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라도 괜찮을꺼에요.
모두 좋은하루되시고 모두 좋아하는사람과 잘 되길 항상 빌겠습니다
Best아빠, 암수술, 그 고통 잘 이겨내셨어요. 이틀 동안 어마어마한 통증에 괴로워하시는데 도울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남은 6개월의 항암도 잘 견뎌내시고 우리 가족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아직 해드리지 못한 게, 앞으로 해드려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요. 좋은 생각, 행복한 생각, 긍정적인 생각만 하시고, 아플 땐 아프다고 티 좀 내세요. 흉 아니에요. 사랑해요.
Best연락하고싶어요
Best진짜 보고싶고 말하고싶고 생각나고 그리워.. 너도 나를 이렇게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시험 끝나고 고백해줘 기다릴게
ㅅㅁㅈ 사귀자
ㅎ아 많이 좋아해 좋아해서 미안하고 그 전에 너한테 했던 행동들 너무 미안해 너가 나 싫어하는거 알지만 맘 못접겠다 3년좋아했다 이렇게 누굴 좋아해본것도 처음이고 오랫동안도 처음이다 다른 누군가를 좋아하려 노력해도 결국 너로 오더라 너랑 헤어지고싶지 않아서 졸업하기 싫으데 널 만나기 싫어서 빨리 졸업하고 싶다 사실 졸업식날 고백하려했는데..ㅋㅋ 걍 안할게 너 부담스러울까봐ㅎㅎ 너 아프지말고 잘지내
이제 진짜 3달만있으면 나 오빠아예못봐요 난왜 고등학교를그쪽으로선택했을까요 후회되요 다른글보면 남자들은 여자가다가오면 좋아한다는데 오빠는아닌가봐요 내가불편했나요?그랬다면죄송해요 오빠때문에머리도기르고있었는데.. 마음정리하기진짜힘드네요 지금은힘들어도 안보다보면 잊혀진다는데 진짜겠죠? 그랬으면좋겠다. 오빠, 진짜좋아했어요 어른되서도 절대나쁜여자만나면안되구요 술은 꼭 취하지않을정도만마시세요 그리고 혹시라도 내가오빠좋아한거알았다면 그냥모르는척해주세요 오빠한테부담줬던거 정말죄송해요
요새 밝게잘지내는거같아서 좋다 아 원래도그랬었나 ㅋㅋㅋ 나참 그냥.. 하건 이젠절대안빠질꺼다 니꼭 볼꺼다 ㅎ 이번주금요일날바! ㅋㅋ쨔식
너 나 안좋아하는거 확신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한테 못생겼다 하고 내 친구랑 더 친하고 귀여워하고 내가 걸림돌이었던것같애... 나대서 짜증났지? 미안 이제 아는체 안할려고. 공부해야지 나도! 그래도 너는 진짜 좋은애야 좋은사람 만나길 바랄게. 담에 아주 담에 우연히 만났으면 좋겠어. 넌 나한테 아무 감정없을테지만... 좋아했어! 오늘까지만 좋아할거야. 내일부터는 정말 아무감정없이 봤으면 좋겠다. 정말 오랜만에 설레게 해줘서 고마웠어 안녕
나좀 좋아해줘
알고지낸지도 꽤됬는데 내가 바보같아서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말도 못하고 티도못내고 속앓이만 했었지. 몇일전 고백했을때 나를 마치 어린애보듯 웃어줬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아리송해. 내가 이게 차인건지 .. 뭔지.. 근데 왜자꾸 맘속에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확실해지는건지.. 불안해. 근데 말하고 나니깐 더 좋아지고 쳐다만 보고있어도 심장이 너무 뛰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부담스러워 할까봐 연락도 자주 못하겠고. .. 아 진짜 속탄다. .
오빠 난진짜 오빠가 너무좋아 내가 미쳤지 술쳐먹고 고백부터 해버리는 미친인간이 어딨어 진짜 나는 술을쳐마시면안되는거였어. 진짜 제발 실수하기 전으로 돌아갈수만있다면 진짜 차근차근 다가갈텐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진짜 이게뭐야 오빠 진짜..너무착하고 좋은사람인데 내가 자꾸 귀찮게 하는 것같아. 내가너무 성급했어. 난왜이렇게 일을 그르치는지 몰라 휴. 오빠가 진짜 좋다
크리스마스에 니랑 있고 싶다. 같이 커피도 먹고 명동도 가고 롯데월드도 가고싶다. 니랑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