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눈팅하다가,, 파격적인 예고편 발견!! 그 이름은 바로,, <패션, 위험한 열정> 좀 살펴보니,, 성공에 대한 욕망에 사로잡힌 두 여자의 이야기라는데,,왠지 <블랙 스완>이 생각나지 않나요?? 나만 그래?? ㅇ.ㅇ 그래서! 마음먹고 포스팅하는 <블랙 스완>과 <패션, 위험한 열정> 전격 비.교.분.석! 1. 배우<블랙 스완>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나탈리 포트만!미친 연기력을 보여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꿰참!!! 뜨아 언니짱~ 후광이 아주.... ㄷㄷㄷ 정상 발레단의 프리마돈나로서 , 백조와 흑조 모두 완벽하게 연기하고 싶었던 니나. 하지만 백조는 뛰어나게 연기하는데 반해 흑조는 뭔가 내 옷이 아닌 듯 마음에 드는 연기를 할 수 없어 고민하던 니나.그리고 그녀를 바짝 긴장하게 하는 라이벌, 밀라 쿠니스! 잡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흠 ;;;릴리는 타고난 관능과 카리스마로 흑조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발레리나였죠.그리고 <패션, 위험한 열정>의 두 여배우는,,,무려, 누미 라파스와 레이첼 맥아담스! 이런 캐스팅이라니!!! 사실 둘은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에서맨 오브 맨 로다쥬의 여인으로 함께 나온 적이 있었죠~ <밀레니엄> 시리즈 이후에 <셜록 홈즈> <프로메테우스> 등할리우드 본격 진출하게 된 누미 라파스! 언뜻 보면 미인은 아니지만 매력있는 배우이지 않아요?? 나만 그럼?? ㅇ.ㅇ<프로메테우스2>에도 나온다고 하니 엄청 기대되네요 ㅎㅎ레이첼 맥아담스가 맡은 '크리스틴'은 광고회사 중역쯤 되는 것 같더군요.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의 포스....아랫사람을 쥐락펴락 할 것 같은 요런 카리스마 풍겨주시고~ ㅋㅋㅋ누미 라파스는 그런 상사 밑에서...아... 내일이 월요일이야!!! ...... ㅠㅠㅠㅠ라고 하는건 아니고화려하고 멋진 상사를 존경하고 동경하지만, 자기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빼앗긴데다가, 공개적으로 망신망신을 당하고 나서 복수를 결심한다고 하네요. 광고회사에서 아이디어를 빼앗긴 자라니... 이렇게 될만함.... ㅠ ㅠ 2. 감독<블랙 스완>을 연출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휴 잭맨, 레이첼 와이즈가 출연한 <천년을 흐르는 사랑>을 비롯, <파이><레퀴엠> 등전작들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입니다.<블랙 스완>은 2011 아카데미 시상식에 무려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죠.그리고 <패션, 위험한 열정>의 감독은 거장거장 스릴러의 거~장! 브라이언 드 팔마!팔마에를 모른다면 어디가서 스릴러 좀 본다고 하시면 아니되오~!!<캐리><드레스트 투 킬><스카페이스> 등 히치콕을 잇는 스릴러의 대가로 알려져 있죠.<패션, 위험한 열정>은 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통 스릴러라고 해요. 이 영화 또한 치열했던 2012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던 작품인데,,같이 붙었던 작품들로 말하자면,, 김기덕의 <피에타> 폴 토마스 앤더슨의 <마스터> 였다죠, ㄷㄷㄷ 굉장한 베니스였음3. 욕망과 질투, 여자들의 세계두 영화 모두 화려하지만 냉혹한 여자들의 세계를 그리고 있어요. 발레단이 배경인 <블랙 스완>은 프리마돈나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경쟁과 견제,정상을 향한 몸부림과 피나는 노력은 정말,,, 숨막힐 수 밖에 없겠죠. <패션, 위험한 열정>도 유명 광고회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요.유능한 두 여자는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한 팀이 되어 좋은 성과를 이뤄낼 것 같았죠.하지만생명과도 같은 아이디어를 빼앗겼으니 정말 분노할 일이겠죠? 이런 요~~~ 망한 것! 그리하여 두 여자의 피터지는 경쟁과 복수가 시작됩니다. 여자떼 사이에 있어본 사람은 누구나 알거에요..