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7살된 10살된 딸아이 하나를 둔 가정주부입니다.남편은 프리 운동선수구요.결혼 올해로 11년차 되었읍니다.결혼 하고 일년만에 임신하게 되어 언덕중턱에 있는 전세 집이 너무 힘이들어.전세계약도 만료되기전에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시댁에서 있던 전세금에 조금 보태여. 추가 오천만원에 대출을 받아 이 집으로 이사하게 되었는데.남편은 한달에 한번 월급을 주는게 아니라.일주일에 한번.. 몇십만원...이런식 일이 없으면 뛰어넘는 주도 있는등.. 불규칙하게 돈을 주게 되어.지금 현재 대출금을 한달에 40만원씩 납부해야 헀지만. 연체가 되어.. 경매 넘어가기 직전 코앞에 왔읍니다.은행에다 전화좀 해서 사정을 해보래도... 늘상 제가 무슨 헤프게 돈을 사용한것 처럼.니가 저지른거 니가 해결하라는 등.. 나몰라라 하다.결국 친정아빠에게 한소리 듣고서 6월말에 전화 통화를 하게 되었구..7월 31일까지 1000만원을 납부하라는 통보를 받았읍니다.오늘이 마지막 납부일인데두 자기가 무슨 돈이 있냐고.. 장인이 전화를 해도..누가 전화를 해도..자기는 모른다고 나몰라라 하네요.이런애기 하면..친정이나 형제들한테 빌려서 좀 내면 되지 하지만.친정도 워낙 형편이 어려워... 월세살이를 하고 계시고.형제들에게도..남편의 수입이 들쑥날쑥할때마다 끌어다 준 돈이 워낙 많아.. 어디다 빌려 달라는 소리를 못하는 실정이에요.이렇게 글쓰는것도 너무 힘이 드네요.. 왜 나한테 저런 사람이 와서 아이와 저를 힘들게 하느지시댁에 예전에 돈을 한번 빌린적 있는데.. 시엄마 시아버지는 남편에게는 전화한통두 안하면서.저에게 매일 전화를 해.. 돈 안주냐고.. 돈 안주자.. 시아버지가 저희 사는 동네 부동산에 와서 집까지 매물로 자기 맘데로 내놓은적이 있어요.사채업자들보다도 더 악날하게 저에게 전화해 돈 달라 한적 있어서.. 시댁쪽에는 목이 칼이 들어와도 애기 하고 싶지 않네요다들 그 지경이 되도록 왜 돈을 안내고... 조금씩이라도 내지 라고 애기 하면서 제 탓만 하네요... 가져다 주는돈으로.. 정말 이게 막구 저거 막구.. 저흰 카드도 한장도 둘다 없어요.모든 현금으로 내야 하고.. 한달 단위로 돈을 주지 않으니..정말 주마다 이거 내고 저거 내고 바쁘네요.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구 말대로.. 정말 제 남편은 저와.저의 아이에거 정말 눈꼽만큼의 책임감이 없는건지.저는 저지만... 매일 이 우울하고 불안한 분위기에 지내고 있는 제 딸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네요요즘은 정말 죽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이래저래 치이느니.. 홀가분하게.. 아이와 함께.. 모든걸 끝내고 새로 시작하고 싶단는 생각만 드네요.. 다른 욕심 정말 없구.. 아이 먹는거.. 하루하루 즐겁게 살고 싶은 맘밖에 없는데.제 욕심이 큰건가요
답답하고 막막하네요
올해 37살된 10살된 딸아이 하나를 둔 가정주부입니다.
남편은 프리 운동선수구요.
결혼 올해로 11년차 되었읍니다.
결혼 하고 일년만에 임신하게 되어 언덕중턱에 있는 전세 집이 너무 힘이들어.
전세계약도 만료되기전에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시댁에서 있던 전세금에 조금 보태여. 추가 오천만원에 대출을 받아 이 집으로 이사하게 되었는데.
남편은 한달에 한번 월급을 주는게 아니라.
일주일에 한번.. 몇십만원...이런식 일이 없으면 뛰어넘는 주도 있는등.. 불규칙하게 돈을 주게 되어.지금 현재 대출금을 한달에 40만원씩 납부해야 헀지만. 연체가 되어.. 경매 넘어가기 직전 코앞에 왔읍니다.
은행에다 전화좀 해서 사정을 해보래도... 늘상 제가 무슨 헤프게 돈을 사용한것 처럼.
니가 저지른거 니가 해결하라는 등.. 나몰라라 하다.
결국 친정아빠에게 한소리 듣고서 6월말에 전화 통화를 하게 되었구..7월 31일까지 1000만원을 납부하라는 통보를 받았읍니다.
오늘이 마지막 납부일인데두 자기가 무슨 돈이 있냐고.. 장인이 전화를 해도..누가 전화를 해도..자기는 모른다고 나몰라라 하네요.
이런애기 하면..친정이나 형제들한테 빌려서 좀 내면 되지 하지만.
친정도 워낙 형편이 어려워... 월세살이를 하고 계시고.
형제들에게도..남편의 수입이 들쑥날쑥할때마다 끌어다 준 돈이 워낙 많아.. 어디다 빌려 달라는 소리를 못하는 실정이에요.
이렇게 글쓰는것도 너무 힘이 드네요.. 왜 나한테 저런 사람이 와서 아이와 저를 힘들게 하느지
시댁에 예전에 돈을 한번 빌린적 있는데.. 시엄마 시아버지는 남편에게는 전화한통두 안하면서.
저에게 매일 전화를 해.. 돈 안주냐고.. 돈 안주자.. 시아버지가 저희 사는 동네 부동산에 와서 집까지 매물로 자기 맘데로 내놓은적이 있어요.
사채업자들보다도 더 악날하게 저에게 전화해 돈 달라 한적 있어서.. 시댁쪽에는 목이 칼이 들어와도 애기 하고 싶지 않네요
다들 그 지경이 되도록 왜 돈을 안내고... 조금씩이라도 내지 라고 애기 하면서
제 탓만 하네요... 가져다 주는돈으로.. 정말 이게 막구 저거 막구.. 저흰 카드도 한장도 둘다 없어요.모든 현금으로 내야 하고.. 한달 단위로 돈을 주지 않으니..정말 주마다 이거 내고 저거 내고 바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구 말대로.. 정말 제 남편은 저와.저의 아이에거 정말 눈꼽만큼의 책임감이 없는건지.
저는 저지만... 매일 이 우울하고 불안한 분위기에 지내고 있는 제 딸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요즘은 정말 죽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이래저래 치이느니.. 홀가분하게.. 아이와 함께.. 모든걸 끝내고 새로 시작하고 싶단는 생각
만 드네요.. 다른 욕심 정말 없구.. 아이 먹는거.. 하루하루 즐겁게 살고 싶은 맘밖에 없는데.
제 욕심이 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