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바보삼돌이2013.07.30
조회46

현재 사립학교매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학교에서 매점을 운영을 하게되었을때  매점앞에 외상값이 있으니

 

천천히 갚아가면서 하세요... 했던것을 

 

다 갚던말던 외상값도 책임지고 권리금도 받지말고 무조건 나가라고 하네여

 

어머니가 맡아 여러번 계약하면서 했었는데(다른사람 명의로)  누님이 이혼을 하게되어(사업실패)

 

저희도  같이 쫒겨?나게 생겻습니다.

 

해결방법을 알아볼려고 했지만 교육청쪽?에 뒷돈을 대고

 

있다는걸 알기에 교육청에 연락해보기도 겁이나네여...

 

서로 챙겨주는지 암행감사가 오는것도 미리 알더라구여...

 

이번에 신문고를 통해 신고를 하려고 시도를 했었는데 그것도 귀에 들어간 모양이구여... 

 

 

 

다른 이런저런 방법이 있다는걸 알지만 범죄에 가까운 행동이기에 행동하기도 쉽지가 않네여

 

비리증거도 입증하는것이 너무 까다롭고 사진만 가지고는 힘들듯도하며 잘 알지도 못하구여...

 

그쪽은 단순 노동력만 요구하는 쉬운 일은(페인트칠이나 건물 수리)

 

 전부 기능직이 하고 그 공사대금을 슬쩍하지만 저와 저희 어머니하고는 어느누구도 말을 안함니

 

다. 말하면 증거가 되니까...

 

 

 

이번에 매점알아보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쫒겨날 저희는 마음이 급합니다.

 

아직 계약일이 몇달 남아있지만 먼저 알아버리고 숨겨행동하는 그들...

 

학교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믿을 사람이 없구여...

 

 

 

어떻게든 비리를 밝혀서 그쪽도 죄값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실패한다면 남은 빚과 앞으로 갚아나가야할 누님의 빚이 많기에

 

억울한 마음을 여기에 하소연 해봄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