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번에 교회에서 캠프가는데 동생도 같이 가요. 그런데 덩생 수영복이 작아서 제껄 물려주고 엄마가 택도 안 뜯은 비키니를 제가 입기로 했어요. 어차피 일년에 몇번 쓰지도 않을껀데 새로 살 이유도 없고 돈만 낭비하는거 같고... 근데 엄마비키니가 사이즈가 맞는데 무늬가 너무 화려하고.. 제가 노출을 되게 싫어해서 여름에 짧은 바지도 안 입어요.. 짧아야 5부 바지? 언니들 눈치도 보이고 선생님들이 뭐라 할꺼같고.. 시선이 저한테로만 집중될거 같고.. 한사람한사람 찾아가서 저 이러한 사정이 있으니깐 신경끄라고 말할수도 없고..... 그냥 위에 티셔츠 입고 밑에는 수영반바지 입기로 했는데... 괜찮겠죠? (여기에 아는분들이 있어서 사진은 못올리겠어요..)
약19) 중1이 비키니 입으면
그런데 덩생 수영복이 작아서 제껄 물려주고 엄마가 택도 안 뜯은 비키니를 제가 입기로 했어요.
어차피 일년에 몇번 쓰지도 않을껀데 새로 살 이유도 없고 돈만 낭비하는거 같고...
근데 엄마비키니가 사이즈가 맞는데 무늬가 너무 화려하고..
제가 노출을 되게 싫어해서 여름에 짧은 바지도 안 입어요.. 짧아야 5부 바지?
언니들 눈치도 보이고 선생님들이 뭐라 할꺼같고..
시선이 저한테로만 집중될거 같고..
한사람한사람 찾아가서 저 이러한 사정이 있으니깐 신경끄라고 말할수도 없고.....
그냥 위에 티셔츠 입고 밑에는 수영반바지 입기로 했는데...
괜찮겠죠?
(여기에 아는분들이 있어서 사진은 못올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