그 보이지 않는 견제와 질투 같은 것들,,, 징글징글하죠잉~?? ㅜ그래서 여자들이 더 공감할 수 있고, 통쾌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인 것 같아요. ㅎㅎ실제 두 배우의 사이는 좋은 것 같네요 ㅋㅋㅋㅋ3. 이중적 욕망을 갈구하는 여인들<블랙 스완>의 니나는 '흑조가 되고 싶은 백조' 입니다. 정반대의 것을 열망하는 그녀의 마음이 참 아슬아슬 위태로워 보였더랬죠..긴장을 풀 수 없게 하는,,이사벨도 이중적인 욕망에 사로잡힙니다. 화려하고 유능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의 상사 크리스틴을 동경하며, 그녀처럼 되고 싶어하죠.하지만 점점 그녀를 향한 증오와 복수심에 불타올라 파국으로 치닫는 이사벨... 전작들에서처럼 이번에도 엄청난 연기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기대기대 ㅎㅎ4. 섹슈얼 코드 발레 하면 클래식하면서도 묘하게 섹시한 느낌이 있지 않나요? <블랙 스완>은 사이코 섹슈얼 스릴러라는 장르에 걸맞게, 발레에서 섹슈얼 코드를 뽑아냈죠.<패션, 위험한 열정>도 두 주인공 사이의 야릇한 분위기나크리스틴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캐릭터에서 알 수 있듯 섹슈얼 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노트북><서약><굿모닝 에브리원> 등 로맨스 영화의 강자였던 레이첼 맥아담스는 욕망에 사로잡혀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는 악녀로 완전 변신! 합니다.파격적인 노출도 마다하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는데요.. 그것 참 기대가 되네요. ㅋㅋ욕망에 충실한 언니로 파격 변신한 레이첼... 저런 속물적인 미소를 ㅋㅋ역시 여자의 미소를 보려면 '작고 반짝이는 것' 인가요? ㅋㅋ 이렇게 하나하나 살펴보니 비슷한 구석이 많은 두 영화 <블랙 스완> & <패션, 위험한 열정> <블랙 스완>이 기대 이상이었던 만큼 <패션, 위험한 열정>도 기대가 되네요~ 어서 어서 개봉해랏! ㅋㅋ그치만 페북에서 시사 이벤트 하는거 보고 신청해놨으니~그거 되면 더 좋겠죠! ㅋㅋㅋ저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마지막은 스릴러답게 마무리! ......왓.칭.유
악녀로 변신한 레이첼 맥아담스, 그거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까
개봉예정작 눈팅하다가,, 파격적인 예고편 발견!!
그 이름은 바로,, <패션, 위험한 열정>
좀 살펴보니,, 성공에 대한 욕망에 사로잡힌 두 여자의 이야기라는데,,
왠지 <블랙 스완>이 생각나지 않나요?? 나만 그래?? ㅇ.ㅇ
그래서! 마음먹고 포스팅하는 <블랙 스완>과 <패션, 위험한 열정> 전격 비.교.분.석!
1. 배우
<블랙 스완>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나탈리 포트만!
미친 연기력을 보여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꿰참!!! 뜨아 언니짱~ 후광이 아주.... ㄷㄷㄷ
정상 발레단의 프리마돈나로서 , 백조와 흑조 모두 완벽하게 연기하고 싶었던 니나.
하지만 백조는 뛰어나게 연기하는데 반해 흑조는 뭔가 내 옷이 아닌 듯 마음에 드는 연기를 할 수 없어 고민하던 니나.
그리고 그녀를 바짝 긴장하게 하는 라이벌, 밀라 쿠니스!
잡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흠 ;;;
릴리는 타고난 관능과 카리스마로 흑조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발레리나였죠.
그리고 <패션, 위험한 열정>의 두 여배우는,,,
무려, 누미 라파스와 레이첼 맥아담스!
이런 캐스팅이라니!!!
사실 둘은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에서
맨 오브 맨 로다쥬의 여인으로 함께 나온 적이 있었죠~
<밀레니엄> 시리즈 이후에 <셜록 홈즈> <프로메테우스> 등
할리우드 본격 진출하게 된 누미 라파스!
언뜻 보면 미인은 아니지만 매력있는 배우이지 않아요?? 나만 그럼?? ㅇ.ㅇ
<프로메테우스2>에도 나온다고 하니 엄청 기대되네요 ㅎㅎ
레이첼 맥아담스가 맡은 '크리스틴'은 광고회사 중역쯤 되는 것 같더군요.
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의 포스....
아랫사람을 쥐락펴락 할 것 같은 요런 카리스마 풍겨주시고~ ㅋㅋㅋ
누미 라파스는 그런 상사 밑에서...
