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저는 현재.20대 직장인입니다. 여자이고요 일단 가정환경부터 말씀드리자면 어릴때 오빠한테 많이 맞았습니다. 그냥 막맞았습니다. 온다리에 피멍이 들게도 맞고 벨트로도 맞고....이제는 아무런 폭행도 오가지않고 오빠도 반성하고있습니다..그러나 그때의 트라우마 때뭄인지 남이 제몸에 손대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이 나빠요 제가먼저 만지는건 괜찮은데 유독남이 만지면 피하게 되요 같은 여자가 만지는것조차도요..그리고 솔직히 제대로된가정에서 자라지못해서 아이에게 사랑을 못줄까봐 엄청걱정됩니다..저같은 삶을 살게될까봐요...아무튼 조언바랍니다
결혼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