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저 베스트된거에요?!!! 감솨감솨해요^^부끄부끄한 실력인데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자랑질만 해야는데 많은 분들이 문의주셔서요 여튼 관심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용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스물 아홉 흔하디흔한 그런 여자입니다심심할때 폰가지고 판을 정독하며 시간을 떼웠는데 요새 저에게 팔찌 만드는 취미가 생겨 이렇게 용기내서 저도 자랑질하려고 판에 올려봅니다유우(부끄부끄) 그리고 요새 날씨가 넘 해가 쨍쨍찌거나 아님 비가 막 퍼붓거나 중간이 없어유우ㅜㅜ그래서 차고 나갈 곳도 없고 우리 오빠야는 자기랑 안놀고 구슬만지다고 꿍시렁대서 여기에 올려봐요 ㅋㅋㅋ 평소에 악세서리 중에 특히 팔찌를 좋아해서 그리고 원석팔찌 같은 건 가격이 넘 후덜덜해서 만들기를 시작해봤습니다 전 지방에 살고 있어 동대문이나 이런곳에 자주 갈수가 없어서 팬던트나 부자재들은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게 되고 아님 쿠팡에서 팔찌만들기 재료가 뜨면 이용합니다. 원석이나 구슬은 인터넷에서 잘못사면 금이 가 있는것도 있고 해서 비즈문화센터에서 구입을 하게 됩니다그런데 항상 가면 충동구매를 합니다아 그럼 한번 제 솜씨를 조금만 뽑내볼게요 전 원석중에 이런 터키석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터키석은 다른 원석들에 비해 가격이 착해서 더 자주 사게 된다는^^터키석으로 팔찌를 만들때는 엔틱한 팬던트들과 함께~ 달마시안 원석과 보라빛나는 원석인데 표현이 잘 안됐네유우ㅜㅜ이건 엄마가 아시는 분 선물한다고 해서 만들어 본 팔찌에유우 이 팔찌는 제가 가지고 있었던 팔찌에서 오렌지 채운옥을분해해서 파랑 마노원석과 함께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인터넷에서 한번 주문을 할때 쟁여두려고 한번 주문할때 많이 하는데 갯수를 잘못하여 왕관 팬던트를 많이 주문했네요ㅋ나이 스물아홉에 소녀감성을 느끼고자 분홍이로 만들어 봤어요^^ 처음 팔찌를 만들때 문구센터 같은 곳에서다른 오링보다 크기가 큰 오링을 발견했는데 한봉지당 한 200개는 넘게 있어서 만들어서 빨리 없애보려고 만든 팔찌에요^^ 그런데 특이하다며 지인분에게 많이 뺏길뻔 했네요ㅋ 요즘 로프팔찌가 유행이다 보니 동생 운동화끈 여분이 있어서 만들어본 매듭팔찌에 피스팬던트를 달아봤어요^^ 컴퓨터를 뒤지다 보니 작년에 만들어 뒀던 가죽팔찌도 나오네요^^요건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발견했어요블로그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어,,, 만든 사진을 보자마자 가방에 가죽띠를 망설임없이 잘라서 만들었어요 지금 그 가방은,,,,, 피아노를 배우러 온 조카가 넘 예쁘게 옷을 입고 왔는데 시상에 깜장 고무줄은 차고 와서 패션의 완성을 시켜주기위해 만들어 봤어요^^ 오늘은 원석으로 만든 팔찌 위주로 올려봤어요 원석팔찌는 만드는 데도 당연 가격이 쫌 있지만 차고 다닐때도 무게감이 있어요하지만 예뻐서 안찰수가 없네요 다음에 갑자기 또 용기가 난다면 매듭팔찌위주로 올려볼려고 합니다. 제가 또 한땀한땀 매듭지어서 잘 맹글거든요ㅋㅋㅋ 여튼 장마와 폭염으로 집에 나가기 싫으신 분들은 평소 안하는 악세서리를 잘 조합해서 만들어 보세요^^그람 오늘하루도 좋은하루들 되세요 321
심심할때 팔찌만들기를~
우와 저 베스트된거에요?!!! 감솨감솨해요^^
