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유학생이여서 겨울에 한국에다시오면 오빠는 그첫사랑이랑 연락도했고요 이번 여름에도 했죠. 솔직히말해서 겨울에 연락한건 전 기분이좋진않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아무말도않했어요.
문제는 이번 여름이였어요. 제가 오빠핸드폰을 보다가 그여자와 얀락한걸 봤어요....일부러 찾은건아니지만 그이름이.떡하니있는걸 어떡해그냥 지나처요.... 내용을 봤는대 뭐 이날에만나자는 식으로 되있었어요. 몇칠후 너무 궁굼해서 이번엔 오빠핸드폰을 그냥 봤는대 카톡한 메세지가 없는거에요. 지운거죠.
전 정말 화도나고 왜지운지 이해가안가고 찔리나 싶었지만 참고 아무 말도안하다가 그주말에 영화보기전에 제가 그냥 한번 떠봤어요. 이날 뭐하냐고....근대 오빠는 친구들 누구누구 만난다 말했지만 그 여자이름은 안대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첫사랑이랑은 연락했어~? 하면서 물어봤는데 바로 거짓말하더군요....한번도안했다고 이때믿음이 살짝깨졌어요...전 그때 너무 화가나서 바로 카톡 봤는대 왜거짓말하냐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일단 그때 오빠가 정말 미안하다했고 내가 싫어하는거 알아서 지웠대요....그래서 그냥 약속받아내고 넘어갔어요. 약속은 연락오거나 하면 말해라, 숨기지말고 다말해달라 이거였어요. 전세상에서 거짓말하는 사람이 제일 싫거든요..
아무튼 그땐 넘어가고 제가 몇주후에 또물어봤어요 연락했냐고 그때 오빠가 그러더군요 연락 전에했었다고..근대 오빠핸드폰보먄 연락한건 또지워져있고..이때 또 한바탕했어요 왜 지웠냐고 왜 약속안지키냐고.....
이런일때문에 저는 첫사랑과.오빠가 연락하는게 너무 싫어요 지금은 다시 외국으로 와서 오빠랑 첫사랑이 연락은안하지만 전 그자체가 싫었어요... 연락처에아직 있다는게
그래서 말했어요 전 지웠으면 한다고 연락처에서 하지만 오빠는 바로 싫다하고 제가 이해가 안간다했어요..어떡해 친구랑 연락을 끊으라하냐구요.. 지금은 그냥 정말친구라말하고 친구와정이있는대 말도안됨다해요. 오빠는 그래요 지금 전혀 좋아하는감정이나 미련도 없다고... 저도 그건 잘알아요 오빠가.저만 바라보는걸알아요
하지만 제입장에선 작년까지도 좋아했었던 첫사랑인대, 그냥 친구가 이니라 그이상있었는대.... 연락처에있다는 그자체가 싫은대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제 욕심만 내세우고 이해를못하는건가요?
첫사랑과연락......남친이랑 같이볼꺼에요 댓글많이달이주세요
저와남자친구는 이번에 300일이였어요
근대 어쩌다보니 첫사랑 얘기가나왔고 제가 남친의 첫사랑을 불편해했어요. 저는 지금 사귀는 남친이 첫사랑이니까요.
남친이 오빠니까 오빠라고 할께요
오빠는 이 첫사랑과 사귀진않았고 그냥 짝사랑이였어요...그것도 8년씩이나요.
8년이라고 해도 그사이에 사귄여자친구들도 있었죠.
저와오빠는 작년 10월부터 사귀였고 제가 알기론 오빠가 첫사랑을 작년 여름에도 좋아했어요.
우린 유학생이여서 겨울에 한국에다시오면 오빠는 그첫사랑이랑 연락도했고요 이번 여름에도 했죠.
솔직히말해서 겨울에 연락한건 전 기분이좋진않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아무말도않했어요.
문제는 이번 여름이였어요.
제가 오빠핸드폰을 보다가 그여자와 얀락한걸 봤어요....일부러 찾은건아니지만 그이름이.떡하니있는걸 어떡해그냥 지나처요.... 내용을 봤는대 뭐 이날에만나자는 식으로 되있었어요.
몇칠후 너무 궁굼해서 이번엔 오빠핸드폰을 그냥 봤는대 카톡한 메세지가 없는거에요. 지운거죠.
전 정말 화도나고 왜지운지 이해가안가고 찔리나 싶었지만 참고 아무 말도안하다가 그주말에 영화보기전에 제가 그냥 한번 떠봤어요. 이날 뭐하냐고....근대 오빠는 친구들 누구누구 만난다 말했지만 그 여자이름은 안대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첫사랑이랑은 연락했어~? 하면서 물어봤는데 바로 거짓말하더군요....한번도안했다고
이때믿음이 살짝깨졌어요...전 그때 너무 화가나서 바로 카톡 봤는대 왜거짓말하냐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일단 그때 오빠가 정말 미안하다했고 내가 싫어하는거 알아서 지웠대요....그래서 그냥 약속받아내고 넘어갔어요.
약속은 연락오거나 하면 말해라, 숨기지말고 다말해달라 이거였어요. 전세상에서 거짓말하는 사람이 제일 싫거든요..
아무튼 그땐 넘어가고 제가 몇주후에 또물어봤어요 연락했냐고
그때 오빠가 그러더군요 연락 전에했었다고..근대 오빠핸드폰보먄 연락한건 또지워져있고..이때 또 한바탕했어요 왜 지웠냐고 왜 약속안지키냐고.....
오빠는 제가물어봤을때 말해준걸로 약속지킨거 아니냐하더군요. 전 그게아니라했고 이번에도 오빠가 잘못했다하고 넘어갔어요
이런일때문에 저는 첫사랑과.오빠가 연락하는게 너무 싫어요
지금은 다시 외국으로 와서 오빠랑 첫사랑이 연락은안하지만 전 그자체가 싫었어요... 연락처에아직 있다는게
그래서 말했어요 전 지웠으면 한다고 연락처에서
하지만 오빠는 바로 싫다하고 제가 이해가 안간다했어요..어떡해 친구랑 연락을 끊으라하냐구요..
지금은 그냥 정말친구라말하고 친구와정이있는대 말도안됨다해요.
오빠는 그래요 지금 전혀 좋아하는감정이나 미련도 없다고... 저도 그건 잘알아요 오빠가.저만 바라보는걸알아요
하지만 제입장에선 작년까지도 좋아했었던 첫사랑인대, 그냥 친구가 이니라 그이상있었는대.... 연락처에있다는 그자체가 싫은대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제 욕심만 내세우고 이해를못하는건가요?
아니면 오빠가 연락처를지우는게 맞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