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마음이..아퍼서..성민이에 대해 모르시는분 들이 많아서 다시 글 퍼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너무도 비통하고 원통한 가엾은 23개월 여린 천사의 이야기입니다 성민이의 피멍으로 얼룩진 처절한 고사리 부검결과 매질을 피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막았다고 하는방어흔 입니다.가엽은 저 여린손을 잊 지 말아주세요~ㅠㅠ 머리는 피멍이 들어 두피가 안보일 정도이고 성인도 몹시 견디기 힘들 정도의 고통인... 성민이의 소장은 절단되 복부는 한없이 부풀어 있었습니다 복통, 설사, 고열로 2-3일은 아무것도 물조차도 먹을수 없었을거랍니다 입술은 강제로 젓병을 밀어넣어 찟어지고 얼굴은 온갖 명과 상처들로 뒤덮여 있었던 23개월 아기입니다 이쁘고 통통하던 아기가 생일 하루전날 너무나도 왜소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축복받고 기뻐해야할 생일날은 차디찬 칼날에 의해 비참하게 몸이 찟겨져 나갓습니다 성민이 아버지는 10개월때 부인과 이혼하고 생계를 위해 지방을 돌며 일을 해야했기에 어쩔수없이 구청에서 소개해준 어린이집에 맞겨졌습니다 다른아이들은 등. 하원 하고 성민이 형제만 이곳에서 잤다네요 그것이 더 미안해서 성민이 아버지는 20만원을 더 챙겨넣었답니다. 누군가의 사랑이 한없이 그리웠을 아가들... 성민이는 전염병이 있다고 선생님이 안아주지도, 옆에 두지도 말라던 원장말~ (전염병은 부검결과 없었습니다) 다른아이들과 달리 식판에 밥을 안주고 냉면그릇에 이것저것 섞어서 주는걸 먹어야만 했던 ~ 그것조차도 너무도 맛있게 먹어줬다던 아기~ 선생님들이 퇴근하는 시간이 되면 무엇이 그리 두려워 그어린것 소리내 울지는 못하고 말없이 눈물만 뚝뚝 흘리던 아기~ 이곳저곳 매질로 성하지도 못한몸 한번의 보살핌도 없이 차디찬 거실 한켠 식탁밑에서 몸을 쭈그리고 두려움에 떨며 잠을 청해야만 했던아기~ 지독한 외로움과 처절한 고통속에 아빠가 보고파 한없이 기다렸을 그런 아기~ 고통속에 눈을 감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우리의 아기는 아빠의 얼굴도 ,목소리도 갖지 못한채 쓸쓸히 혼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고작 23개월........ 생일을 하루 앞두고 말입니다. 결국 , 우리 성민이는 생일날 차가운 칼날에 몸이 갈기갈기 찟겨져가는 고통을 또 겪어 야만 했습니다 채 2돌도 안된 겨우 23개월 아가입니다 엄마품에 안겨 떼도 쓰고 작은발로 걸어다니며 재롱도 부리고, 뜻대로 안되면 울기도 하 는이제 겨우 자그마한 입으로 몇마디 밖에 할줄 모르는 이 여리디 여린 아기가 과연 무얼 그리 큰죄를 졌단 말입니까? 상상 해보세요...아직 80-90센터밖에 안돼는 ...10키로그램 안팎의 작은 아기가 거대하 고 무자비한 무언가에게 맞아 나가떨어지고 널부러지는....그상황을요...저희는 그 고통 이 상상조차도 안됩니다ㅠㅠ 당시 원장부부의 죄는 과실치사 부분만 인정이되어 원장여자는 실형1년,,, 남편은 집행유예로 형을 살지도 않았습니다 이 판결은 정녕 누구를 위한 판결입니까? 이런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숨쉬고 아이를 키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기억나세요?? 박근혜 대통령님 얼굴에 칼자국 낸사람 15년형 받았다고 하네요. 하물며 대통령님이 키우는 개가 저리 맞아 죽었다 해도 3년은 때릴겁니다 원장만 1년 살다 나오고 남편은 징역1년 집행유예2년으로 유유히 풀려났다네요 확실한 증거, 증인이 없으니그렇다는데 저 여린 온몸의 멍투성이 , 볼록한 배가 증거고 6살 성민이 형의말인 증언인 데 묵살되고 말았네요 사랑내음 나는 엄마품에 안겨 떼도 쓰고 사랑도 받고 싶었을 고작 23개월 애기... 작디 작은발로 아장아장 걸어다니며 한창 이쁜 재롱도 부렸을 고작 23개월 애기... 때론, 뜻대로 안되면 울어 버리기도 하는....
성민이를 도와주세요 아고라에서 서명을 받습니다. 지금이순간에도 우리가모르는 성민이와 같은 아이들이 어딘가에서 고통을받고있을지모릅니다. 도와주세요 우리아이들을
퍼뜨려주세요...
