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어떻해요?

슈퍼비신사2013.07.30
조회46
하....너무 답답해서 하소연좀할게요
다름이아니고 전 장기출장으로 충남당진에서
지내고있서요 어제는 아는지인과 식사자리가있어서
번화가쪽에 차를대놓고 밥을 먹엇지요
물론 불법주차 아니엿구요 식사중 어머니가 편찮으시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하여 서둘러 끈내고 어머니가
계시는 경기도일산으로 가려고 나왔는데 제차옆으로
승용차한대가 세워져있는거에요 도저히 제차가 빠져나갈수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차주에게 전화했더니 받질않네요
마음은급하고 한 이십여분동안 계속 걸엇던거 같네요
하다하다 파출소에 전화햇더니 그건 시청관할이라고
거기로 연락하라네요 그래서 시청으로했더니 도로교통과로 연결하더니 불법주차구역이 아니라 견인이 힘들다네요
그러면서 경찰에연락해서 얘기해보라구하고..하....
어머니걱정에 할수없이 택시타고왔는데 9만원 나왔네요
어머니도 괜찮아지셔서 출근때문에 새벽에 다시 택시타고
왔어요 그 가로막은차주는 여전히 전화안받구요
분통이터져서 여기에 하소연해봅니다 생각 같아선 타이어
빵구라도 내고싶네요 톡커님들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