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벌써 수많은 남자들이 일본여자들이랑 만나고 싶어한다.한국여자와의 이율배반적이고 비합리적인 관계에 하도 질려서 적어도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을 할줄아는 일본여자랑 결혼하려는 남자들 많이 늘어난지 오래다.-우리나라 여자들은 참 특이하다.자기가 행복하고 사랑 받고 있다는 걸 스스로 한번쯤 생각해볼줄은 모르고 항상 남들과 자기를 비교하고 좀 처진다 싶으면 싫은티 팍팍 내고 남자 앞에서도 대놓고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지. 여자가 남자보다 사회성이 강한게 종의 특성이라지만 애인을 만나면서 자기가 진짜 행복하다면 행복하다고 스스로 자각할수 있어야 되는게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닌가? 왜 굳이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행복을 찾으려고 하냐? 100일날에 남들 곰돌이랑 종이학,편지 받을때 스와로브스키 악세사리쯤은 받고싶니?이렇게 좀 찔러대면 대부분의 한국 여자들은 이렇게 말한다.한국 여자들 전부다 그런거 아니거든요? 제 주위엔 개념녀 많거든요? 근데 실상은 그렇지 않음. 미치지 않은이상 남자들이 우리나라 여자들이 100퍼센트 전부 다 무개념녀라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니겠냐?물론 전부 다 그렇지는 않지만 여자들 사이의 지배적인 분위기가 그렇다는거다. 그 사이에서 더럽게 개념녀 코스프레좀 하지마라. 피해의식으로만 똘똘 뭉쳐가지곤 ㅡㅡ-그리고 적어도 양심이 있으면 니네 엄마도 여자거든요? 너 여친없지? 그런 개 헛소리좀 하지마라. 너희 아버지세대는 나라를 위해 고되게 일해오신 산업화역군이시고 너희 어머니는 내 자식 하나는 잘 키우겠노라며 차별과 편견 무시 속에서도 한 몸 바쳐 헌신해 오신 분이다. 니네들이 차별이 있으면 대체 무슨 차별을 받았고 무시를 당했으면 얼마나 대단한 무시를 당했다고 그런 신성한 분들이랑 너희를 같이 들먹이냐? -또 하나, 여자들이 직장에서 차별을 받는다는 개소리도 하지마라.회사가 일정 클래스 밑으로 내려가면 일도 제대로 못하는 (솔직히 말해서 지가 해야 할일도 제대로 안하는)질 떨어지는 애들이 수두룩하다. 뭔 일만 시키려고 하면 "죄송한데 전 그 일 할줄을 잘 몰라서요;;" 이게 직원 입장에서 할 말이냐? 자기가 할줄 모르는 일이면 어떻게든 배우려고 노력하고자기한테 벅찬 일이여도 지 나름대로는 노력해서 성과물을 보여줘야겠다. 이 생각을 하는게 사람으로서의 도리 아니냐?왜 항상 저런 인간들은 여직원들 사이에서 나오냐? 대체 뭐할려고 회사 들어옴? 게다가 여직원들끼리 파벌만들어서 갈등 유도하기.점심시간에 늦게 들어오기. 직장상사 뒷담 주도하기. 이거는 진짜 말도 못하겠다.그러다 욕짓거리좀 들으면 인제 페북에 회사에서 성차별당했다고 육갑을 떨게 분명하지.줫나게 어이가 없다. 요즘 한국여자들이 받는 차별은 그들이 여자이기 때문에 받는 차별이 아니라 능력이 부족해서 받는 차별이다. 어디서 어머니들이 받아야 될 혜택을 어머니 들먹이며 니들이 받으려그러냐? 지금 니네들 머리속에 있는 병신사상은 여자라면 뭐든지 용인해주는 병신같은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 낸나라에도 니네들 자신에게도 한치 도움이 안될 핵폐기물만도 못한 그지근성이다 ㅡㅡ. ---------------------------------------------------------------------- 내가 보기엔 우리나라 남자들도 이제 여자들이랑 결혼하는걸 부담스러워하는 시대가 올꺼다. 이제 결혼하기전에 동거하는것이 당연시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네. 합리성과 정상적 발상이라고는 완전히 결여된 여성상위시대는 병신같은 모순만 야기할 뿐이라는 걸 명심해라. 1
한국여자욕하는글에 일본여자랑 살라는 년들아.