성민이의 피멍으로 얼룩진 처절한 고사리
부검결과 매질을 피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막았다고 하는방어흔 입니다.가엽은 저 여린손을 잊
지 말아주세요~ㅠㅠ
머리는 피멍이 들어 두피가 안보일 정도이고
성인도 몹시 견디기 힘들 정도의 고통인...
성민이의 소장은 절단되 복부는 한없이 부풀어 있었습니다
복통, 설사, 고열로 2-3일은 아무것도 물조차도 먹을수 없었을거랍니다
입술은 강제로 젓병을 밀어넣어 찟어지고 얼굴은 온갖 명과 상처들로 뒤덮여 있었던
23개월 아기입니다
이쁘고 통통하던 아기가 생일 하루전날
너무나도 왜소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축복받고 기뻐해야할 생일날은 차디찬 칼날에 의해 비참하게 몸이 찟겨져 나갓습니다
성민이 아버지는 10개월때 부인과 이혼하고 생계를 위해 지방을 돌며 일을 해야했기에 어쩔수없이 구청에서 소개해준 어린이집에 맞겨졌습니다 다른아이들은 등. 하원 하고 성민이 형제만 이곳에서 잤다네요 그것이 더 미안해서 성민이 아버지는 20만원을 더 챙겨넣었답니다. 누군가의 사랑이 한없이 그리웠을 아가들... 성민이는 전염병이 있다고 선생님이 안아주지도, 옆에 두지도 말라던 원장말~ (전염병은 부검결과 없었습니다) 다른아이들과 달리 식판에 밥을 안주고 냉면그릇에 이것저것 섞어서 주는걸 먹어야만 했던 ~ 그것조차도 너무도 맛있게 먹어줬다던 아기~ 선생님들이 퇴근하는 시간이 되면 무엇이 그리 두려워 그어린것 소리내 울지는 못하고 말없이 눈물만 뚝뚝 흘리던 아기~ 이곳저곳 매질로 성하지도 못한몸 한번의 보살핌도 없이 차디찬 거실 한켠 식탁밑에서 몸을 쭈그리고 두려움에 떨며 잠을 청해야만 했던아기~ 지독한 외로움과 처절한 고통속에 아빠가 보고파 한없이 기다렸을 그런 아기~ 고통속에 눈을 감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우리의 아기는 아빠의 얼굴도 ,목소리도 갖지 못한채 쓸쓸히 혼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고작 23개월........ 생일을 하루 앞두고 말입니다. 결국 , 우리 성민이는 생일날 차가운 칼날에 몸이 갈기갈기 찟겨져가는 고통을 또 겪어 야만 했습니다 채 2돌도 안된 겨우 23개월 아가입니다 엄마품에 안겨 떼도 쓰고 작은발로 걸어다니며 재롱도 부리고, 뜻대로 안되면 울기도 하 는이제 겨우 자그마한 입으로 몇마디 밖에 할줄 모르는 이 여리디 여린 아기가 과연 무얼 그리 큰죄를 졌단 말입니까? 상상 해보세요...아직 80-90센터밖에 안돼는 ...10키로그램 안팎의 작은 아기가 거대하 고 무자비한 무언가에게 맞아 나가떨어지고 널부러지는....그상황을요...저희는 그 고통 이 상상조차도 안됩니다ㅠㅠ 당시 원장부부의 죄는 과실치사 부분만 인정이되어 원장여자는 실형1년,,, 남편은 집행유예로 형을 살지도 않았습니다 이 판결은 정녕 누구를 위한 판결입니까? 이런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숨쉬고 아이를 키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기억나세요?? 박근혜 대통령님 얼굴에 칼자국 낸사람 15년형 받았다고 하네요. 하물며 대통령님이 키우는 개가 저리 맞아 죽었다 해도 3년은 때릴겁니다
원장만 1년 살다 나오고 남편은 징역1년 집행유예2년으로 유유히 풀려났다네요
확실한 증거, 증인이 없으니그렇다는데
저 여린 온몸의 멍투성이 , 볼록한 배가 증거고 6살 성민이 형의말인 증언인
데 묵살되고 말았네요
사랑내음 나는 엄마품에 안겨 떼도 쓰고 사랑도 받고 싶었을 고작 23개월 애기...
작디 작은발로 아장아장 걸어다니며 한창 이쁜 재롱도 부렸을 고작 23개월 애기...
때론, 뜻대로 안되면 울어 버리기도 하는....
성민이를 도와주세요
아고라에서 서명을 받습니다.
지금이순간에도 우리가모르는 성민이와 같은 아이들이 어딘가에서 고통을받고있을지모릅니다.
도와주세요 우리아이들을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