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덴케이스, 팔찌 한땀한땀 직접만들었어용^^

^^2013.07.31
조회940

안녕하세요~

저도 제꺼좀 자랑하러 왔어요~ㅋㅋ

 

보시고 이쁘면 칭찬좀 해주세요~^^

원석팔찌가 유행하던 어느날...저도 원석팔찌가 넘 갖고싶더라구요...근데 시중에 파는건 뭔가 2%맘에 안들고...비싸기도 하고...해서!!ㅋㅋ

내가 넣고싶은 재료들 다 넣고 좋은 재료들로 만들어야지!!하고 만들기 시작하게 됐어요....^^

 

처음으로 제팔찌 하나 딱 만들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갔죠~~

 

나 : 오빠!이거 내가 만들었어~~

남친 : 응??진짜??ㅋㅋ 이뿌다!!! 한번 팔아봐봐~~~넘 이쁜데??

나: 읭??이거 그냥 내가 하려고 만든건데...한번 해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그렇게 시작하게 됐어요......ㅋㅋㅋㅋㅋㅋ

정말 허무하게??ㅋㅋㅋ 오빠 한마디에...ㅋㅋㅋㅋㅋ

그리고 팔찌 재료를 사러가서...또 눈에 들어오는것이 있었으니....요즘 유행하는 데코덴 케이스....ㅋㅋㅋㅋㅋ 이거는 진짜 시중에 파는건 쫌 이쁘면 너무너무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그래...이것도 한번 만들어 보자...

 

읭??이번엔 주위사람들이 이쁘다고 난리.....팔아봐~~~팔아봐~~

아...이거 진짜 손 많이 가는데...용돈벌이나 좀 해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것도 그렇게 만들기 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럼 자랑좀 하구 갈께용ㅋㅋㅋㅋㅋ

 

 

 

 

 

 

이뿐가요...???ㅋㅋㅋㅋ

제눈엔...아직 제케이스, 팔찌가 젤 이뻐보여요...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저희집 애기..ㅋㅋㅋㅋㅋ 공개하고 갈께요~~~

 

벌써 8년이나 됐는데...얼굴은 꽤 동안이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