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쯤 한성기업 크래미 제품 세봉이 붙어 있는 것을 구매하였습니다. 두돌 된 아들이 즐겨먹어 자주 구매하는 편인데 와이프가 먹은 한개에서 비닐같은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와이프가 놀라 전화가 와서 한성기업 상담실에 클레임 넣으라고 하였고 이물 부분만 남겨두고 먹던 조각은 뱉어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사실 구매자 입장에서는 구매한 물건에서 이러한 물질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빴지만 처리과정을 기다리던 중 한 여자가 나와서 이물을 회수해 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팀장인가 실장인가 하는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이 와서 해명을 하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하고 집으로 방문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해명이라는게 가관이라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분해서 손이 다 떨리네요. 그 남자는 오더니 크래미의 생산공정을 쭉 설명하더군요.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크래미는 일본에서 온 최신 기계를 사용하여 생산하기에 이물이 들어갈 수도 없고, 아니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이런식으로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이걸 구매한 저희가 거짓말을 했단 건가요 했더니 그건 자기는 모르겠고 관심도 없답니다.
참 살다살다 별 그지꼴을 다당한다는 생각에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하며 제가 예를 쭉 나열했더니 예가 잘못됐다길래 왜그러냐고 했더니 그런 이물이 들어갔다는 확신이 서 있어야 예가 적용이 된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와이프가 크래미를 베어물고 입속에서 그게 나와서 클레임을 건 사람에게 "우리공정에서는 이게 들어갈 수 없습니다"가 다랍니다. 그럼 우리가 거짓말이라도 했단 건가요 했더니 "그건 저는 모르죠"랍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알겠다고 가라니까 억울하면 식약청에 신고하라길래 이물이나 다시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고 분해죽겠습니다. 먹는거 만들어서 판다는 놈들이 소비자를 우롱하며 모른다고 배째라가 다랍니다.
사진에 있는 이물이 그것인데 두께가 좀 있는 비닐소재입니다. 그 아저씨는 비닐테이프라고 하더군요. 테이프보다는 확실히 두껍습니다. 하이튼 저 제품 먹지말라고 제품위에 얹어서 찍었습니다.
처음 마음은 저게 어디서 어떻게 들어간 무엇인지, 같은 팩에 들어 있는 것을 먹은 아이 몸에는 이상을 끼치지 않을지가 궁금했는데. 해명이란걸 듣고 나니 더 불안해지고 화만 나네요.
참 돈주고 그지같은 물건사고 거지같이 거짓말쟁이 취급당하고 진짜 어이없네요. 어떻게 할까요?
한성기업 크래미 이물질 나왔는데.. 해명이 더 골 때리네요
지난 일요일 쯤 한성기업 크래미 제품 세봉이 붙어 있는 것을 구매하였습니다. 두돌 된 아들이 즐겨먹어 자주 구매하는 편인데 와이프가 먹은 한개에서 비닐같은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와이프가 놀라 전화가 와서 한성기업 상담실에 클레임 넣으라고 하였고 이물 부분만 남겨두고 먹던 조각은 뱉어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사실 구매자 입장에서는 구매한 물건에서 이러한 물질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빴지만 처리과정을 기다리던 중 한 여자가 나와서 이물을 회수해 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팀장인가 실장인가 하는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이 와서 해명을 하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하고 집으로 방문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해명이라는게 가관이라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분해서 손이 다 떨리네요. 그 남자는 오더니 크래미의 생산공정을 쭉 설명하더군요.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크래미는 일본에서 온 최신 기계를 사용하여 생산하기에 이물이 들어갈 수도 없고, 아니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이런식으로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이걸 구매한 저희가 거짓말을 했단 건가요 했더니 그건 자기는 모르겠고 관심도 없답니다.
참 살다살다 별 그지꼴을 다당한다는 생각에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하며 제가 예를 쭉 나열했더니 예가 잘못됐다길래 왜그러냐고 했더니 그런 이물이 들어갔다는 확신이 서 있어야 예가 적용이 된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와이프가 크래미를 베어물고 입속에서 그게 나와서 클레임을 건 사람에게 "우리공정에서는 이게 들어갈 수 없습니다"가 다랍니다. 그럼 우리가 거짓말이라도 했단 건가요 했더니 "그건 저는 모르죠"랍니다.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알겠다고 가라니까 억울하면 식약청에 신고하라길래 이물이나 다시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고 분해죽겠습니다. 먹는거 만들어서 판다는 놈들이 소비자를 우롱하며 모른다고 배째라가 다랍니다.
사진에 있는 이물이 그것인데 두께가 좀 있는 비닐소재입니다. 그 아저씨는 비닐테이프라고 하더군요. 테이프보다는 확실히 두껍습니다. 하이튼 저 제품 먹지말라고 제품위에 얹어서 찍었습니다.
처음 마음은 저게 어디서 어떻게 들어간 무엇인지, 같은 팩에 들어 있는 것을 먹은 아이 몸에는 이상을 끼치지 않을지가 궁금했는데. 해명이란걸 듣고 나니 더 불안해지고 화만 나네요.
참 돈주고 그지같은 물건사고 거지같이 거짓말쟁이 취급당하고 진짜 어이없네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