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슴셋 흔녀입니다.저한텐 한달가량 사겼던 남자가 있는데,한달전 쯤 헤어졌는데요.뭔가 계속 제가 걔한테 당한거 같은그런 기분나쁜 생각이 들어서요.그 남자애를 알게된건 소개로 알게되서걔가 먼저 자꾸 대시를해서 전 거부했었는데자기는 다르다며 한번만 믿어보라며온갖 홀릴만한 얘기는 다해가며,저와 꼭 만나고 싶다고 말해서사귀게 되었습니다.네 제가 병신인거죠. 말만 저렇게 해대는 쓰레기인줄 모르고덥썩 물었던 제가 미친년이죠.처음엔 정말 잘해주더군요.얘랑 안만났으면 후회했을 정도로...그리고 어느 날 둘 다 영화는 보고싶은데,돈이 부족해서 DVD 방을 가게되었습니다.거기서 일이 터졌네요.말 안해도 대강 아실거라 생각하겠습니다.근데 그때 이후론 계속 다음 약속 잡을때마다방을 잡고 놀자는 겁니다.더우니까 에어컨도 쐬고 티비랑영화도 보면서요.대실이 가격이 2만원에 4시간이여서저렴하게 시간 보낼수 있을거란 생각에 MT로 갔어요.저는 정말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쉬러 같이 갔습니다.ㅎㅏ... 진짜 제가 미친년이죠그런것도 모르고 들어간거였으니...걘 또 DVD 방에서 했던 짓거리를할려고 하더군요.그때 제가 생리중이여서 아 싫다고,진짜 싫다고,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도계속 괜찮다며 결국은 또 하게 됬어요.저 진짜 그때 너무 화가나서 욕이 목 까지 올라왔었는데 참았습니다.근데 그 이후론 만나게 되면,계속 방 잡아서 놀잡니다.저는 그때 그런일이 있었기에가기 싫었지만 제가 그때 싫다고 했었으니까 이젠 안하겠지 하는억지 믿음을 하고 가게 되었지요.ㅎㅏ... 지금 글 읽으시는 분들분명 저를 욕하실테죠.이해해요. 저도 지금 제 자신을욕하고 있으니까요.이젠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말이 안나오네요.근데 되게 웃긴게 걘 제가다음엔 어디서 볼까??이러면 항상 몰라 그때봐서항상 저렇게만 말했지,한번도 저한테 어디가고 싶어?언제볼까? 몇시쯤 볼까?이런말 한번 해준적 없었어요.근데 왜 계속 만났냐구요?초반에 저에게 너무 잘해주었기에그게 마음에 계속 걸려서 미루고 미루다보니 한달이라는시간이 되더군요.아 언제는 또 저를 만나기 전날에술을 새벽 다섯시 가까이까지 먹어놓고,저를 못 만나겠답니다.저는 진짜 열받아서 니 지금 모하는 짓이냐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오히려 저한텐뭔 말을 그따위로 하냐면서 되려 저한테 따지더군요.정말 처음에 만났던 그 아이가 맞는지의심할 정도로 애가 참 많이 바뀌었더군요.그리고 제가 걔한테 아까 한 말 기분 나빴다면미안하다고 하니까 자기도 미안하다더군요.지도 미안하다 하더군요.그러곤 톡을 안하네요?나를 화나게 한건 정작 본인인데,그래서 전 풀고싶어서 제가 먼저선톡했습니다. 그러니 답이 오더군요.걔가 하는 행동들이 맨날 저래서카톡으로 제가 우리 그만 만나는게 어떨까 그랬는데제가 그때 베스킨 실습해야되서그 문장만 보내고 퇴근할때 확인을 해봤는데,답이 한통이 와있더군요.응 그러는게 낫겠어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아나 시발새끼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저는 걔의 반응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근데 갑자기 후폭풍으로 깊은 빡침이 밀려오더라구요.그래서 같이 실습하는 친구랑다음날도 실습있는데 새벽까지 한잔하고집에 들어왔습니다.자야되는데 자꾸 생각나서 잠이 안와결국 밤을 꼴딱 새고다시 실습하고,아 근데 왠지 생각할수록 화가나고제가 당했던거 다른 여자들도안당했으면 하는 마음과지금이라도 걔를 한방 먹이고 싶다는생각에 네이트판에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이런 제가 못된걸까요?근데 정말 한방 먹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베톡되면 그자식 이름 나이 사는곳다 까발릴수 있습니다.
