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떄문에 제자신이너무무섭고 싫고 한심합니다...

2013.07.31
조회442

제가 살을못뺴는것이아닌데 고무줄몸무게입니다 갑자기확쪗다가 뺏다가 이러는것도 정말지치고힘들어요 먹고 후회하고 살이쪄가면 정말 아무일도 손에안잡혀요 공부도안되고 아무것도하기싫고 바깥에도 나가기싫습니다..정말 제가 봐도 제가 정신병이있는거같아요 예전에 통통해서 반애들한태 왕따와 말로인한 상처를받아서 그런거같아요 지금은쪄서 55키로인데요 키가작아요....

원래48이였는데..갑자기찌니깐 정말 공부도일에안잡혀요,...정말 다시빼고 다시찌는것도지치고 이렇게 힘들어하는것도 너무지쳐요 어떻게해야할가요 정말제가 너무싫고 죽고싶네요 ...

정말한심해요 살도못뺴는제자신이 이렇게 심한말을듣고 그동안상처를 많이받았는데도 살을못빼는거 보니 정말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