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중에 새벽인대 그 전날 남자친구를 못봐 보고싶은 마음에 차를 끌고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갔었는대(25분 거리) 그 계기로, 집에 왔다며 만나자마자 화를 냈습니다.
항상 화를 내고 제 행동에 불만이 많던 사람이라.. 처음에 전화했을땐 잘 이야기를 하길래 괜찮다싶어 1시간가량을 기다렸습니다. 출근하는대 저희집 근처가 직장이라 데려다줄겸 갔던건대..
항상 집앞에 찾아가면 화를 냈습니다.. 그날 유독히 이것저것 결혼전이라 신경쓸 것도 많은대 화를 내고 저도 기다린시간이 지루해서 느긋하게 걸어오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 나서 짜증을 냈습니다.. 그게 발단이 되었고, 운전도중 대교에서 너무 화가나 만난지 처음으로 욕을 했습니다. 시발이라고. 시발새끼라고 너는.. 그랬더니 갑자기 목을 조르며 숨이 안쉬어졌습니다.
15번 가량 그렇게 반복이되고 차를 운전도중 세우며, 저는 너무 통증이 심해 배가 아파와서 살려달라고 제발 아프다고 했는대도 목을 계속 졸랐습니다.. 차에 다행히도 블랙박스가 있어 다 녹음이 되었는대, 저는 그 사람이 그 전에도 살짝씩 등을 세게 때린다거나 맨살을.. 팔쪽에 힘을 가하여 잡아서 온몸에 멍투성이였습니다.. 그런대, 목을 조르는 순간 제가 죽겠구나 싶어 그만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대 자신은 목을 잡은거지 조른게 아니라며 몇일째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신중 저에게 폭력을 한것은 지금은 처음이 아니였고, 5번 이상이여서 그땐 단순히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대 목을 졸리고 나서 생각해보니 이 사람과는 아니다 싶어 정리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대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요.. 놓질 못하고 먼저 전화하고 안달이 났네요..
어젠 저희아버지께서 제가 죽어도 안된다해서 형사고발도 안하고 있으니 답답하신마음에 제게 손지검을 하셨습니다. 그러하여 지금 오른팔 두번째 손가락쪽이 부러진듯 마비가 온듯이 신경이 죽은듯 합니다.. 온몸에 멍이 다시 들었고 팔이 땡땡 부었습니다.. 각목인 쇠파이프로 맞았거든요.. 다여섯번 가량... 전 이런 제자신이 지금 너무 비참하고, 배속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준비가 안된 부모라 나이도 너무 어리고 이제 막 사회생활을 해서 알아갈 나이인대..
갑작 스럽게 찾아온 아이로 남자쪽이나 저희쪽이나 너무 황당하고.. 기가 막힙니다..
아이는 죄가없는대 아이를 지워야할것 같은대 제가 그 남자에게 맞고도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합니다.. 다신 사람을 믿을수도 없을 것 같고 순수한 감정으로 좋아한건대 그 벌이 너무 큰것 같습니다.. 부디 조언을 해주세요. 전 정말 맞아도 정신을 못차리는대
주변에선 분명 결혼하곤 더 할거다 하십니다. 현재 그 남자가 자신의 부모님에겐 자신이 폭력을 행세하여 이런것에 대해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찌 해야하는지 답이 안섭니다.. 부디 댓글 남겨주세요...
임신중 폭력 정말 답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인 여자입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몇일 전 남자친구의 폭력때문에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혼전임신으로 3개월 되었고, 상견례 날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 남자는 30대 초반이구요..
몇일전 운전도중 말싸움이 심하게 났습니다.
제가 임신중에 새벽인대 그 전날 남자친구를 못봐 보고싶은 마음에 차를 끌고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갔었는대(25분 거리) 그 계기로, 집에 왔다며 만나자마자 화를 냈습니다.
항상 화를 내고 제 행동에 불만이 많던 사람이라.. 처음에 전화했을땐 잘 이야기를 하길래 괜찮다싶어 1시간가량을 기다렸습니다. 출근하는대 저희집 근처가 직장이라 데려다줄겸 갔던건대..
항상 집앞에 찾아가면 화를 냈습니다.. 그날 유독히 이것저것 결혼전이라 신경쓸 것도 많은대 화를 내고 저도 기다린시간이 지루해서 느긋하게 걸어오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 나서 짜증을 냈습니다.. 그게 발단이 되었고, 운전도중 대교에서 너무 화가나 만난지 처음으로 욕을 했습니다. 시발이라고. 시발새끼라고 너는.. 그랬더니 갑자기 목을 조르며 숨이 안쉬어졌습니다.
15번 가량 그렇게 반복이되고 차를 운전도중 세우며, 저는 너무 통증이 심해 배가 아파와서 살려달라고 제발 아프다고 했는대도 목을 계속 졸랐습니다.. 차에 다행히도 블랙박스가 있어 다 녹음이 되었는대, 저는 그 사람이 그 전에도 살짝씩 등을 세게 때린다거나 맨살을.. 팔쪽에 힘을 가하여 잡아서 온몸에 멍투성이였습니다.. 그런대, 목을 조르는 순간 제가 죽겠구나 싶어 그만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대 자신은 목을 잡은거지 조른게 아니라며 몇일째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신중 저에게 폭력을 한것은 지금은 처음이 아니였고, 5번 이상이여서 그땐 단순히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대 목을 졸리고 나서 생각해보니 이 사람과는 아니다 싶어 정리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대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요.. 놓질 못하고 먼저 전화하고 안달이 났네요..
어젠 저희아버지께서 제가 죽어도 안된다해서 형사고발도 안하고 있으니 답답하신마음에 제게 손지검을 하셨습니다. 그러하여 지금 오른팔 두번째 손가락쪽이 부러진듯 마비가 온듯이 신경이 죽은듯 합니다.. 온몸에 멍이 다시 들었고 팔이 땡땡 부었습니다.. 각목인 쇠파이프로 맞았거든요.. 다여섯번 가량... 전 이런 제자신이 지금 너무 비참하고, 배속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준비가 안된 부모라 나이도 너무 어리고 이제 막 사회생활을 해서 알아갈 나이인대..
갑작 스럽게 찾아온 아이로 남자쪽이나 저희쪽이나 너무 황당하고.. 기가 막힙니다..
아이는 죄가없는대 아이를 지워야할것 같은대 제가 그 남자에게 맞고도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합니다.. 다신 사람을 믿을수도 없을 것 같고 순수한 감정으로 좋아한건대 그 벌이 너무 큰것 같습니다.. 부디 조언을 해주세요. 전 정말 맞아도 정신을 못차리는대
주변에선 분명 결혼하곤 더 할거다 하십니다. 현재 그 남자가 자신의 부모님에겐 자신이 폭력을 행세하여 이런것에 대해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찌 해야하는지 답이 안섭니다.. 부디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