미안한데 벌써 수많은 남자들이 일본여자들이랑 만나고 싶어한다.
한국여자와의 이율배반적이고 비합리적인 관계에 하도 질려서 적어도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을 할줄아는 일본여자랑 결혼하려는 남자들 많이 늘어난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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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자들은 참 특이하다.
자기가 행복하고 사랑 받고 있다는 걸 스스로 한번쯤 생각해볼줄은 모르고 항상 남들과 자기를 비교하고 좀 처진다 싶으면 싫은티 팍팍 내고 남자 앞에서도 대놓고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지.
여자가 남자보다 사회성이 강한게 종의 특성이라지만 애인을 만나면서 자기가 진짜 행복하다면 행복하다고 스스로 자각할수 있어야 되는게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닌가?
왜 굳이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행복을 찾으려고 하냐?
100일날에 남들 곰돌이랑 종이학,편지 받을때 스와로브스키 악세사리쯤은 받고싶니?
이렇게 좀 찔러대면 대부분의 한국 여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한국 여자들 전부다 그런거 아니거든요? 제 주위엔 개념녀 많거든요?
근데 실상은 그렇지 않음.
미치지 않은이상 남자들이 우리나라 여자들이 100퍼센트 전부 다 무개념녀라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니겠냐?
물론 전부 다 그렇지는 않지만 여자들 사이의 지배적인 분위기가 그렇다는거다.
그 사이에서 더럽게 개념녀 코스프레좀 하지마라. 피해의식으로만 똘똘 뭉쳐가지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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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적어도 양심이 있으면 니네 엄마도 여자거든요? 너 여친없지? 그런 개 헛소리좀 하지마라.
너희 아버지세대는 나라를 위해 고되게 일해오신 산업화역군이시고 너희 어머니는 내 자식 하나는 잘 키우겠노라며 차별과 편견 무시 속에서도 한 몸 바쳐 헌신해 오신 분이다.
니네들이 차별이 있으면 대체 무슨 차별을 받았고 무시를 당했으면 얼마나 대단한 무시를 당했다고 그런 신성한 분들이랑 너희를 같이 들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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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여자들이 직장에서 차별을 받는다는 개소리도 하지마라.
회사가 일정 클래스 밑으로 내려가면 일도 제대로 못하는
(솔직히 말해서 지가 해야 할일도 제대로 안하는)
질 떨어지는 애들이 수두룩하다. 뭔 일만 시키려고 하면
"죄송한데 전 그 일 할줄을 잘 몰라서요;;"
이게 직원 입장에서 할 말이냐? 자기가 할줄 모르는 일이면 어떻게든 배우려고 노력하고
자기한테 벅찬 일이여도 지 나름대로는 노력해서 성과물을 보여줘야겠다.
이 생각을 하는게 사람으로서의 도리 아니냐?
왜 항상 저런 인간들은 여직원들 사이에서 나오냐?
대체 뭐할려고 회사 들어옴?
게다가 여직원들끼리 파벌만들어서 갈등 유도하기.
점심시간에 늦게 들어오기.
직장상사 뒷담 주도하기.
이거는 진짜 말도 못하겠다.
그러다 욕짓거리좀 들으면 인제 페북에 회사에서 성차별당했다고 육갑을 떨게 분명하지.
줫나게 어이가 없다.
요즘 한국여자들이 받는 차별은 그들이 여자이기 때문에 받는 차별이 아니라 능력이 부족해서 받는 차별이다.
어디서 어머니들이 받아야 될 혜택을 어머니 들먹이며 니들이 받으려그러냐?
지금 니네들 머리속에 있는 병신사상은
여자라면 뭐든지 용인해주는 병신같은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 낸
나라에도 니네들 자신에게도 한치 도움이 안될 핵폐기물만도 못한 그지근성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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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우리나라 남자들도 이제 여자들이랑 결혼하는걸 부담스러워하는 시대가 올꺼다.
이제 결혼하기전에 동거하는것이 당연시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네.
합리성과 정상적 발상이라고는 완전히 결여된 여성상위시대는 병신같은 모순만 야기할 뿐이라는 걸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