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에게

스카치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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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녹음을 잃지 않고강물도 마르지 않은 것처럼
겨울에 천둥이 쳐도여름에 눈이 내려도
언젠가 함께할 그날을 그리며오늘도 널 꿈에 그리네
는 오글거려서 더는 못쓰겠다 폐인
김치 좀 씹어먹고 옴 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