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방칼국수 이 지긋지긋한 비의 영향권에는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는지요이제 여름, 약 한 달 가량을 남겨두고 있는데요비가 안 와도 뭔가 후덥지근하고 조금만 머리를 쓸어 넘겨도 밤에 집에서 거울을 보면 기름이 떡으로(?) 져있을 것 같은 느낌의 날씨이네요;;이런 날은 시원하게 바지락 들어간 해물 칼국수가 딱이죠!그래서 맛의 달인이 오늘의 대전의 맛집, 대전의 자랑 뚝방칼국수로 발길을 옮겨보았습니다맛의 달인의 글이 인기 있는 비결? 아마 이런 TPO가 아닐까요?ㅋㅋㅋㅋ 먼저 가오동 맛집 상호명이 뚝방칼국수니까 뚝방칼국수는 꼭 먹어야겠죠! 필수로 메뉴체크하고 맛의달인 자존심이 있죠! 뚝방칼국수가는데 해물전 가줘야죠! 대전맛집 뚝방칼국수에서는 뚝방칼국수와 해물전이 바늘가는데 끌려가는 실이고재수로(?) 뜯은 알 두개짜리 사탕이며 크림치즈 터질 듯 들어있는 브레드같은 거 랄까요? 요즘 1인 1닭시대 잖아요그런데 대전맛집 뚝방칼국수까지 와서 해물전까지만 시키기 있기?없기?! ㅋㅋㅋㅋㅋ 뚝방수육 中자도 과감하게 초이스하겠습니다! 항상 칼국수집에선 주를 칼국수로 시키고 칼국수로 모자란 허기(?)를 달래기 위해 해물전을 주문하는데왜 주보다 부로 시킨 해물전이 먼저 나오는 걸까요?(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닭? 알?) 그만큼 주메뉴인 뚝방칼국수가 허기에 먹지 않아도 될만큼 자신 있다는 거 아닐까요? (자문자답ㅋㅋㅋ) 이곳 대전맛집 뚝방칼국수에선 말이죠!!! 가오동맛집 뚝방칼국수에서는 이 특大형 파전이 피자처럼 역삼각형 조각으로 잘려져 나오는데요피자의 크기로 보자면 라지정도 되는 것 같아요.맛도 라지급인데요 (↓↓이어서 계속...) →이런 거 해보고 싶었어요ㅋㅋㅋ 집에서 엄마가 구워주실 때 동생이랑 먹으면 서로 겉에 바삭한 부분을 먼저 먹으려고 잠시 경쟁이 이는데대전 맛집 뚝방칼국수에선 전체 부분이 다 바삭바삭 속은 해물과 야채가 촉촉히 적절히 담겨있는 게아무래도 뚝방칼국수의 이 해물전을 만드신 사장님 중력분과 박력분의 특성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 파악하신 분 같군요 (절대적으로 맛의 달인 생각!) 이윽고 대전맛집 뚝방칼국수의 주메뉴~~뚝방칼국수가 나왔습니다뚝방칼국수에서 면은 크기가 일정하진 않지만 엉김 없이 꼬들꼬들함과 구강 내(?) 흡입력을 총 동원해 빨아 당길 때는 입술로도 면이 참 부들부들하다는 느낌을 맛의 달인은 동시에 느끼실 수 있었습니다. 가오동 맛집 뚝방칼국수에서의 칼국수 국물은 참 곪았다~~~라는 표현이 알맞은 것 같습니다.피부나 생채기에는 곪음은 추잡하다지만 육수의 곪음이란....크아~~~ 밤새 통아채 푹 고아진 이 육수는 곪음 그 자체?!! 사실... 저 배부른거 같아...요.... 잠시 뛰고 라도 와야하나...;; 생각하다가 시킨 책임이 있으니까...한 쌈 싸보죠 뭐... 뭐죠? 배불러죽겠는데~ 맛있다 느끼는 이! 맛의 달인의 혀가 원망스럽네요!고기가 고기를 부르고 고기가 고기가 부르는 이런 악 순 환 저... 나중에 못 일어나는 건... 아니죠??가오동 맛집 뚝방칼국수에 비석이 되어 박히는 거 아니죠?아니라고 누가 좀...ㅋㅋㅋㅋㅋㅋ 자~ 졸업사진처럼 대전맛집 뚝방칼국수에서 먹은 것, 모두 모아 단체사진 한 컷 찍고가야죠!ㅋㅋㅋㅋㅋㅋ 왜 세종대왕님은 맛있다는 표현을 이렇게 한정적으로 만드셨는지...."맛있다" "최고다" "기똥차다" "대박이다"만으론 다 표현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오늘도 맛 표현의 끝에서맛을 전하는 맛의 달인이었습니다 '뚝방칼국수'를 평가하자면? 분위기 ★ ★ ★ ★ ★ 맛 ★ ★ ★ ★ ★ 서비스 ★ ★ ★ ★ ★ 가격 ★ ★ ★ ★ ★ ------------------- 총점 ★ ★ ★ ★ ★ 맛달의 추천메뉴 - 뚝방칼국수(4,000), 해물전(5,000), 뚝방수육(중15,000) 한가지 Tip '뚝방칼국수'에 가서사장님에게'맛의 달인 보고 왔어요~'라고 하면서비스가 팍팍! 뚝방칼국수는 여기에 있답니다~ 대전 동구 가오동 374-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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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 약 한 달 가량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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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집에서 거울을 보면 기름이 떡으로(?) 져있을 것 같은 느낌의 날씨이네요;;
이런 날은 시원하게 바지락 들어간 해물 칼국수가 딱이죠!
