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남자들이 그러듯 제 전남친도 저와 성관계를 맺길 원했었고 저도 좋아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스킨쉽에 대해 개방적인 행동을 보여왔었어요. 하지만 매번 성관계를 맺을뻔하기 전마다 이건 아니다. 분명 후회할것 같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계속 맴돌더군요. 그래서 전 오빠한테 결국 혼전순결을 원한다고 말했고 오빤 알았다고했죠. 문제는 그 이후로 혹여나 내가 이말을 해서 오빠가 날 싫어하지않을가.. 실망했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오빠한테 잘하려고 애를 썼어요. 근데 제가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거든요.. 오빤 그런 변한 절 보고 좀 지겨웠나봐요.
변한것같다 징징거리며 어느날은 연락이 한 세시간 정도 안되는데 너무나 서운하더라구요. 이젠 더이상 나도 못참겠다 싶기도하고. 그다음날 이별을 고했고 오빠는 잡고싶지만 요즘 자기도 자기마음을 모르겠다며 익숙해져서 이런건지아니면 지쳐서 이런건지 모르겠다면서 저흰 그렇게 쉽게 헤어졌어요.
헤어지고 일주일이 안되서 전남친 카톡사진이 저랑 첫데이트를 했던 장소였는데.. 이런 사진을 절대 생각없이 할 사람이 아니란걸 전 너무나 잘알았지만 연락을 안했어요. 솔직히 조금더 용기 있게 나와주길 바랬었죠...전 카톡에다가 잘지내는척은 다하며 사실 그게 아닌데 .. 사실 헤어졌다는게 실감이 안났었어요. 근데 한달정도 지나니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장문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고마웠던점과 미안했던점들을 다써서요.. 그랬더니 그사람한테서 전화과 와있더군요.. 하지만 전 폰이 꺼져버려 그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구 그사람이 저한테 긴 문자를 보내놨더라고요. 모 저와 비슷한 내용들로요.. 먼저문자해줘서 고맙다 등등.. 그 하루 서로 답장을 하면서 다음날까지 문자를 하다 제가 씹었습니다.마음은 있었지만 너무 어정쩡하게 계속 문자만 할것같아서 그랬죠.. ㅎㅎ 저도 그때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네요.. 헤어진지 거의 두달이될때쯤 그 사람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게되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것처럼 힘들어졌습니다. 지금은 나름 참을만하네요.. 여친이 있다는걸 안지가 일주일반정도 되어서 아직은 .. 그여친 페북 맨날들어가보고하는데 이런 제가 참 매력없네요언제쯤 괜찮아질련지..기분도 아직까지 많이 우울하고..참.. 8월은 바쁘게 지내고싶은데 말이죠.. 날씨때문에 이런건지 무기력하네요 이번에 남자친구를 잃고 제 삶을 좀 되돌아보게 되었네요. 친구도 학점도. 취미나. 과외나. 모 제대로 해놓은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많이 반성하고있어요
두달이 다 되간다
남자친구랑 정말 잘 지내고 있었는데 성 문제로 오빠를 많이 지치게 했네요.
거의 모든 남자들이 그러듯 제 전남친도 저와 성관계를 맺길 원했었고 저도 좋아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스킨쉽에 대해 개방적인 행동을 보여왔었어요. 하지만 매번 성관계를 맺을뻔하기 전마다 이건 아니다. 분명 후회할것 같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계속 맴돌더군요. 그래서 전 오빠한테 결국 혼전순결을 원한다고 말했고 오빤 알았다고했죠. 문제는 그 이후로 혹여나 내가 이말을 해서 오빠가 날 싫어하지않을가.. 실망했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오빠한테 잘하려고 애를 썼어요. 근데 제가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거든요.. 오빤 그런 변한 절 보고 좀 지겨웠나봐요.
변한것같다 징징거리며 어느날은 연락이 한 세시간 정도 안되는데 너무나 서운하더라구요. 이젠 더이상 나도 못참겠다 싶기도하고. 그다음날 이별을 고했고 오빠는 잡고싶지만 요즘 자기도 자기마음을 모르겠다며 익숙해져서 이런건지아니면 지쳐서 이런건지 모르겠다면서 저흰 그렇게 쉽게 헤어졌어요.
헤어지고 일주일이 안되서 전남친 카톡사진이 저랑 첫데이트를 했던 장소였는데.. 이런 사진을 절대 생각없이 할 사람이 아니란걸 전 너무나 잘알았지만 연락을 안했어요. 솔직히 조금더 용기 있게 나와주길 바랬었죠...전 카톡에다가 잘지내는척은 다하며 사실 그게 아닌데 ..
사실 헤어졌다는게 실감이 안났었어요. 근데 한달정도 지나니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장문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고마웠던점과 미안했던점들을 다써서요.. 그랬더니 그사람한테서 전화과 와있더군요.. 하지만 전 폰이 꺼져버려 그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구 그사람이 저한테 긴 문자를 보내놨더라고요. 모 저와 비슷한 내용들로요.. 먼저문자해줘서 고맙다 등등.. 그 하루 서로 답장을 하면서 다음날까지 문자를 하다 제가 씹었습니다.마음은 있었지만 너무 어정쩡하게 계속 문자만 할것같아서 그랬죠.. ㅎㅎ 저도 그때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네요.. 헤어진지 거의 두달이될때쯤 그 사람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게되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것처럼 힘들어졌습니다. 지금은 나름 참을만하네요.. 여친이 있다는걸 안지가 일주일반정도 되어서 아직은 .. 그여친 페북 맨날들어가보고하는데 이런 제가 참 매력없네요언제쯤 괜찮아질련지..기분도 아직까지 많이 우울하고..참.. 8월은 바쁘게 지내고싶은데 말이죠.. 날씨때문에 이런건지 무기력하네요 이번에 남자친구를 잃고 제 삶을 좀 되돌아보게 되었네요. 친구도 학점도. 취미나. 과외나. 모 제대로 해놓은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많이 반성하고있어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친구들은 6개월간다던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