아... 내일이 월요일이야!!! ...... ㅠㅠㅠㅠ
라고 하는건 아니고
화려하고 멋진 상사를 존경하고 동경하지만,
자기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빼앗긴데다가, 공개적으로 망신망신을 당하고 나서
복수를 결심한다고 하네요.
광고회사에서 아이디어를 빼앗긴 자라니...
이렇게 될만함.... ㅠ ㅠ
2. 감독
<블랙 스완>을 연출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휴 잭맨, 레이첼 와이즈가 출연한 <천년을 흐르는 사랑>을 비롯, <파이><레퀴엠> 등
전작들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입니다.
<블랙 스완>은 2011 아카데미 시상식에 무려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죠.
그리고 <패션, 위험한 열정>의 감독은
거장거장 스릴러의 거~장! 브라이언 드 팔마!
팔마에를 모른다면 어디가서 스릴러 좀 본다고 하시면 아니되오~!!
<캐리><드레스트 투 킬><스카페이스> 등 히치콕을 잇는 스릴러의 대가로 알려져 있죠.
<패션, 위험한 열정>은 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통 스릴러라고 해요.
이 영화 또한 치열했던 2012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던 작품인데,,
같이 붙었던 작품들로 말하자면,,
김기덕의 <피에타> 폴 토마스 앤더슨의 <마스터> 였다죠, ㄷㄷㄷ 굉장한 베니스였음
3. 욕망과 질투, 여자들의 세계
두 영화 모두 화려하지만 냉혹한 여자들의 세계를 그리고 있어요.
발레단이 배경인 <블랙 스완>은 프리마돈나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경쟁과 견제,
정상을 향한 몸부림과 피나는 노력은 정말,,, 숨막힐 수 밖에 없겠죠.
<패션, 위험한 열정>도 유명 광고회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요.
유능한 두 여자는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한 팀이 되어 좋은 성과를 이뤄낼 것 같았죠.
하지만
생명과도 같은 아이디어를 빼앗겼으니 정말 분노할 일이겠죠?
이런 요~~~ 망한 것!
그리하여 두 여자의 피터지는 경쟁과 복수가 시작됩니다.
여자떼 사이에 있어본 사람은 누구나 알거에요..
그 보이지 않는 견제와 질투 같은 것들,,, 징글징글하죠잉~?? ㅜ
그래서 여자들이 더 공감할 수 있고,
통쾌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인 것 같아요. ㅎㅎ
실제 두 배우의 사이는 좋은 것 같네요 ㅋㅋㅋㅋ
3. 이중적 욕망을 갈구하는 여인들
<블랙 스완>의 니나는 '흑조가 되고 싶은 백조' 입니다.
정반대의 것을 열망하는 그녀의 마음이 참 아슬아슬 위태로워 보였더랬죠..
긴장을 풀 수 없게 하는,,
이사벨도 이중적인 욕망에 사로잡힙니다.
화려하고 유능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의 상사 크리스틴을 동경하며, 그녀처럼 되고 싶어하죠.
하지만 점점 그녀를 향한 증오와 복수심에 불타올라 파국으로 치닫는 이사벨...
전작들에서처럼 이번에도 엄청난 연기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기대기대 ㅎㅎ
4. 섹슈얼 코드
발레 하면 클래식하면서도 묘하게 섹시한 느낌이 있지 않나요?
<블랙 스완>은 사이코 섹슈얼 스릴러라는 장르에 걸맞게, 발레에서 섹슈얼 코드를 뽑아냈죠.
<패션, 위험한 열정>도 두 주인공 사이의 야릇한 분위기나
크리스틴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캐릭터에서 알 수 있듯 섹슈얼 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트북><서약><굿모닝 에브리원> 등 로맨스 영화의 강자였던 레이첼 맥아담스는
욕망에 사로잡혀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는 악녀로 완전 변신! 합니다.
파격적인 노출도 마다하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는데요.. 그것 참 기대가 되네요. ㅋㅋ
욕망에 충실한 언니로 파격 변신한 레이첼... 저런 속물적인 미소를 ㅋㅋ
역시 여자의 미소를 보려면 '작고 반짝이는 것' 인가요? ㅋㅋ
이렇게 하나하나 살펴보니 비슷한 구석이 많은 두 영화 <블랙 스완> & <패션, 위험한 열정>
<블랙 스완>이 기대 이상이었던 만큼 <패션, 위험한 열정>도 기대가 되네요~
어서 어서 개봉해랏! ㅋㅋ
그치만 페북에서 시사 이벤트 하는거 보고 신청해놨으니~
그거 되면 더 좋겠죠! ㅋㅋㅋ
저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마지막은 스릴러답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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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