그래서 맛의 달인이 오늘의 대전의 맛집, 대전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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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런 TPO가 아닐까요?ㅋㅋㅋㅋ
먼저 가오동 맛집 상호명이 뚝방칼국수니까
뚝방칼국수는 꼭 먹어야겠죠!
필수로 메뉴체크하고
맛의달인 자존심이 있죠!
뚝방칼국수가는데 해물전 가줘야죠!
대전맛집 뚝방칼국수에서는 뚝방칼국수와 해물전이
바늘가는데 끌려가는 실이고
재수로(?) 뜯은 알 두개짜리 사탕이며
크림치즈 터질 듯 들어있는 브레드같은 거 랄까요?
요즘 1인 1닭시대 잖아요
그런데 대전맛집 뚝방칼국수까지 와서
해물전까지만 시키기
있기?없기?! ㅋㅋㅋㅋㅋ
뚝방수육 中자도 과감하게 초이스하겠습니다!
항상 칼국수집에선 주를 칼국수로 시키고
칼국수로 모자란 허기(?)를 달래기 위해
해물전을 주문하는데
왜 주보다 부로 시킨 해물전이 먼저 나오는 걸까요?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닭? 알?)
그만큼 주메뉴인 뚝방칼국수가 허기에 먹지 않아도 될만큼
자신 있다는 거 아닐까요? (자문자답ㅋㅋㅋ)
이곳 대전맛집 뚝방칼국수에선 말이죠!!!
가오동맛집 뚝방칼국수에서는
이 특大형 파전이 피자처럼
역삼각형 조각으로 잘려져 나오는데요
피자의 크기로 보자면
라지정도 되는 것 같아요.
맛도 라지급인데요
(↓↓이어서 계속...)
→이런 거 해보고 싶었어요ㅋㅋㅋ
집에서 엄마가 구워주실 때 동생이랑 먹으면 서로
겉에 바삭한 부분을 먼저 먹으려고 잠시 경쟁이 이는데
대전 맛집 뚝방칼국수에선
전체 부분이 다 바삭바삭 속은 해물과 야채가 촉촉히
적절히 담겨있는 게
아무래도 뚝방칼국수의 이 해물전을 만드신 사장님
중력분과 박력분의 특성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
파악하신 분 같군요
(절대적으로 맛의 달인 생각!)
이윽고 대전맛집 뚝방칼국수의 주메뉴~~뚝방칼국수가 나왔습니다
뚝방칼국수에서 면은 크기가 일정하진 않지만
엉김 없이 꼬들꼬들함과
구강 내(?) 흡입력을 총 동원해 빨아 당길 때는
입술로도 면이 참 부들부들하다는 느낌을
맛의 달인은 동시에 느끼실 수 있었습니다.
가오동 맛집 뚝방칼국수에서의
칼국수 국물은 참 곪았다~~~라는 표현이 알맞은 것 같습니다.
피부나 생채기에는 곪음은 추잡하다지만
육수의 곪음이란....크아~~~
밤새 통아채 푹 고아진 이 육수는 곪음 그 자체?!!
사실... 저 배부른거 같아...요....
잠시 뛰고 라도 와야하나...;; 생각하다가
시킨 책임이 있으니까...
한 쌈 싸보죠 뭐...
뭐죠? 배불러죽겠는데~ 맛있다 느끼는 이!
맛의 달인의 혀가 원망스럽네요!
고기가 고기를 부르고 고기가 고기가 부르는 이런
악 순 환
저... 나중에 못 일어나는 건... 아니죠??
가오동 맛집 뚝방칼국수에 비석이 되어 박히는 거 아니죠?


아니라고 누가 좀...ㅋㅋㅋㅋㅋㅋ
자~ 졸업사진처럼 대전맛집 뚝방칼국수에서 먹은 것,
모두 모아 단체사진 한 컷 찍고가야죠!ㅋㅋㅋㅋㅋㅋ
왜 세종대왕님은 맛있다는 표현을
이렇게 한정적으로 만드셨는지....
"맛있다" "최고다" "기똥차다" "대박이다"만으론
다 표현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오늘도 맛 표현의 끝에서
맛을 전하는 맛의 달인이었습니다
'뚝방칼국수'를 평가하자면?
분위기 ★ ★ ★ ★ ★
맛 ★ ★ ★ ★ ★
서비스 ★ ★ ★ ★ ★
가격 ★ ★ ★ ★ ★
------------------- 총점 ★ ★ ★ ★ ★
뚝방수육(중15,000)
한가지 Tip
'뚝방칼국수'에 가서
사장님에게
'맛의 달인 보고 왔어요~'라고 하면
서비스가 팍팍!
뚝방칼국수는 여기에 있답니다~
대전 동구 가오동 37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