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커 여러분들이 제 얘기좀 들어주셧으면 좋겟어요,.. 제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요... (친구 두명이 있는데 친구1,친구2 이렇게 표시할게요...) 저랑 친구 1이랑 처음에 같이다녔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친구2가 저랑 친구1 사이에 끼기 시작한거에요 솔직히 불안한거도 있긴 있었는데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요 그러다가 같이 다니다 보니깐 친구2가 너무 재미있고 좋은거에요 편하기도하고 여기까진 문제가 없어서 좋았죠 어느날, 친구2를 만났어요 같이 노래방도가고 밥도사먹고 좋았어요 근데 또 사먹으려고 하니깐 친구2가 돈이 부족하다는거에요. 돈을 조금만 빌려달레요. 그래서 빌려줫죠 그리고서 화장실을 갔어요 테이블에 지갑을놓고서 화장실을 다녀오니깐 지갑 위치가 바껴져있는거에요 그래서 친구2한테 "너가 지갑 만졋어?" 이러니깐 지갑이 예뻐서 잠깐 구경을햇데요. 밥을 먹고 계산을 하고서 남은 돈을 보니깐 만원이 더 있어야하는데 없는거에요 그래서 잃어버린줄 알고서 찾으러 다녔는데 없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다른 사람이 주워갔나보네... 하면서 생각하고있었어요 그 다음날 , 다른 친구를 만났어요 근데 그 친구가 저보고 잃어버린 만원 얘기를 하는거에요 전 그친구한테 만원얘기를 한적이없는데... 그래서 물어보니깐 "00야 너 친구2한테 이거 말하면안된다. 어제 친구2랑 카톡했는데 친구2가 '야ㅋㅋㅋㅋㅋㅋㅋㅋ00조카멍청하더랔ㅋㅋㅋㅋㅋㅋ내가 지갑에서 만원훔친거도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같은년'이라고 하는거야 ....미리 말했어야되는데 미안해..." 라고 하는거에요. 전 믿엇던 애가 그러니깐 실망감도있는데 갑자기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전화로 바로 따졋죠 " 너가 어제 내 지갑에서 만원훔쳐갔다며 너 우리집사정 뻔히 다알면서 그렇게까지 해야햇던거야? @(사실 저희집이 가게를하는데 장사가 잘안되요.... 남는 돈도 별로없고.... 원래는 한달에 5만원씩 받앗는데 저도 저희집사정 잘 아니깐 그냥 엄마한테 "엄마 한달에 5만원은 내가 쓰기엔 너무많은거같아 그냥 한달에 이만오처넌만줘도 충분히 쓸 수 있어." 라고 말햇거든요 그래서 만원도 진짜 소중한돈이에요) 쨋든 그렇게 따졋는데 친구2가 진짜 뻔뻔하게 "ㅇㅇ 그거 내가훔쳣어 ㅋㅋ 왜? 아 맞다 너네집 가난하지.... 엄마아빤 일도 안하시고뭐하냐?"라는거에요 갑자기 집안얘기 나오고 엄마아빠 얘기나오니깐 울컥하는거에요 그래서 울면서 "그래 너네집은 좋겟다 부자라서? 그래서 나한테 돈도빌리고 돈도훔쳤어? 니가 뭔데 우리 엄마아빠얘기를해 ? 니입에서 엄마아빠얘기 꺼네지마 " 라고 햇죠 근데 갑자기 친구2가 전화를 자기멋데로 끈어버리는거에요. 근데 그거때문에 또 울컥해서 그냥 그자리에서 울어버렸어요. 그 옆에 있던친구는 계속 옆에서 위로해주고.... 그리고서 다음날에 학교에 왔는데 애들이 갑자기 대놓고 제 욕을하는거에요 근데 그애들한테 대놓고서 내욕왜하냐고 물어보고 싶긴한데 못하겟는거에요... 그래서 어제 만났던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얘기를해주는거에요. "사실 어제 친구2가 애들한테 너 이간질시켯어 .. 근데나는 너 그런애 아닌거 잘알고있어서 안넘어갔는데 다른애들은 넘어간거같아...그리고 이상한소문을퍼트렸는데.....너 선배들이랑 잤다고 친구2한테 엄마아빠 욕하고 창녀라고했다면서 ....나도 여기까지 밖에몰라 지금은...한번 친구1한테가봐" 라고하길레 친구 1한테 갔죠 근데 옆에 친구2가 있는거에요 갑자기 자기들 끼리 저 처다보면서 소근대더니 자기들끼리 웃는거에요 그러더니 친구1이 "ㅋㅋㅋㅋㅋㅋㅋ너그런애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건는 친구2가 아니라 너야너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한다 엄마아빠 욕까지 해야됬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꼴날까봐 너랑 못다니겟어 불안해서 ㅋㅋㅋㅋㅋ앞으로 아는척하지마 " 라는거에요.... 그 상황에서 뭔말을 해도 안믿어줄거같고..... 근데 그날부터 괴롭히기 시작하는거에요.... 날이가면 갈수록 심해지고.... 처음엔 피묻은 생리대 제 책상에다 칠해놓고 , 제 책상에 침뱉고.... 그리고 저희가 남녀공학이에요.... 남자애들 있는데에서 몰래 와서 치마들추고 팬티를 벗기는거에요... 저진짜 그때 수치스러워서 울면서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지금은 엄마아빠한테 말하고서 학교 안나가고있고요... 전학갈생각이에요... 솔직히 저렇게 괴롭히는거 그냥 만화에서만 그럴줄알았는데 .... 저 진짜 죽고싶어요지금.... 밖에도 잘 안나가요 ...그애들 마주칠까봐... 저좀 도와주세요진짜.... 저 이제 어떻해 해야되요?..... 4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너무힘들어요진짜....
