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사진들이 아니고..
안내견 대부의 일생 입니다.
충직히 장애인 곁을 지키며 마음대로 먹지도.달리지도.짓지도...못하고
안내견 일생을 살다간 대부의 명복을 빕니다..
이번엔 사진들이 아니고..
안내견 대부의 일생 입니다.
충직히 장애인 곁을 지키며 마음대로 먹지도.달리지도.짓지도...못하고
안내견 일생을 살다간 대부의 명복을 빕니다..
많을걸 주지못해도 항상 많을걸주는 반려견 그리고 장애인 안내견또한....사람에 눈과 발 손이 되어주는 안내견....많을걸 바라지도 주지도 못하는데 많을걸 주고 옆에있서주는...가족이자 친구......더이상 버려지는 반려견들이 없으면 좋겠네요...
울다 갑니다
너무 짠하네요..
아진짜 이어지는 판으로 계속 보고 있는데 너무 슬프네요 정말
갑자기 눈물날 것 같아서 나갔다왔네요..ㅠoㅠ
ㅠㅠㅠ슬퍼..
아침부터 훈훈하네요 감사해요
안녕 ..대부야..그곳에선 니가 보호받으며 편히 지내길 바래..
코끝이 찡하네요...ㅠ
맘이 짠하네요..ㅠㅠ 좋은 곳으로 갔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