이거 제가 못된건가요?
슴셋 흔녀입니다.
저한텐 한달가량 사겼던 남자가 있는데,
한달전 쯤 헤어졌는데요.
뭔가 계속 제가 걔한테 당한거 같은
그런 기분나쁜 생각이 들어서요.
그 남자애를 알게된건 소개로 알게되서
걔가 먼저 자꾸 대시를해서 전 거부했었는데
자기는 다르다며 한번만 믿어보라며
온갖 홀릴만한 얘기는 다해가며,
저와 꼭 만나고 싶다고 말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네 제가 병신인거죠.
말만 저렇게 해대는
쓰레기인줄 모르고
덥썩 물었던 제가 미친년이죠.
처음엔 정말 잘해주더군요.
얘랑 안만났으면 후회했을 정도로...
그리고 어느 날 둘 다 영화는 보고싶은데,
돈이 부족해서 DVD 방을 가게되었습니다.
거기서 일이 터졌네요.
말 안해도 대강 아실거라 생각하겠습니다.
근데 그때 이후론 계속 다음 약속 잡을때마다
방을 잡고 놀자는 겁니다.
더우니까 에어컨도 쐬고 티비랑
영화도 보면서요.
대실이 가격이 2만원에 4시간이여서
저렴하게 시간 보낼수 있을거란 생각에 MT로 갔어요.
저는 정말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쉬러 같이 갔습니다.
ㅎㅏ... 진짜 제가 미친년이죠
그런것도 모르고 들어간거였으니...
걘 또 DVD 방에서 했던 짓거리를
할려고 하더군요.
그때 제가 생리중이여서 아 싫다고,
진짜 싫다고,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도
계속 괜찮다며 결국은 또 하게 됬어요.
저 진짜 그때 너무 화가나서
욕이 목 까지 올라왔었는데
참았습니다.
근데 그 이후론 만나게 되면,
계속 방 잡아서 놀잡니다.
저는 그때 그런일이 있었기에
가기 싫었지만 제가 그때
싫다고 했었으니까 이젠 안하겠지 하는
억지 믿음을 하고 가게 되었지요.
ㅎㅏ... 지금 글 읽으시는 분들
분명 저를 욕하실테죠.
이해해요. 저도 지금 제 자신을
욕하고 있으니까요.
이젠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근데 되게 웃긴게 걘 제가
다음엔 어디서 볼까??
이러면 항상 몰라 그때봐서
항상 저렇게만 말했지,
한번도 저한테 어디가고 싶어?
언제볼까? 몇시쯤 볼까?
이런말 한번 해준적 없었어요.
근데 왜 계속 만났냐구요?
초반에 저에게 너무 잘해주었기에
그게 마음에 계속 걸려서
미루고 미루다보니 한달이라는
시간이 되더군요.
아 언제는 또 저를 만나기 전날에
술을 새벽 다섯시 가까이까지 먹어놓고,
저를 못 만나겠답니다.
저는 진짜 열받아서 니 지금 모하는 짓이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오히려 저한텐
뭔 말을 그따위로 하냐면서
되려 저한테 따지더군요.
정말 처음에 만났던 그 아이가 맞는지
의심할 정도로 애가 참 많이 바뀌었더군요.
그리고 제가 걔한테 아까 한 말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고 하니까 자기도 미안하다더군요.
지도 미안하다 하더군요.
그러곤 톡을 안하네요?
나를 화나게 한건 정작 본인인데,
그래서 전 풀고싶어서 제가 먼저
선톡했습니다. 그러니 답이 오더군요.
걔가 하는 행동들이 맨날 저래서
카톡으로 제가 우리 그만 만나는게 어떨까 그랬는데
제가 그때 베스킨 실습해야되서
그 문장만 보내고 퇴근할때 확인을 해봤는데,
답이 한통이 와있더군요.
응 그러는게 낫겠어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아나 시발새끼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
저는 걔의 반응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근데 갑자기 후폭풍으로 깊은 빡침이
밀려오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실습하는 친구랑
다음날도 실습있는데 새벽까지 한잔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자야되는데 자꾸 생각나서 잠이 안와
결국 밤을 꼴딱 새고
다시 실습하고,
아 근데 왠지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제가 당했던거 다른 여자들도
안당했으면 하는 마음과
지금이라도 걔를 한방 먹이고 싶다는
생각에 네이트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런 제가 못된걸까요?
근데 정말 한방 먹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베톡되면 그자식 이름 나이 사는곳
다 까발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