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 대한 저의 반응때문에 지금 엄마랑 대판 싸웟는데 엄마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처음에 남자친구한테 온 톡이 웃겨서 엄마를 보여줬습니다 엄마도 막 웃더니 저에게 남자친구한테 할말이 잇다면서 전화해서 바꾸라 그러더군요 장난조엿긴 햇지만 너무 뜬금없고 해서 무슨 말을 할려고 그러냐고 햇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계속 바꿔달라고 하고 궁금하면 전화하는거 들으면 되지 왜 그러냐고 하더군요 그런 반응이 나오니까 더 궁금하고 이상해서 계속 물었더니 왜 자기가 하는말을 일일이 검열당해야 하냐고 너 지금 오버하는거라고 햇어요 그렇게 말싸움을 꽤 한뒤에 제가 먼저 사과를 햇죠.. 내가 그렇세 말한게 기분이 안 좋으면 미안하다고 그런 뜻으로 한 얘기가 아니라고... 그런데 엄마는 그래도 너가 오버한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그냥 그렇다고 하면 될꺼엿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 행동이 오버같지는 않아서 엄마한테 그건 아닌거 같다라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엄마가 더욱 화를 내시더군요 저는 최대한 제 의견을 차분히 말하려 햇지만 아무것도 수용하지 않으시고 너가 이렇게 변하는데 남자친구가 이쁘게 보일것 같냐.. 는 등의 말을 하셨습니다
이 상황에서 애초에 제가 정말 오버한거였나요? 그리고 이거를 어떻게 풀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제가 오버한건가요??
처음에 남자친구한테 온 톡이 웃겨서 엄마를 보여줬습니다
엄마도 막 웃더니 저에게 남자친구한테 할말이 잇다면서 전화해서 바꾸라 그러더군요
장난조엿긴 햇지만 너무 뜬금없고 해서 무슨 말을 할려고 그러냐고 햇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계속 바꿔달라고 하고 궁금하면 전화하는거 들으면 되지 왜 그러냐고 하더군요
그런 반응이 나오니까 더 궁금하고 이상해서 계속 물었더니 왜 자기가 하는말을 일일이 검열당해야 하냐고 너 지금 오버하는거라고 햇어요
그렇게 말싸움을 꽤 한뒤에 제가 먼저 사과를 햇죠..
내가 그렇세 말한게 기분이 안 좋으면 미안하다고 그런 뜻으로 한 얘기가 아니라고...
그런데 엄마는 그래도 너가 오버한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그냥 그렇다고 하면 될꺼엿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 행동이 오버같지는 않아서 엄마한테 그건 아닌거 같다라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엄마가 더욱 화를 내시더군요
저는 최대한 제 의견을 차분히 말하려 햇지만 아무것도 수용하지 않으시고 너가 이렇게 변하는데 남자친구가 이쁘게 보일것 같냐.. 는 등의 말을 하셨습니다
이 상황에서 애초에 제가 정말 오버한거였나요?
그리고 이거를 어떻게 풀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