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미국의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리안데이에
애국가 부르러 간 소녀시대 태연
혼자 드레스 입고 갔음ㅋㅋㅋ 대다나다!!ㅋㅋㅋㅋㅋ
다른 멤버들은 전혀 드레시한 의상이 아니라서 더더욱 튀었던 태연
써니는 시구하느라 저렇게 입었다지만 같이 노래 부른 티파니도 저렇게 걍 상콤하게
입었는데 왜 혼자 저렇게 드레스 입은 건지는 도저히 모르겠다능ㅋㅋㅋ
안 그래도 작은 키가 더 작아 보이는 맥시 드레스....
킬힐을 신어도.. 이건 아니다 싶네ㅠㅠ
잔디밭 위에 드레스라니요...
단체 사진을 보니 진짜 혼자 심하게 튀는 탱구..ㅎㅎㅎㅎㅎㅎ
티파니처럼 미니원피스 입었으면 훨씬 예뻤을 것 같았는데...
키 같은 써니가 오늘따라 더 센스 있어 보임....ㅎㅎ
드레스는 좀 오바였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