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핸드폰으로 쓰는거라..오타가 있거나 말이 안된다 싶어도 이해좀부탁드려요..저희어머니 가게 종업원 이야기입니다.어디곳이든 공감많이 하실거에요..저희 어머니 가게평수는 조금크고 24시간 한식집입니다.요즘 참 경기안좋죠... 손님도 없는터라 하시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저희어머니가 왠만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하십니다.수고를 덜어드릴려구요..우선 낮에 일하는 아주머니는 갑자기 문자한통 보내시더니 장사가잘되지않으니 8월중순에 다시나오겠다며 통보를 하더군요 그럼당장 내일은 어떻게장사하라는건지..?전화도 아닌 문자통보에 어이가없엇습니다..참고로 저희어머니는 갑상선수술을 하셔서 예전처럼 체력이 좋지 않고 손도 불편하십니다. 그것도 몇일전에 심하게 데인걸 알고도 그러니 참..어이가없습니다 싫은소리 한번하지않는 저희어머니십니다..당장 일할사람이없어 급한데로 제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낮에 일하시는분도 모자라 저녁에 일하시는분...이분은 참 가관입니다. 홀서빙하시는분이 아프셔서 제가24시간째 지금 일하고있습니다. 전에 들리는 이야기로 야식을사먹자며 다른종업원분께 돈을좀 따로 챙기라고 햇다는군요. 매일 드시라고 과일이며 간식이며 사다놓는데...야식이라뇨..? 거기까진 참앗습니다.9시정각 딱맞춰서 출근을하더니 다짜고짜 저랑 일을 못하겟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도와드렷기에 어느정도 일할줄압니다. 알고보니 이여자 집에서 막걸리를 2병마시고왓답니다.술냄새 풍기면서 저희어머니 퇴근하자마자 홀에 드러눕습니다. 그러더니 오늘내가좀부족할수도잇다 그래도 이해하라며 이번엔 아에 방에가서 드러눕네요 미친거아닙니까??저진짜 한마디 하고싶지만 저희어머니 생각해서 참고잇습니다자식잘못키웟냐는 소리들을까봐요.정말 답답하고 미치겟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잇는지...사람구하기도 힘든데요즘..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습니다.좋은방법없을까요...ㅠㅠㅠ맘같으면 지금 당장 나가라고 하고싶습니다...휴
답답합니다 아주..어떻게해야할까요..?
저희어머니 가게 종업원 이야기입니다.
어디곳이든 공감많이 하실거에요..
저희 어머니 가게평수는 조금크고 24시간 한식집입니다.
요즘 참 경기안좋죠... 손님도 없는터라 하시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저희어머니가 왠만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하십니다.수고를 덜어드릴려구요..우선 낮에 일하는 아주머니는 갑자기 문자한통 보내시더니 장사가잘되지않으니 8월중순에 다시나오겠다며 통보를 하더군요 그럼당장 내일은 어떻게장사하라는건지..?
전화도 아닌 문자통보에 어이가없엇습니다..참고로 저희어머니는 갑상선수술을 하셔서 예전처럼 체력이 좋지 않고 손도 불편하십니다. 그것도 몇일전에 심하게 데인걸 알고도 그러니 참..어이가없습니다 싫은소리 한번하지않는 저희어머니십니다..
당장 일할사람이없어 급한데로 제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낮에 일하시는분도 모자라 저녁에 일하시는분...이분은 참 가관입니다. 홀서빙하시는분이 아프셔서 제가24시간째 지금 일하고있습니다. 전에 들리는 이야기로 야식을사먹자며 다른종업원분께 돈을좀 따로 챙기라고 햇다는군요. 매일 드시라고 과일이며 간식이며 사다놓는데...야식이라뇨..? 거기까진 참앗습니다.
9시정각 딱맞춰서 출근을하더니 다짜고짜 저랑 일을 못하겟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도와드렷기에 어느정도 일할줄압니다. 알고보니 이여자 집에서 막걸리를 2병마시고왓답니다.
술냄새 풍기면서 저희어머니 퇴근하자마자 홀에 드러눕습니다. 그러더니 오늘내가좀부족할수도잇다 그래도 이해하라며 이번엔 아에 방에가서 드러눕네요 미친거아닙니까??
저진짜 한마디 하고싶지만 저희어머니 생각해서 참고잇습니다
자식잘못키웟냐는 소리들을까봐요.
정말 답답하고 미치겟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잇는지...사람구하기도 힘든데요즘..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습니다.
좋은방법없을까요...ㅠㅠㅠ맘같으면 지금 당장 나가라고 하고싶습니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