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칰느님) 오빠 어터케하죠

호롤롤롤2013.07.31
조회350
안녕하세요를레히요
저는 그냥 판흔녀입니다요
항상 글읽기만 하던 제가 판을 쓴다는건 몬일이잇엇겟죠!
제가 아빠하고엄마하고따로살아요
그래서 방학맞이해서 이모집에 놀러갓어요
이모가 다리가다치셔가지고 엄마가 도와주시거든요
그래서 이모집에는 이모부,이모,엄마 그리고 친오빠,
사촌오빠 2명이잇어요 1명은 곧슴살 1명은 16살 저보다 한살만아요제가 15살이니깐
자, 이제 사건으로 고투더씽 할게요
때는 저녁을다먹은후엿어요 엄마가 바람쐬라고
잠깐 밖에 나갓다오래요 이모집이 이편한세상이라서 좀 고립되잇거든요 어디나갈라면 15분은걸려요 근데 큰사촌오빠가 제친오빠랑 같이 편의점간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의심쩍다고 그냥 가지말라구햇거든요
그랫더니 그냥 다처들어가라고 말귀를 못알아듣는다고
쌍욕을하는거예요 그리고나서 작은사촌오빠 폰들고 어디가는거예요 저희 놧두고 혼자서 그래서 제가 안몰라 하면서 혼자 들어와서 엄마랑 이모가 왤케 일찍 들어왓냐고
그래서 말해줫조 원래 제가 사촌오빠들하고 사이가안좋아요 한번틀어지면 2일동안 말이업다가 다시친해지고 그런스탈이예요 쨋든 엄마는 친오빠한테 이모는 큰사촌오빠한테 저나해서 그후 카톡내용이예요















이담에 오빠들어오자마자 제가방에잇엇거든요
방으로 오더니 저 완전 때리드라고요ㅋ 제가 이대로 울면ㅈ전 그냥 쥐쥐다해서 저도 때리지는못하고 쌍욕햇어여
그후에 엄마가 방에서 혼자우니깐 옆에서 달래주드라고요 얼마나 꺼잌꺼잌울엇는지...ㅋㅋ 아직도 오빠하고는 말이업어요 이름나온거는 상관안쓸요 쩌피 토될꺼도안닌데 안될꺼니깐 되면 저하고 오빠사진 공☆개 할께요
긴긴글읽어조서 땡큐베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