안녕하세요 ..
톡커 여러분들이 제 얘기좀 들어주셧으면 좋겟어요,..
제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요...
(친구 두명이 있는데 친구1,친구2 이렇게 표시할게요...)
저랑 친구 1이랑 처음에 같이다녔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친구2가 저랑 친구1 사이에 끼기 시작한거에요
솔직히 불안한거도 있긴 있었는데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요
그러다가 같이 다니다 보니깐 친구2가 너무 재미있고 좋은거에요 편하기도하고
여기까진 문제가 없어서 좋았죠
어느날, 친구2를 만났어요
같이 노래방도가고 밥도사먹고 좋았어요
근데 또 사먹으려고 하니깐 친구2가 돈이 부족하다는거에요.
돈을 조금만 빌려달레요. 그래서 빌려줫죠
그리고서 화장실을 갔어요 테이블에 지갑을놓고서
화장실을 다녀오니깐 지갑 위치가 바껴져있는거에요
그래서 친구2한테 "너가 지갑 만졋어?" 이러니깐 지갑이 예뻐서 잠깐 구경을햇데요.
밥을 먹고 계산을 하고서 남은 돈을 보니깐 만원이 더 있어야하는데 없는거에요
그래서 잃어버린줄 알고서 찾으러 다녔는데 없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다른 사람이 주워갔나보네... 하면서 생각하고있었어요
그 다음날 , 다른 친구를 만났어요
근데 그 친구가 저보고 잃어버린 만원 얘기를 하는거에요
전 그친구한테 만원얘기를 한적이없는데...
그래서 물어보니깐
"00야 너 친구2한테 이거 말하면안된다. 어제 친구2랑 카톡했는데 친구2가 '야ㅋㅋㅋㅋㅋㅋㅋㅋ00조카멍청하더랔ㅋㅋㅋㅋㅋㅋ내가 지갑에서 만원훔친거도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같은년'이라고 하는거야 ....미리 말했어야되는데 미안해..."
라고 하는거에요. 전 믿엇던 애가 그러니깐 실망감도있는데 갑자기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전화로 바로 따졋죠
" 너가 어제 내 지갑에서 만원훔쳐갔다며 너 우리집사정 뻔히 다알면서 그렇게까지 해야햇던거야?
@(사실 저희집이 가게를하는데 장사가 잘안되요....
남는 돈도 별로없고....
원래는 한달에 5만원씩 받앗는데 저도 저희집사정 잘 아니깐 그냥 엄마한테
"엄마 한달에 5만원은 내가 쓰기엔 너무많은거같아 그냥 한달에 이만오처넌만줘도 충분히 쓸 수 있어." 라고 말햇거든요
그래서 만원도 진짜 소중한돈이에요)
쨋든 그렇게 따졋는데 친구2가 진짜 뻔뻔하게
"ㅇㅇ 그거 내가훔쳣어 ㅋㅋ 왜? 아 맞다 너네집 가난하지.... 엄마아빤 일도 안하시고뭐하냐?"라는거에요
갑자기 집안얘기 나오고 엄마아빠 얘기나오니깐 울컥하는거에요
그래서 울면서
"그래 너네집은 좋겟다 부자라서? 그래서 나한테 돈도빌리고 돈도훔쳤어? 니가 뭔데 우리 엄마아빠얘기를해 ? 니입에서 엄마아빠얘기 꺼네지마 " 라고 햇죠
근데 갑자기 친구2가 전화를 자기멋데로 끈어버리는거에요.
근데 그거때문에 또 울컥해서 그냥 그자리에서 울어버렸어요.
그 옆에 있던친구는 계속 옆에서 위로해주고....
그리고서 다음날에 학교에 왔는데 애들이 갑자기 대놓고 제 욕을하는거에요
근데 그애들한테 대놓고서 내욕왜하냐고 물어보고 싶긴한데 못하겟는거에요...
그래서 어제 만났던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얘기를해주는거에요.
"사실 어제 친구2가 애들한테 너 이간질시켯어 .. 근데나는 너 그런애 아닌거 잘알고있어서 안넘어갔는데 다른애들은 넘어간거같아...그리고 이상한소문을퍼트렸는데.....너 선배들이랑 잤다고 친구2한테 엄마아빠 욕하고 창녀라고했다면서 ....나도 여기까지 밖에몰라 지금은...한번 친구1한테가봐"
라고하길레 친구 1한테 갔죠
근데 옆에 친구2가 있는거에요
갑자기 자기들 끼리 저 처다보면서 소근대더니 자기들끼리 웃는거에요
그러더니 친구1이
"ㅋㅋㅋㅋㅋㅋㅋ너그런애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건는 친구2가 아니라 너야너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한다 엄마아빠 욕까지 해야됬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꼴날까봐 너랑 못다니겟어 불안해서 ㅋㅋㅋㅋㅋ앞으로 아는척하지마 "
라는거에요....
그 상황에서 뭔말을 해도 안믿어줄거같고.....
근데 그날부터 괴롭히기 시작하는거에요....
날이가면 갈수록 심해지고....
처음엔 피묻은 생리대 제 책상에다 칠해놓고 , 제 책상에 침뱉고....
그리고 저희가 남녀공학이에요....
남자애들 있는데에서 몰래 와서 치마들추고 팬티를 벗기는거에요...
저진짜 그때 수치스러워서 울면서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지금은 엄마아빠한테 말하고서 학교 안나가고있고요...
전학갈생각이에요...
솔직히 저렇게 괴롭히는거 그냥 만화에서만 그럴줄알았는데 ....
저 진짜 죽고싶어요지금....
밖에도 잘 안나가요 ...그애들 마주칠까봐...
저좀 도와주세요진짜....
저 이제 어떻해 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