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x문 밀리오x의 한 남성의류판매직원 대박

최정우2013.07.30
조회273
정말 살다살다 진짜로 어이가없내요...

사건을 말하자면요...

군대 전역전 말년병장 친한동기가 제가평소에 옷도좀잘입고 쇼핑도 자주해서 동x문 가서 옷좀 봐달라는검니다.워낙 아무거나 걸치면옷이라고라는놈입니다.

저도앎니다.. 동x문 반말하고 붙잡고 신경질내는거 저도많이가봐서 감수하고 갔습니다. 다행히 괸찮은옷 싸게 상의, 하의 득템하고 가려던 참에 갑자기

옆가게에서 한번 형것도 보고가 안사도되 이러는 검니다. 그래서 대충보고있는대 너무 안어울릴거같은 옷을 제동기에게 추천하면서 가격도 좀비싸게부르는겁니다..

저는 나름빡쳐서 그냥간다고 말하고 그동기손붙잡고 가려는대 동기가 그냥 장난삼아 추천해준 옷 괸찮긴하다고 한말을 곧이곧대로믿고 안어울리는옷 사라는겁니다.

그래서 아까 형이.첨에 안사도된다고하고 하지않았었냐고 말했는대 맘에들면 사야지이러면서 승질내는겁니다. 눈부라리고 마짱뜰것처럼 .. 동기는 그냥 멋도모르고 이쁜가?이러고있고ㅡ멍때리고있고 ㅡㅡ아놔 ㅡ

좋게말했습니다. 나중에라도 오겠다. 지금 점심시간이니까 밥좀먹으러가겠다. 생각해보고 다시오겠다라고 정중히.마지못해 사양하려고하는대 이때부터 대박입니다 ㅋ

판매상왈: 이동기랑 섹x해? 외케 집착하냐? 너 그러다가 한대맞는다. 이러더니 갑자기.욕을하면서 제 옷스타일을 막 비꼬는겁니다. 참았죠 그냥 조카 화도났습니다

더대박인게 갑자기 제가 더안될거같아서 동기 팔 붙잡고 가려했더니 갑자기"야 씨x놈아 일로와바 야 띠껍냐 야 눈깔아 씨x놈아 아놔 이런미친x기를봤나 야이씨x놈아.눈깔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