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조건을 말씀드리자면 2년 계약직으로 들어왔지만 저보다 먼저들어온 사람들은 2년이 지나는시점에서 큰 조건없이 자동으로 계약이 갱신되었습니다.
정말 어떤 조건도 안붙었어요. 상사의 사인없이 자동으로 넘어가는 시스템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재작년 9월에들어왔으니까 올 9월이 2년이 되는 달인데
몇달 전부터 위에 상사가 저만 보면 장난 반 진담 반 식으로 너 9월까지만 일해야된다. 그 이상 일 못한다. 집에 보내버리겠다. 그런 말을 하루에도 몇번씩 제 얼굴만 보면 말하곤했습니다. 원래 농담도 잘하고 장난 잘쳐서 첨엔 그러려니했고 제가 잘 맞받아치다보니 그런가보다 했는데
좋은말도 한두번이라고 계속 들으니까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정색하니까 암말안했는데 잊을만하면 또 그소리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사정상 어제 오늘 쉬게 되었는데 들리는 소리로는 제가 쉬었던 어제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고 (그 사람이 절 대신하기 위해 들어온 건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건
상사가 하는 말이 ** (제이름)은 8월이 끝이니까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말했답니다.
저말은 제가 8월까지만 일하고 나간다는 말이죠
그걸 들었는데 아 이게 장난이 아니구나 싶네요 지금.
제가 그동안 알아본 바로는 2년이 지나는 시점에선 어떤 조건도 없이 자동으로 무기계약직이 되는 시스템이었는데 이딴식으로저한테만 평소 계속 자르겠다니 넌 여름휴가 왜쓰느냐 어차피 9월부터 계속 놀건데 이런식으로 말한 것도 반협박이고 직장에서 절대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알고있는데 저런 말을 계속 해왔고 그걸 증거로 못남겨놓은게 정말 한이네요.
일단 한달의 시간이 남긴했지만 이제 판을 좀 짜볼까 싶어요.
더이상 여기서 일 더할 생각도없고 나갈 때 나가더라도 위에 상사 엿먹이고 나가고싶거든요.
너 나가하면 아 예 하고 나갈 사람으로 보였었는진 몰라도 지금부터는 저도 가만히 안있으려구요.
부당해고 그거 고소할수있는지알아보고, 여기가 체인점같은 지점 형식이라 더 높은 분들이 따로 있는데 거기에도 찾아가서 내가 이렇게 잘리는게 맞는건지 확인하려구요.
제가일을 더 하고 싶으면 저런 판을 짜진않겠죠. 이미 나갈생각하고 이러는거라 만약에 고소를 하게되더라도 이길거라고는 생각도안해요 ㅋㅋㅋ 그냥 ㅋㅋ 상사가 아씨 똥밟았다 이런생각하게만들고싶어요 계속 불려다니고 해야될테니까.
그리고 만약에 제가 짤릴 사유가 있다면 진지하게 저를 불러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너는 여기서 일을 못한다고 제대로 말해야하는데 항상 장난식으로 반협박이나하고 저 없을때 다른 사람들한테 그런얘기나 하는 것도잘못된거아닌가요?
부당해고인지 좀 봐주세요
댓글 부탁 드려요
아지금 너무 열받고 짜증나서 폭발직전인데..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보통직장과는 좀 다른 근무환경인 곳에서 일합니다.
일반적인 조건을 말씀드리자면 2년 계약직으로 들어왔지만 저보다 먼저들어온 사람들은 2년이 지나는시점에서 큰 조건없이 자동으로 계약이 갱신되었습니다.
정말 어떤 조건도 안붙었어요. 상사의 사인없이 자동으로 넘어가는 시스템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재작년 9월에들어왔으니까 올 9월이 2년이 되는 달인데
몇달 전부터 위에 상사가 저만 보면 장난 반 진담 반 식으로 너 9월까지만 일해야된다. 그 이상 일 못한다. 집에 보내버리겠다. 그런 말을 하루에도 몇번씩 제 얼굴만 보면 말하곤했습니다. 원래 농담도 잘하고 장난 잘쳐서 첨엔 그러려니했고 제가 잘 맞받아치다보니 그런가보다 했는데
좋은말도 한두번이라고 계속 들으니까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정색하니까 암말안했는데 잊을만하면 또 그소리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사정상 어제 오늘 쉬게 되었는데 들리는 소리로는 제가 쉬었던 어제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고 (그 사람이 절 대신하기 위해 들어온 건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건
상사가 하는 말이 ** (제이름)은 8월이 끝이니까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말했답니다.
저말은 제가 8월까지만 일하고 나간다는 말이죠
그걸 들었는데 아 이게 장난이 아니구나 싶네요 지금.
제가 그동안 알아본 바로는 2년이 지나는 시점에선 어떤 조건도 없이 자동으로 무기계약직이 되는 시스템이었는데 이딴식으로저한테만 평소 계속 자르겠다니 넌 여름휴가 왜쓰느냐 어차피 9월부터 계속 놀건데 이런식으로 말한 것도 반협박이고 직장에서 절대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알고있는데 저런 말을 계속 해왔고 그걸 증거로 못남겨놓은게 정말 한이네요.
일단 한달의 시간이 남긴했지만 이제 판을 좀 짜볼까 싶어요.
더이상 여기서 일 더할 생각도없고 나갈 때 나가더라도 위에 상사 엿먹이고 나가고싶거든요.
너 나가하면 아 예 하고 나갈 사람으로 보였었는진 몰라도 지금부터는 저도 가만히 안있으려구요.
부당해고 그거 고소할수있는지알아보고, 여기가 체인점같은 지점 형식이라 더 높은 분들이 따로 있는데 거기에도 찾아가서 내가 이렇게 잘리는게 맞는건지 확인하려구요.
제가일을 더 하고 싶으면 저런 판을 짜진않겠죠. 이미 나갈생각하고 이러는거라 만약에 고소를 하게되더라도 이길거라고는 생각도안해요 ㅋㅋㅋ 그냥 ㅋㅋ 상사가 아씨 똥밟았다 이런생각하게만들고싶어요 계속 불려다니고 해야될테니까.
그리고 만약에 제가 짤릴 사유가 있다면 진지하게 저를 불러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너는 여기서 일을 못한다고 제대로 말해야하는데 항상 장난식으로 반협박이나하고 저 없을때 다른 사람들한테 그런얘기나 하는 것도잘못된거아닌가요?
부당해고에해당되는건지.. 따로 준비해야할건 없는지 좀 알려주세요. 아진짜 열폭..
내일 출근하면 녹음기 켜놓고다니려구요 다 녹음따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