선배는 그게 그렇게 좋을까여 솔직히 전 경험 有 근데 정말 정말 좋은거개뿔이엇음 끗;
학교여자선배, 미친멘붕쩔게준 선배!!!!ㅡㅡ!
안녕하세요 이해할수음쓰므로 음슴체가겠음
대학교임 >> 여자선배ㅇㅇ
좀 이쁨 많이이쁨 여자가 봐도 이쁨 뚜러지게아이컨택하면 두근두근하다함 (나도그래옄큐큐ㅋ)
개꿀 여신임 유명하고 고딩때부터 이쁘게 잘성장,
들어알기로는 치아교정, 쌍수 했다고함.
얼굴도 이쁜데 몸매가 미쳤음… 부러울뿐 진심으로 ㅎ
나도 여자 내 친구들도 다 여자 저 선배도 여자
도저히 이해안가는게 있는데
이 선배 좀 또라이같음
일단 주위 모두를 천민취급함. (그래여 여신외모라서 이건 인정할게여 )
근데 너무 ㄱ ㄹ 같이 놈.
여기서 짚고넘어갈꺼가 내가 ㅈㄴ오크라서 시기심쩔어서가아니라
남자여자 통틀어서 모두가 그렇게 보면 이건 인정아님?
완전 어느정도인가
그얼굴 그 몸매를 왜 그렇게 사용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올려봄
일단 이선배는 술을 먹을 때 남자가 한명이라도 있어야되며
반드시 그남성과 어떻게든 같이 술자리를 벗어남. (술자리 참여는 제한이있음…)
다음날 역시 보란듯이 같이 등교. 처음엔 그려려니했는데
한둘이 아니다 보니 ….
아 여기서 남자도 이해안가는게 , 아니다 이건 이해가므로 넘어가겠음
행실이어떻고간에 내가 남자라도 한번만 같이 있어보고싶음…ㅠ
그리고 여름들어서 갑자기 아저씨애인이 많아짐 . 학교만으론 만족이 안된듯.
(라고 생각햇음 코끼리가 코로 밥먹듯 자연스럽게 그렇게 생각했음)
근데 사건 발생.
어떤날 나 같은 천민이 (그녀의 기준으로 모두가 천민 ) 무한영광으로 술자리같이함
이선배 화장실에서 나랑 담배피러감 원래 술자리에서 잘피는데 그날따라
나한태 같이 가서 한대피자했음 ( 같이 따로 담배피러가쟤서 저 좀 두근두근했음 레알임..큐ㅠ)
선배가 갑자기 문자실컷하다가 어머 어머 이러더니 핸드폰 나줌 뭥미
막 화장고침 눈썹떨어졌다곸
핸드폰 잘 들고 기다려 하고있는데 갑자기 전화옴 근데 수신자가 너무 괴상햇음
앤메이트 매너남입니다
이게 저장된 이름이었음 …
사실 사람심리란게; 남의 핸드폰이어도 전화오면 보잖슴? 보려고 본게 아니라 보게되잖슴?ㅠ
순간 ㅋㅋ뭔이름잌ㅋㅋ하면서
선배저나와여 전화기줌
전화받는데
‘어머 오빠 어머어머 아 진짜? 꺌꺌꺌 나? 지금 학교앞 ㅇㅇ술먹엉
이따가? 몇시쯤’ 이러면서 무지 좋아햇,….
난 이선배에대해 대충 알고있었으므로
담배피면서 시크하겤ㅋ ㅇ ㅇ 그래 어장 아저씨중 1명이구만 데리러온다나보구만
이러고 걍 있었는데 갑자기 선배가 저나끊자마자 내 손 꼭 붇들고 말함.
“이름뜬거봤어?”
“네? 아네요? (아니요 + 네 내가자주씀)”
“혹시 잇자나 ㅇㅇ가 물어보면 모른척좀 ,,( ㅇㅇ=요즘 이선배와 등하교를 함께하는 남자잇음…)”
“저 그 선배잘몰라옄ㅋ 걱정마여 애이 선배 인기쟁이 “
대충 이러고 넘기려는데 너무 진지하게 자꾸 나보고뭔가 똥마려운강아지처럼
말을할동말동 요러더니 담배한대 더피쟤 그때만도 아무생각없엇는데 지금생각하니
나중에 올 후포풍때매 그런거같았음
일단 한대 더 빰
“수박아 ( 제이름이 수박은 아니지만 여름이라 수박먹는중이므로 대충 go)”
“눼?”
“ 너잇자나 나랑 같이 “
이뒤로는 내가 말을 못하겠음 ㅡ ㅡ
이 선배는 어떻게든 좋게 말하려고 노력한거같음 본인정당환지 진짜 좋아죽는지
지금도그게 이해가 안됨 왜 나한태 헐
마음다잡고 대충 대화내용정리 go
자기가 만나는 남자들이 많다고 함 (그러시겟찌)
게중엔 용돈주는 사람도 많다고 함 (아 물론 여신님모시려면 그건 필요하겟찌)
근데 그 용돈주는 사람들 대부분이 아저씨래 ( 학생이먼돈이잇겟엌ㅋ 헐 )
그걸전제로만난다함 ( 이때부터 나 표정관리안됨 ㅇㅂㅇ << 이렇게 멍떄리고웃은듯)
근데 자기도 그게 하는게 너무 좋아서 이게 최고라는거임 !!!!!! (진심얼굴폭발중이엇음…)
어차피 즐길거 괜찮은 남자들 (어른들이라고 표현하더군)
하고 만나서 그거하고 용돈받는다는거임 액수도 사람따라다르지만
자기는 100까지받아봣다고함………………..(이때쯤 멘붕극에달함 )
어떠겟냐며 나에게 물어오는데
아 조카 갠찮아보여요 저도 여신님외모만된다면 백만원용돈?받으면서 하면 짱이네여?
어이구 말을 못하겠음
내가 저렇게 말해야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선배가 워낙 이쁘시니까여 .아 징짜여? 헐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먼진모르겠고 지금 정말 멘붕임
긴글 읽어주셔서 땡큐 전붕명히 스크롤 압박 경고했었음
세줄 요악
1 이 선배는 왜 그 외모로 모델도 할듯한데 저렇게 막살까요 저좀빌려주세요젭ㄹ알
2 왜 저한태 저런말한건가영 내 머리속에 있는 답이 진짜 그 답 맞는건가영
3 이 선배는 그게 그렇게 좋을까여 솔직히 전 경험 有 근데 정말 정말 좋은거개뿔이엇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