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1 여자애인데요... 아... 존댓말이 힘든 저를 이해해주세요ㅠ ㅠ 그러므로 음슴체로 가겠슴왕코녀를 만난건 반편성고사 때가 처음이었음!!그때는 너무 어두컴컴해보여서 말을 걸지도 못했음그냥 첫인상은 까맣고 코크고 눈작고 애굣살이 눈의 두배였슴 진짜 벌레를 넣은 것 처럼 컸음말도 없었고 진짜 검은 기운이 뿜어져나왔음초점도 없고.. 그냥 무서웠슴그렇게 첫만남이 있었음 그리고 삼월 십사일인가 삼월 이일인가 기억은 잘 나지않았찌만ㅋㅋ걜 다시 만났슴 자리는 번호순이었는데 걔가 내 뒷번인거임..난 또 다시 무서워지기 시작했음 그래도 내 뒷번혼데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슴난 우리반에서 제일 붙임성이 좋았음 그랬는데도 왕코녀는 너무 어두웠슴.. 그래도 난 왕코녀에게 매일같이 안녕 이라는 인사를 했슴 ㅎㄷㄷ난 나대는 스탈이지만 왕코녀한테는 .. 나대지못했음 왕코녀는 그만큼 무서웠슴.... ㄸㄹㄹ..☆★내 노력끝에 내 친구들과 같이 놀게됬슴 그때도 말이 없었지만 좀 늘었슴 그래서 얘기도 많이 하고그랬슴 그런데 왕코녀가 갑자기 글쓴처럼 나대는 거였슴!!그래서 그러려니 했는데 그이유가 왕코녀가 사이비교회에 다녔었슴.. 세뇌를 당했다함..ㅠ그래서 잘 놀았는데 내가 왕따같은거 잘시키고 맨날 애들 욕만 뒤에서 열심히 곱씹어대던 애들이랑 놀았었음아무리 싫어도 그 무리에 껴서 노는게 제일 재밌었슴 그래서 나도 그 무리에 집착을 했던거 같음매일같이 왕따가 그 무리에서 생겨났었음뜬금없지만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애서.. 우리는 다 초등학교 친구들임ㅋㅋ그때도 그 무리에서 한명이.. 흠 얘는 키가 크니까 모델녀로 하겠슴 다른애들이 장난을 심하게해서 왕따를 당했음진짜 왕따여서 아예 말도 안시키는게 아니고 남자애들이 엄청 때리고 교과서에 더럽다 죽어버려라 그외 더러운욕들 있잖슴 수건 그런거ㅇㅇ이건 제일 건전한거였음 더 쓰고싶지만 귀찮고 읽는것도 귀찮을거같아서 이쯤에서 그만 하겠슴그렇게 해서 두명이 희생 됬었음..그런데 중학교와서는 나랑 제일 친한친구를 괴롭혔음 그래도 난 그 무리에서 빠지고싶지 않으니까 나도 동참했음걔가 왕따를 당한이유는 단순함 애들끼리 뒷담을 깠는데 같이 안까줬다고그런데 중학교 오고나서는 왕코녀가 주도자가되서..ㅋ 왕코녀는 더 사소한것에 따를 시켰음뒷담안까줬다고 따된애도 왕코녀가 시켰슴..ㅇㅇ그리고나서 또 왕코녀는 다른애 뒷담을 까기 시작함 그래서 난 그냥 호응 안해주려다 뒷담같이 안까줬다고 따된애가 생각났음... 같이 까줬음그런데 왕코녀는 내 반응이 별로였나봄 그때 이후로 멀어지게됬슴 누가? 내가 그 무리에서그런데 내 책상에 죽어라는 글씨가 쥰내 크게 써있는거아님;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지웠슴 그때도 예상은 했음 왕코녀가 했을꺼라고 다른 애들도 당했으니까아 귀찮다 시간나면 또쓰겠씀
왕코녀 앤드 글쓴이의왕따체험기
왕코녀를 만난건 반편성고사 때가 처음이었음!!
그때는 너무 어두컴컴해보여서 말을 걸지도 못했음
그냥 첫인상은 까맣고 코크고 눈작고 애굣살이 눈의 두배였슴 진짜 벌레를 넣은 것 처럼 컸음
말도 없었고 진짜 검은 기운이 뿜어져나왔음
초점도 없고.. 그냥 무서웠슴
그렇게 첫만남이 있었음 그리고 삼월 십사일인가 삼월 이일인가 기억은 잘 나지않았찌만ㅋㅋ
걜 다시 만났슴 자리는 번호순이었는데 걔가 내 뒷번인거임..
난 또 다시 무서워지기 시작했음 그래도 내 뒷번혼데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슴
난 우리반에서 제일 붙임성이 좋았음 그랬는데도 왕코녀는 너무 어두웠슴.. 그래도 난 왕코녀에게 매일같이 안녕 이라는 인사를 했슴 ㅎㄷㄷ
난 나대는 스탈이지만 왕코녀한테는 .. 나대지못했음 왕코녀는 그만큼 무서웠슴.... ㄸㄹㄹ..☆★
내 노력끝에 내 친구들과 같이 놀게됬슴 그때도 말이 없었지만 좀 늘었슴 그래서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슴 그런데 왕코녀가 갑자기 글쓴처럼 나대는 거였슴!!
그래서 그러려니 했는데 그이유가 왕코녀가 사이비교회에 다녔었슴.. 세뇌를 당했다함..ㅠ
그래서 잘 놀았는데 내가 왕따같은거 잘시키고 맨날 애들 욕만 뒤에서 열심히 곱씹어대던 애들이랑 놀았었음
아무리 싫어도 그 무리에 껴서 노는게 제일 재밌었슴 그래서 나도 그 무리에 집착을 했던거 같음
매일같이 왕따가 그 무리에서 생겨났었음
뜬금없지만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애서.. 우리는 다 초등학교 친구들임ㅋㅋ
그때도 그 무리에서 한명이.. 흠 얘는 키가 크니까 모델녀로 하겠슴 다른애들이 장난을 심하게해서 왕따를 당했음
진짜 왕따여서 아예 말도 안시키는게 아니고 남자애들이 엄청 때리고 교과서에 더럽다 죽어버려라 그외 더러운욕들 있잖슴 수건 그런거ㅇㅇ
이건 제일 건전한거였음 더 쓰고싶지만 귀찮고 읽는것도 귀찮을거같아서 이쯤에서 그만 하겠슴
그렇게 해서 두명이 희생 됬었음..
그런데 중학교와서는 나랑 제일 친한친구를 괴롭혔음 그래도 난 그 무리에서 빠지고싶지 않으니까 나도 동참했음
걔가 왕따를 당한이유는 단순함 애들끼리 뒷담을 깠는데 같이 안까줬다고
그런데 중학교 오고나서는 왕코녀가 주도자가되서..ㅋ 왕코녀는 더 사소한것에 따를 시켰음
뒷담안까줬다고 따된애도 왕코녀가 시켰슴..ㅇㅇ
그리고나서 또 왕코녀는 다른애 뒷담을 까기 시작함 그래서 난 그냥 호응 안해주려다 뒷담같이 안까줬다고 따된애가 생각났음... 같이 까줬음
그런데 왕코녀는 내 반응이 별로였나봄 그때 이후로 멀어지게됬슴 누가? 내가 그 무리에서
그런데 내 책상에 죽어라는 글씨가 쥰내 크게 써있는거아님;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지웠슴 그때도 예상은 했음 왕코녀가 했을꺼라고 다른 애들도 당했으니까
아 귀찮다 시간나면 또쓰겠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