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서른 초반인 여성입니다.다름이 아니라 회사 직장 동료간에 대인 관계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저는 일을 하는 곳은 사무실이 두군데 입니다.A사무실,B사무실인데 직원이 A,B사무실 합쳐서 6명입니다. 저는 B사무실인데 A,B 사무실에 여자 직원은 저 하나이고 나머지는 남자 분들입니다.그리고 제가 일을 하고 있는 사무실 직원들도 회사가 다 다릅니다. 저를 고용한 사람은 C사람이고 D사람이 저희 사무실에 대장 입니다. 처음 취직했을때 돈을 벌 수 있어서 좋았고 사무실 사람들도 다 좋아서 좋았습니다.이런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을 했을 정도입니다.한 1년 정도는 제가 일이 많이 서툴고 잘 못해서 실수를 많이 해도 봐주시고 잘 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처럼 그렇게 잘 대해 주지 않습니다. 나 빼놓고 자기들끼리 회식을 하면 제 얘기를 하다는 군요..그냥 한마디로 저를 내쫓고, 다른 사람 구해라 그런 소리를 한다고 합니다.전에는 이런 일도 있었어요..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다른 현장 사무실 사람들이 식당에 들어 오더군요..그 여직원도 계약직인데 A사무실 소장님께서 그 현장 사무실 철거하면 그 여직원 우리가 데리고 오면 어떻냐면서 그런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솔직히 그때 기분이 나빴습니다. 내가 없는 자리가 아니고 바로 앞에서 그러 얘기를 하니 속도 상하고 기분도 안 좋더군요...그런 일이 한두번 아닙니다.D상사는 어쩔때 그만 두라는 식의 얘기를 빙빙 둘러서 말을 할때도 있습니다.그냥 그만 두고 나가라 하면 될 텐데 말이예요...그리고 오늘은 저를 고용한 C부장님께서 아침에 출근하니까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너의 대해 안 좋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고요..그리고 너 내보자는 것 내가 지금 막고 있다고요...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면서 웃으면 지내래요..언제는 실없이 웃는다면서 머라 해놓고는 말이예요..내 입이 항상 툭 튀어 나와 있다고도 하네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니 기분이 안 좋은 일 있는냐고 도 물어 보더래요..B사무실 소장님께서 음식 같은 것도 먹을 때 많이 먹으니까 싫어 하더라 그런면서 적지도 많지도 않게 먹으라고 그러네요..또 니 행동이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다는 군용..니 행동이 그러니까 사람들이 있는대도 여직원 좀 구해 달라 그렇다면서요...그러면서 니가 스스로 벽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그런 얘기를 합니다.그런 소리를 들을때면 차라리 그만두고 나가라 얘기를 하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도 합니다.저요..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계속 다녀야 하나요..아니면 그만둬야 하나요..톡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지금까지 제 말도 안되는 주절주절이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제 얘기가 이상한 하더라도 꼭 읽어 보시고 됫글 남겨 주세요... 318
직장 사람들과이 대인 관계가 안 좋아요..
저는 올해 서른 초반인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 직장 동료간에 대인 관계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일을 하는 곳은 사무실이 두군데 입니다.
A사무실,B사무실인데 직원이 A,B사무실 합쳐서 6명입니다.
저는 B사무실인데 A,B 사무실에 여자 직원은 저 하나이고 나머지는 남자 분들입니다.
그리고 제가 일을 하고 있는 사무실 직원들도 회사가 다 다릅니다.
저를 고용한 사람은 C사람이고 D사람이 저희 사무실에 대장 입니다.
처음 취직했을때 돈을 벌 수 있어서 좋았고 사무실 사람들도 다 좋아서 좋았습니다.
이런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을 했을 정도입니다.
한 1년 정도는 제가 일이 많이 서툴고 잘 못해서 실수를 많이 해도 봐주시고 잘 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처럼 그렇게 잘 대해 주지 않습니다.
나 빼놓고 자기들끼리 회식을 하면 제 얘기를 하다는 군요..
그냥 한마디로 저를 내쫓고, 다른 사람 구해라 그런 소리를 한다고 합니다.
전에는 이런 일도 있었어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다른 현장 사무실 사람들이 식당에 들어 오더군요..
그 여직원도 계약직인데 A사무실 소장님께서 그 현장 사무실 철거하면 그 여직원 우리가 데리고 오면 어떻냐면서 그런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솔직히 그때 기분이 나빴습니다.
내가 없는 자리가 아니고 바로 앞에서 그러 얘기를 하니 속도 상하고 기분도 안 좋더군요...
그런 일이 한두번 아닙니다.
D상사는 어쩔때 그만 두라는 식의 얘기를 빙빙 둘러서 말을 할때도 있습니다.
그냥 그만 두고 나가라 하면 될 텐데 말이예요...
그리고 오늘은 저를 고용한 C부장님께서 아침에 출근하니까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너의 대해 안 좋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고요..그리고 너 내보자는 것 내가 지금 막고 있다고요...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면서 웃으면 지내래요..
언제는 실없이 웃는다면서 머라 해놓고는 말이예요..
내 입이 항상 툭 튀어 나와 있다고도 하네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니 기분이 안 좋은 일 있는냐고 도 물어 보더래요..
B사무실 소장님께서 음식 같은 것도 먹을 때 많이 먹으니까 싫어 하더라 그런면서 적지도 많지도 않게 먹으라고 그러네요..
또 니 행동이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다는 군용..
니 행동이 그러니까 사람들이 있는대도 여직원 좀 구해 달라 그렇다면서요...
그러면서 니가 스스로 벽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런 소리를 들을때면 차라리 그만두고 나가라 얘기를 하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도 합니다.
저요..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계속 다녀야 하나요..아니면 그만둬야 하나요..
톡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제 말도 안되는 주절주절이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얘기가 이상한 하더라도 꼭 읽어 보시고 됫글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