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 악몽의 나무

쟈스민2013.07.30
조회114
방금 꾼 건대 신기해서 올려봄
할짓이 없나 봄
여친도 없나 봄
난 역시 잉여인가 봄

방금 참 이상한 꿈을 꿈

침대에서 노래틀고 누워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미친듯이 피곤한거임

난 잠이 들었음 어떤 모임이었던 것 같음 한 5명쯤 있었는데 갑자기 한명이 죽음;;

놀래서 모두 도망치는데 난 주차장으로 피신함 슬금슬금 상황을 보는데 내 바로 옆차에서 어떤 남자가 아내를 죽임 왠지 둘이 부부인것 같은 감이옴 그러자 어디서 나타난지모를 사람들이 그남자를 잡아감 난 도망침 근데 이상한게 난 웃고있었음

아무튼 난 꿈에서 깸 그런대 눈이떠지질 않았음 몸도 움직이질 않았음.. 가위 걸린거임
그순간 가위를 깨려면 손을 움직여야한다는 것이 떠올랐음 손을 움직여 보니 오른손만 까딱 거릴수 있었음 손목까지만

내가 자는 모습이 어땠냐면 콘센트가 침대 뒤쪽에 있기때문에 폰충전 하며 머리를 뒤쪽에 두고 왼쪽으로 자고있었음 (침대 뒤쪽으로 누웠을때의 왼쪽) 옆을 보면 바로 문이 보임

하여튼 그래서 손을 계속 까딱거림 그래도 안깨워짐 그래도 머리까지 까딱거릴수 있게 되었음 난 미친듯이 손과 머리를 흔들거렸음
그순간 눈이 떠졌음 휴..이제 풀렸구나 했는데
몸이 또 안움직임 그리고 문앞에서 빨간선으로 그려진 고양이 한마리가 다가옴 2D였음

'넌 이제 악몽을 꾸게 될거야'라고 말함

난 다시 잠이듬 잘기억이 나진 않는데 어두운
배경이었음 난 좀 특이한힘이 있었음
꿈을 꿔서 무섭다고 느끼면 그걸 깰수 있었음
그래서 여러번 악몽에서 벗어날수 있었음
근데 아무때나 발동되는게 아니고 나에게 무서운일이 일어날것 같으면임

어쨋든 그힘으로 일어남 근데 또 고양이가 잠들게 함 또 일어남 또 잠듬 한 3번 정도 그런 것 같음 빡쳐서 온힘으로 일어나서 그 고양이를 치워버림ㅋ 근데 거실 쪽에서 고양이가 말한 목소리가 들려왔음 난 슬금슬금 거실쪽으로 이동했음 가니까 tv옆에 큰 화분이 있었음
화분안에는 작은 나무가지 3개가 꼽혀있었음
신기한건 그나무가 말을했음

'내가 더 작아지면 악몽이 심해질꺼야 '라고

섬찟한 나는 나무를 크게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함 나는 나무를 잡고 크게 만들었음 그러자 나무에 잎이 나고 분위기가 밝아졌음 말도 하지 않았고 그리고 꿈이 깸

침대 였음 처음 잤던 그대로
노래가 흘러 나오고있었음 생각해보니 아까 갑자기 피곤하다고 했잖슴? 그때 노랫소리는 들리지 않았음 그때부터 꿈이 였던 거임

그러니까 나도 모르게 잠이들었는데 그걸 모르고 꿈에서 또 잠이듬 악몽을 꾸고 깨어남 가위가 눌림 ☜이것도 꿈
고양이와 싸우다 이김 나무를 크게함 꿈에서
깨어남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