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입니다혹시 애인의 잘못을 눈감아주고 만나시는 분들 계신가요?몇번 글을 올렸어서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간단히 제얘기를 하자면남자친구가 대학교에 올라와 알게된 여자친구와애칭(예쁜ㅇ아) 라고 부르며 예쁘단 말을 수십번씩 나눈 카톡과그 친구에게 제 욕 (전여친때문에 빡침) 같은 내용을 보낸것을제 눈으로 직접 보게되었습니다누군가 보기에는 아주 작고 사소한일일지라도정작 저는 너무 힘들고 배신감에 화가나는데..남자친구는 다신 이런일 없게하겠다며 다시 만날것을 원하고있습니다저도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있지만가끔씩 불쑥불쑥 생각나는게 너무 힘드네요..판분들은 애인의 잘못을 덮어주고 만나시는 분 계신가요?혹시 있다면 어떻게 버텨나가고 있으세요..?그 말할 수 없는 배신감을....잠이 안와서 올려보내요..
애인의 잘못 덮어주고 만나시는분 계신가요?
20대 여자입니다
혹시 애인의 잘못을 눈감아주고 만나시는 분들 계신가요?
몇번 글을 올렸어서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간단히 제얘기를 하자면
남자친구가 대학교에 올라와 알게된 여자친구와
애칭(예쁜ㅇ아) 라고 부르며 예쁘단 말을 수십번씩 나눈 카톡과
그 친구에게 제 욕 (전여친때문에 빡침) 같은 내용을 보낸것을
제 눈으로 직접 보게되었습니다
누군가 보기에는 아주 작고 사소한일일지라도
정작 저는 너무 힘들고 배신감에 화가나는데..
남자친구는 다신 이런일 없게하겠다며 다시 만날것을 원하고있습니다
저도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있지만
가끔씩 불쑥불쑥 생각나는게 너무 힘드네요..
판분들은 애인의 잘못을 덮어주고 만나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있다면 어떻게 버텨나가고 있으세요..?
그 말할 수 없는 배신감을....
잠이 안와서 올려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