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평범한 직장인 여성입니다 톡을 즐겨보지만 글을쓰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가끔 톡을보다보면 헤어진 상대에게 연락이 왔다는 글이 한번씩 보이더라구요 아무리 많은 글을봐도 저같은 경우는 없어 톡커님들 힘을빌려보려고 합니다..
헤어진지 1년만에..그사람 연락이 왔습니다.. 3년을 남들과 같이 웃고 울고 싸우고 사랑하다 제가 권태기가오면서 이별을 했습니다.. 잠시 시간을 갖고싶다는 말에 자기옆에서 힘들면 안되냐던 그사람에게 상처만주고 이별을 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던 우리였는데.. 헤어지고 한달뒤 너무 힘들어 술만먹으면 다시 잘해보면 안되겠냐는 말에 질린다며 저에게 마음이 없다던 그사람..너무 차갑게 변해버렸더군요. 시간을 가지자고 했을때 이사람도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싶어 미안하다며 다신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1년후..저희 어머니가 많이 아프셨어요 3달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시다 퇴원하고 몇일뒤.. 애써 잊어버렸던 그사람에게 문자가왔더라구요 어머니 아프시다고 들었다고 괜찮으시냐고.. 많이 좋아지셨다고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짧게 몇다디 주고받고 더이상 연락을 하진않았습니다 그렇게 문자가 온뒤로 후폭풍이 오더군요 저를 만나기전에 연애경험이 별로없었던 그사람.. 단순히 지인을 통해 들은 저희 어머니 안부차 연락을 한건지 그게 예의라고 생각을 한건지.. 잊고있던 제감정이 다시 살아나면서 너무보고싶네요.. 무슨마음으로 연락을 한걸까요..
이별후 이런식으로도 연락이오네요..
20대중반 평범한 직장인 여성입니다
톡을 즐겨보지만 글을쓰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가끔 톡을보다보면 헤어진 상대에게 연락이 왔다는 글이 한번씩 보이더라구요
아무리 많은 글을봐도 저같은 경우는 없어 톡커님들 힘을빌려보려고 합니다..
헤어진지 1년만에..그사람 연락이 왔습니다..
3년을 남들과 같이 웃고 울고 싸우고 사랑하다 제가 권태기가오면서 이별을 했습니다..
잠시 시간을 갖고싶다는 말에 자기옆에서 힘들면 안되냐던 그사람에게 상처만주고 이별을 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던 우리였는데..
헤어지고 한달뒤 너무 힘들어 술만먹으면 다시 잘해보면 안되겠냐는 말에 질린다며 저에게 마음이 없다던 그사람..너무 차갑게 변해버렸더군요.
시간을 가지자고 했을때 이사람도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싶어 미안하다며 다신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1년후..저희 어머니가 많이 아프셨어요
3달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시다 퇴원하고 몇일뒤..
애써 잊어버렸던 그사람에게 문자가왔더라구요
어머니 아프시다고 들었다고 괜찮으시냐고..
많이 좋아지셨다고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짧게 몇다디 주고받고 더이상 연락을 하진않았습니다
그렇게 문자가 온뒤로 후폭풍이 오더군요
저를 만나기전에 연애경험이 별로없었던 그사람..
단순히 지인을 통해 들은 저희 어머니 안부차 연락을 한건지 그게 예의라고 생각을 한건지..
잊고있던 제감정이 다시 살아나면서 너무보고싶네요..
무슨마음으로 연락을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