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아빠?그런거 지나가던 강아지나 먹으라고 줘버리죠 지금 생각하면 제가 어렸을적 제대로 말못할 시절에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단 한번도 행복했던적 없다고 봅니다 내 아빠라는 인간 이럴거면 이렇게 왜 살고있나 싶네요 저승사자나 물귀신있다면 잡아가라고 애원하고 싶고 흑마술이라도 배워서 저주하고 싶어요 술마시면 엄마한테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고 지금은 손지검까지는 안하지만 예전에는 저보는 앞에서 엄마 머리채를 잡고 상으로 내리치려던적도 있고 밀어서 쓰러진 엄마를 발로밟고 제가 커서 들은 얘기지만 맥주병으로 내리친적도 있대요 제가 어릴때 어렴풋이 기억나는건 보일러실로 따라오라는 아빠의말에 무섭다며 여기서 얘기하자고 애원하던 엄마, 엄마가 바람핀걸 본적이 있냐고 묻던 아빠의물음에 어린전 아무생각없이 응!이라고 대답했던 멍청했던 지난날,이래도 제가 절낳아준 엄마보다 아빠를 택하고 아빠를 이해해줘야 할까요?제 아빠라는 사람 어렸을적 초등학교까지밖에 못다니고 일찍이 일배웠답니다 제대로된 교육도 받지못하고 일만하며 살아왔고 엄마와 결혼했고 지금사는 집도 아빠힘으로 장만했고 그래서 아빠는 정말 뿌듯하답니다 그럼 뭐합니까?이미 엄마의 마음은 아빠를 만난 순간부터 갈갈이 찢겼고 저와 동생은 무자비한 가정폭력속에서 방치되어 컸는걸요 전 아빠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늙고 병들어 힘없어지면 깨닫겠지요 그때 저는 아빠를 외면하렵니다 아빠가 돌아가신 장례식장에서도 함박웃음 지으렵니다^^하루도 조용할날 없고 맘편할 수 없고 오늘도 같은 일이 반복되 답답하고 짜증만 나서이렇게 글올립니다 아까 아빠가 들어오시기 전 오늘은 제발 술에취해 어디로 사라져버리길하고 바랬는데 결국 다시 집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이런 지겹고 더럽고 악취나는 아빠와 가정에서 벗어나고싶은데 공부는 하라고 뒷바라지는 해주네요 누가 고맙다고 차라리 취직해 제돈벌어 하루빨리 독립하고 싶은데 그런 환경도 안되고 저 정말 죽고싶습니다 행복한 든든한 울타리도 없이 허물뿐인 가족속에서 살아가려니 자신감도 사라지고 위축되고 아무것도,그 어떤것도 하기싫고 죽어 없어지고 싶습니다 아니면 이런 가정이 파탄이 나던지 둘 중 하나 뭐가 되야하고 이제는 선택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빠^^당신은 유전적으로 나에게 피를 물려주고 내가 태어나는데 조금 동조했을 뿐 나를 이렇게 온전하게 키운건 내엄마야 난 지금 당신때문에,이런 환경때문에 내가 태어난걸 후회하고있어 당신 평생 가슴 찢어지도록 뛰어내려 죽으려고 했지만 용기가 안나고 엄마가 감당할 슬픔은 너무크잖아?당신을 내아빠로 만난걸 내가 당신 딸로 태어난걸 가장 후회해 제발 더이상 우리 힘들게 하지말고 그냥 사라져줘 부.탁.해 내일이 우리 보는 마지막이 됐으면 좋겠어 아빠 사랑해^^
아빠를 죽일까요 제가 죽을까요 진지합니다.
오늘은 제발 술에취해 어디로 사라져버리길하고 바랬는데 결국 다시 집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이런 지겹고 더럽고 악취나는 아빠와 가정에서 벗어나고싶은데 공부는 하라고 뒷바라지는 해주네요 누가 고맙다고 차라리 취직해 제돈벌어 하루빨리 독립하고 싶은데
그런 환경도 안되고 저 정말 죽고싶습니다
행복한 든든한 울타리도 없이 허물뿐인 가족속에서 살아가려니 자신감도 사라지고 위축되고 아무것도,그 어떤것도 하기싫고 죽어 없어지고 싶습니다 아니면 이런 가정이 파탄이 나던지 둘 중 하나 뭐가 되야하고 이제는 선택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빠^^당신은 유전적으로 나에게 피를 물려주고 내가 태어나는데 조금 동조했을 뿐 나를 이렇게 온전하게 키운건 내엄마야 난 지금 당신때문에,이런 환경때문에 내가 태어난걸 후회하고있어 당신 평생 가슴 찢어지도록 뛰어내려 죽으려고 했지만 용기가 안나고 엄마가 감당할 슬픔은 너무크잖아?당신을 내아빠로 만난걸 내가 당신 딸로 태어난걸 가장 후회해 제발 더이상 우리 힘들게 하지말고 그냥 사라져줘 부.탁.해 내일이 우리 보는 마지막이 됐으면 좋겠어 아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