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판 써보네요, 매일 구경만하다가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될줄이야... 어쨋든 .. 그렇습니다 ㅠㅠ 그분은 저보다 10살이 많아요 (참고로 전 여자 !)제가 친언니하고 나이차가 많이나서 그런지 나이 많은 사람을 좋아하게되더라구요.으아... 첫 만남얘기를하자면 모임에서 우연찮게 만나서 아는 오빠? 삼촌?하고 제 친구와 그 분 (짝남)과 점심을 먹게됬어여.처음이니까 많이 어색해서 얘기도 안하고 밥먹는데 집중하는데 말을 걸어주시더라고요.그래서 대화를 좀 오래 했는데, 하다보니까 길동이 허준에게 얘 ㅇㅇ동생이야 ! 라고 얘기하더라고요.(오빠=길동 , 그분=허준 이라고 가정하겟숨당 !!!!)그 때 허준이 저보고 니가 ㅇㅇ누나동생이야? 라고 하면서 굉장히 놀란표정으로 물어보시는거에요알고보니까 허준이 저히언니 후배엿다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르르....★☆★어렸을 때부터 많이봤다면서 대화를 많이했숨당.집에 돌아왔는데 너무많이생각이나서 미칠거같은거에여 으오오낭ㅁㄴㅇㅁㄴ왐ㄴ옴나옴나오그 때 이후로 계속 모임에 나오시고 저랑도 많이 만났어요.근데 어휴 , 심장이 두근대고 제가 감정을 잘 못 숨기는편이라 만나도 인사를 못하겠고해서한동안 인사도 안하고다녔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 미칠거같은거에요 답답하고어느날!!!!!!!!!!! 풰이스뿍에 용기를 내서 대화를 걸었습니다 나 : 오랜만이에여 !!! 제가 봤었는데 인사를 못했어요ㅠ 허준 : 으아~ ㅁㅁ를 못본지 얼마나 오래됬지ㅠㅠ 얼굴보기힘들다 이런식으로 대화가 오고갔어요.한동안 계속 인사하고 대화하고... 흐흐 그리고 ! 얼마전에 모임에서 MT같은걸 갔습니당 !그때 강당?같은데에 똭!!!!!!!!!!! 친구랑 들어갔는데허준이 거기서 노래를 똭!!!!!!!!!!!!!!!!!!!!!!!! 부르는데...와나 죽더라구요진짜심장어택와나진짜이렇게떨릴수가없어염ㄴ어ㅏㅣㅁ너암너아머나엄나어마ㅓㅇ마 어쨋든 절보고 허준이 씩 웃더니 인사를 해주는거에요.끄악 저도 씩 웃으면서 인사해줬어요.MT에서도 시간 잘보내고 계쏙 마주치니까 인사하고 대화하고 기분도 좋았지용그리고서는 수영장에서 노는데 진짜 어린애처럼 노는거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나 진짜 그 순수한 미소가 아주... 사랑합니다.그 때부터는 정말 미칠 거 같더라구요...흐.... 그리고서는 몇일이지난 오늘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봤어요.나이차가 있지만 저는 정말 금사빠고 한번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는 그런성격이라나이차따위 신경안써요 진짜 미칠듯이 좋아요.문제는 주변사람들의 시선 , 그리고 허준이 절 어떻게 생각하느냐더라구요.허준은 그저 저를 어린동생 , 선배의 동생정도로만 생각하는것같았어요.저랑 대화할 때도 .. 막 있잖아요 그런거애기들 말 잘못해서 상처받을까봐 되게 우쭈쭈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저를 너무 어린애취급을 하고 여자로는 생각을 안하시는 것 같아요.. 어엉저 어떡하면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
10살차이 짝사랑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
처음 판 써보네요, 매일 구경만하다가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될줄이야...
어쨋든 .. 그렇습니다 ㅠㅠ 그분은 저보다 10살이 많아요 (참고로 전 여자 !)
제가 친언니하고 나이차가 많이나서 그런지 나이 많은 사람을 좋아하게되더라구요.
으아... 첫 만남얘기를하자면
모임에서 우연찮게 만나서 아는 오빠? 삼촌?하고 제 친구와 그 분 (짝남)과 점심을 먹게됬어여.
처음이니까 많이 어색해서 얘기도 안하고 밥먹는데 집중하는데 말을 걸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대화를 좀 오래 했는데, 하다보니까 길동이 허준에게 얘 ㅇㅇ동생이야 ! 라고 얘기하더라고요.
(오빠=길동 , 그분=허준 이라고 가정하겟숨당 !!!!)
그 때 허준이 저보고 니가 ㅇㅇ누나동생이야? 라고 하면서 굉장히 놀란표정으로 물어보시는거에요
알고보니까 허준이 저히언니 후배엿다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르르....★☆★
어렸을 때부터 많이봤다면서 대화를 많이했숨당.
집에 돌아왔는데 너무많이생각이나서 미칠거같은거에여 으오오낭ㅁㄴㅇㅁㄴ왐ㄴ옴나옴나오
그 때 이후로 계속 모임에 나오시고 저랑도 많이 만났어요.
근데 어휴 , 심장이 두근대고 제가 감정을 잘 못 숨기는편이라 만나도 인사를 못하겠고해서
한동안 인사도 안하고다녔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 미칠거같은거에요 답답하고
어느날!!!!!!!!!!! 풰이스뿍에 용기를 내서 대화를 걸었습니다
나 : 오랜만이에여 !!! 제가 봤었는데 인사를 못했어요ㅠ
허준 : 으아~ ㅁㅁ를 못본지 얼마나 오래됬지ㅠㅠ 얼굴보기힘들다
이런식으로 대화가 오고갔어요.
한동안 계속 인사하고 대화하고... 흐흐
그리고 !
얼마전에 모임에서 MT같은걸 갔습니당 !
그때 강당?같은데에 똭!!!!!!!!!!! 친구랑 들어갔는데
허준이 거기서 노래를 똭!!!!!!!!!!!!!!!!!!!!!!!! 부르는데...
와나 죽더라구요진짜심장어택와나진짜이렇게떨릴수가없어염ㄴ어ㅏㅣㅁ너암너아머나엄나어마ㅓㅇ마
어쨋든 절보고 허준이 씩 웃더니 인사를 해주는거에요.
끄악 저도 씩 웃으면서 인사해줬어요.
MT에서도 시간 잘보내고 계쏙 마주치니까 인사하고 대화하고 기분도 좋았지용
그리고서는 수영장에서 노는데 진짜 어린애처럼 노는거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나 진짜 그 순수한 미소가 아주...
사랑합니다.
그 때부터는 정말 미칠 거 같더라구요...흐....
그리고서는 몇일이지난 오늘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봤어요.
나이차가 있지만 저는 정말 금사빠고 한번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는 그런성격이라
나이차따위 신경안써요 진짜 미칠듯이 좋아요.
문제는 주변사람들의 시선 , 그리고 허준이 절 어떻게 생각하느냐더라구요.
허준은 그저 저를 어린동생 , 선배의 동생정도로만 생각하는것같았어요.
저랑 대화할 때도 .. 막 있잖아요 그런거
애기들 말 잘못해서 상처받을까봐 되게 우쭈쭈하는 그런 느낌이랄까...
저를 너무 어린애취급을 하고 여자로는 생각을 안하시는 것 같아요.. 어엉
저 어떡하면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