부끄부끄한 실력인데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자랑질만 해야는데 많은 분들이 문의주셔서요
여튼 관심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용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스물 아홉 흔하디흔한 그런 여자입니다
심심할때 폰가지고 판을 정독하며 시간을 떼웠는데
요새 저에게 팔찌 만드는 취미가 생겨 이렇게 용기내서
저도 자랑질하려고 판에 올려봅니다유우
(부끄부끄)
그리고 요새 날씨가 넘 해가 쨍쨍찌거나
아님 비가 막 퍼붓거나
중간이 없어유우ㅜㅜ
그래서 차고 나갈 곳도 없고
우리 오빠야는 자기랑 안놀고
구슬만지다고 꿍시렁대서
여기에 올려봐요 ㅋㅋㅋ
평소에 악세서리 중에 특히 팔찌를 좋아해서
그리고 원석팔찌 같은 건 가격이 넘 후덜덜해서
만들기를 시작해봤습니다
전 지방에 살고 있어 동대문이나 이런곳에 자주 갈수가 없어서
팬던트나 부자재들은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게 되고
아님 쿠팡에서 팔찌만들기 재료가 뜨면 이용합니다.
원석이나 구슬은 인터넷에서 잘못사면
금이 가 있는것도 있고 해서
비즈문화센터에서 구입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항상 가면 충동구매를 합니다아
그럼 한번 제 솜씨를 조금만 뽑내볼게요
전 원석중에 이런 터키석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터키석은 다른 원석들에 비해 가격이 착해서
더 자주 사게 된다는^^
터키석으로 팔찌를 만들때는 엔틱한 팬던트들과 함께~
달마시안 원석과 보라빛나는 원석인데
표현이 잘 안됐네유우ㅜㅜ
이건 엄마가 아시는 분 선물한다고 해서
만들어 본 팔찌에유우
이 팔찌는 제가 가지고 있었던 팔찌에서 오렌지 채운옥을
분해해서 파랑 마노원석과 함께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인터넷에서 한번 주문을 할때 쟁여두려고
한번 주문할때 많이 하는데
갯수를 잘못하여 왕관 팬던트를 많이 주문했네요ㅋ
나이 스물아홉에 소녀감성을 느끼고자
분홍이로 만들어 봤어요^^
처음 팔찌를 만들때 문구센터 같은 곳에서
다른 오링보다 크기가 큰 오링을 발견했는데
한봉지당 한 200개는 넘게 있어서 만들어서
빨리 없애보려고 만든 팔찌에요^^
그런데 특이하다며 지인분에게 많이 뺏길뻔 했네요ㅋ
요즘 로프팔찌가 유행이다 보니
동생 운동화끈 여분이 있어서 만들어본
매듭팔찌에 피스팬던트를 달아봤어요^^
컴퓨터를 뒤지다 보니 작년에 만들어 뒀던
가죽팔찌도 나오네요^^
요건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발견했어요
블로그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어,,, 만든 사진을 보자마자
가방에 가죽띠를 망설임없이 잘라서 만들었어요
지금 그 가방은,,,,,
피아노를 배우러 온 조카가 넘 예쁘게 옷을 입고 왔는데
시상에 깜장 고무줄은 차고 와서
패션의 완성을 시켜주기위해 만들어 봤어요^^
오늘은 원석으로 만든 팔찌 위주로 올려봤어요
원석팔찌는 만드는 데도 당연 가격이 쫌 있지만
차고 다닐때도 무게감이 있어요
하지만 예뻐서 안찰수가 없네요
다음에 갑자기 또 용기가 난다면
매듭팔찌위주로 올려볼려고 합니다.
제가 또 한땀한땀 매듭지어서
잘 맹글거든요ㅋㅋㅋ
여튼 장마와 폭염으로 집에 나가기 싫으신 분들은
평소 안하는 악세서리를 잘 조합해서
만들어 보세요^^
그람 오늘하루도 좋은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