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하루종일 중얼중얼 혼잣말 하는 여직원 스트레스받아요...

이어폰은내친구2013.07.30
조회457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한창인 28세 여성입니다,

 

거두절미 하고 간단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급하게 쓰는거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바랄께요)_

 

경리 여직원은 저의 반대편 자리에 있습니다,

 

회사 규모가 작아 여직원은 2명인데요(분야는 다릅니다)

 

나이도 저보다 10살 정도 더 많고 모든 유부녀가 그런 건 아니지만 조금 푼수 끼가 있으세요.

 

평소에 제가 업부전화를 하거나 하면 항상

 

 " 00씨 대화할 때는 이렇게 저렇게"

 

이런 식으로 항상 충고를 합니다.

 

저도 저보다 나이도 많고 사회생활도 많으니까 배운다고 생각하고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경리 분이 하루 종일 혼잣말을 중얼중얼 달고 삽니다…….

 

그냥 일할때도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서…….아!!참!!! 아.씨…….짜증나……." 등등…….

 

하나하나 말을 하면서 합니다…….

 

종이를 접더라도 무슨 방송인처럼 "반을 접고 귀퉁이를 잘라…….등등"

 

하물며 개인 쇼핑이나 인터넷 기사읽을때도.

 

오늘은 자기 휴가 준비한다고 가는 코스를 하루동일 읇어댑니다,

 

목소리라도 작으면 말을 안합니다,진짜 누구랑 대화하는 것처럼 크게 말을 하고

 

한번은 제가 보란 듯이 이어폰을 끼우는 척도 해보고 하는데 …….보고도 혼자 중얼중얼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회생활 초고수님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