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헤어졌습니다ㅋ

ㅋㅋㅋㅋ2013.07.30
조회212
예전에 알콜중독 여자친구랑 살고있다는 글 올렸던 29살남자입니다 오늘 드디어 헤어졌네요ㅋ 기분이 엄청 시원함ㅋ
밑에 글이 저번에 올렷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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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는 가계나가서 일 3시간하고 집에와서 밥보단 자기는 주식이 술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여자랑같이 살고있습니다 매일 소주 처음XX 이걸 하루에 3병에서 5병마시구 그럽니다 취하면 생각이 아예 없어지구 상황판단 능력이떨어지구요 제가 잔소리 조금만해도 말보단 주먹이 먼저나오구요 술때문에 알콜중독치료센터도 갖다오고 그랫는데도 전혀 술을 끊을생각을하지도않고 오히려 자기가 전부 잘낫다고하고 다는사람입니다 이런여자 어찌해야될까요? 완전 정신병자입니다 진짜 남자로서 챙피하지만 오늘 술 때문에 잔소리햇다가 코 맞아서 코피까지 흘렷습니다 죽여버릴려다가 제 자신이 여자는때리진않는다 소신이라서ㅠ 미쳐버릴꺼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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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ㅋ
어제 제가 집에서 너무 잠이안와서 좀 늦게잣는데 오늘 아침댓바람부터 이 알콜중독 미친X이 목소리 엄청크게 티비도 엄청크게 해놓고 자는사람 깨울정도로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자는사람 깰정도로 그렇게 통화하냐고 그러니깐 이미 걔는 소주2병을마신 상태구요 애가 술에 헤롱헤롱대서 저한테 자기 집에서 자기가 그렇게 통화하면 안되냐고 오히려 큰소리를치더군요ㅡㅡ 전 어이가없어서 내가 통화할땐 온갖 욕이란 욕이랑 잔소리해대면서 난리치면서 자기가 한 짓은 무조건 전부다 옳은 일인지로 알아서ㅋ (알콜중독자들 특징이죠ㅋ 자기가 한짓은 무조건 잘한짓이다 그러는거ㅋ) 너 지금 잘한거없다고 내가 이만큼 양보해줬으니 너도 이만큼 양보해라 그랫더니ㅋ 자기 엄마한테 전화해서 헤어진다고 그러더라구요?ㅋ 어이가없어서 자기랑 나랑 일인데 제3자까지 끼게 만들구요 아무리 부모여도 말이죠ㅋ나이도 33살먹어서 정신연령은 중딩?ㅋ 그래서 걔네 어머니가 저 바꿔달라 그랫나봐요ㅋ 제가 전화받자마자 저한테 온갖 잔소리하길래 얘가 이래서 내가 잔소리했더니 술 먹고 저한테 온갖욕이란 욕은 다 하고 때릴려고 그런다고 그랫더니 걔네 부모도 두손두발 다 들엇으니 참고 그냥 헤어지라고 그래서 안그래도 저도 지금 헤어질라고한다고 그러니 전화 다시 바꿔달라고 그러더군요ㅋ 그래서 걔는 욕이란 욕은 다 얻어먹고 저한테 엄청 잔소리듣고 전 제 짐싸고 나왓네요ㅋ 걔 조만간 다시 정신병원에 들어간다고 걔네 부모님이 이야기했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