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조리있게 잘 쓰지 못해 죄송합니다! 밑도끝도없이 제목그대로 평가라기보다 제삶을 저는 도데체가 모르겠어서요...본론으로들어가서 100프로 거짓이나 부풀림없이 ㅜㅜ처음 신랑을 만난건 시골병원근무중 환자로 오시는 지금 시부모님(정확히 말하면시어머니)권유(?)로 2년정도 말로만 듣다가 군대와 편입으로 늦게 졸업한(28)사회경험 하나없는 신랑을 만나 여러번에 헤어짐속에 일년의교재후 속도위반으로 결혼했어요.(늦게배운도둑질이 날새는줄모른다는옛말ㅜㅜ 맞아요). 만나면서도 워낙 주변에서 시댁에대한호불호가 갈려서ㅜㅜ 결혼도 안해봤었고 연애경험도 턱없이 부족해서 결혼은 둘만좋으면 사랑이쵝오인줄로 잘못알고 현재 결혼5년째4년째시집살고있는 무지랭이입니다! 서론이 참~~~길죠 !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픽션이나 소설이아닌 결혼견문록입니다!ㅡ문제는 왜?!이러고사는지 저도정말모르겠어요 너~~~~~무길어져서 간단히말하면 자라온환경이 달라도 너~~무달라 시집살면서 힘들어져도(정신적 감정적)집안환경이나 가풍 성격등등이 달라서그러니 익숙해지면 괜찮을꺼라 착각하며 지냈는데 그건 그렇타치고~또하나 가장큰변수는 무뚝뚝하지만 진실하고 변하지않을 마음에 남자가 변하더라가~최근 느낀 가장큰 오류라서ㅜㅜ 살면서 돈도필요하고 (마니~절실히~~~)무슨무슨기념일_저도 부담스러우니 생일만이라도( 길가에나뒹구는 낙옆이라도주워주면조으련만)챙겨줬다면 가난하지만 서로사랑하는 비련에 드라마주인공이라 계속착각하며 살텐데..아니지 ~다됐고 딸바보까지는 아니라도 평균보다 조금 더빼어난 미모와 극강에 애교를 가진 두 딸들 ...아빠가 외출후집에 와도 ''아빠 왔따! 인사해야지~''않하면 서로서로쌩~~~~~시부모님도 마찬가지고...거기에 정점은 울시누ㅜㅜ 첨부터 무서웠지만 아직도 무서워요...울신랑 누나둘에 막내아들이지만 어리광부려본적도없다는 신랑 4살 터울 큰누나한테 엄청나게 맞고자랐데요 작은시누는말할것도없고 하루종일 집에있어도 얼굴한번못보는날이 허다하고 이상한결벽증(완전깔끔이아니라 여러가지물건에 위치나 상태에집착)강박증 까지 밥도 안먹으니 밥상에서볼일만무하고 낮밤이반대니 더더욱 보기힘든분인데 어쩌다보는건 시어머니랑 싸우는모습 휴~''왜 이따위로 그릇을딲았냐''(내가 땈은거뻔히 알면서) 유리문 손자국 내면 시아버지라도 손목을 짜르라는 멘트에식구중 저혼자만 식겁ㅎㅎㅎ얘기 하자면 무궁무진합니다 ...현재 가장큰 고민은 두딸을 이런환경에서 키워도 될까입니다 혹시라도 시누처럼 나중에저한테 저럼 어쩌죠?경제적인것은...이것도 막막 하지만 아직 아이들도어리고 시골이라서 어차피 학원이나 뭐 고딴거 없어서 가르치고싶어도 못합니다! 현재 굶지안고 있는정도~그리고 저희 시어머니가 정작 자신에딸은 어려워하는데 며느리인 저에게는 뭔가 어린애대하듯한달까요 우쭈쭈쭈 그런게아니라 무시같기도하고 근데 무시당할일이나 무시당할게 하나도없는데 ...어차피 당장 해결할수없는일은 파고들지도않 는 성격이라5년동안 화낸적도 운적도 불평도없이 웃으면 복온다길래 그러했더니 속도생각도없는 며느리취급같기도하고 저도현재상황을 대략머릿속에서는인지하고있는데 특별히 큰(도박,알콜,여자)문제가 있는것같지도않코 근데 쉽게고쳐지거나 할것같진않고그렇타고 그냥살자니 속은 타들어 가는듯해서요!결혼후 바닷가시골로와서 주변 지인이나 친구도없고 이런얘기일수록 친정부모님께는 말못하겠더라구요 이혼 할것도 아닌데 당신들딸이 사랑받지못하는것같으면 속만상하실테고..그래서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고민좀 해볼까 하는데...제 미래는 조금만 참으면 밝아질까요?근데인간적으로 시누는 참 싸납고 무서워서ㅜㅠ고쳐달란말 못하겠어요ㅜㅜ♥참고로 저는 가벼운성격이었어요-_-2남2녀중 막내이니~~수다스럽고 아주 까불거리고~겁도많은데 쎅척도 마니하는 뭐든지 이론만 빠삭해서 잔소리가심한...정작 연애도 일도 두력고무서운것투성이었어요. 애둘낳을때까지 우울증몰랐는데 요즘은 우울해지네요!그럼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평가좀부탁 드려요
본론으로들어가서 100프로 거짓이나 부풀림없이 ㅜㅜ
처음 신랑을 만난건 시골병원근무중 환자로 오시는 지금 시부모님(정확히 말하면시어머니)권유(?)로 2년정도 말로만 듣다가 군대와 편입으로 늦게 졸업한(28)사회경험 하나없는 신랑을 만나 여러번에 헤어짐속에 일년의교재후 속도위반으로 결혼했어요.(늦게배운도둑질이 날새는줄모른다는옛말ㅜㅜ 맞아요). 만나면서도 워낙 주변에서 시댁에대한호불호가 갈려서ㅜㅜ 결혼도 안해봤었고 연애경험도 턱없이 부족해서 결혼은 둘만좋으면 사랑이쵝오인줄로 잘못알고 현재 결혼5년째4년째시집살고있는 무지랭이입니다!
서론이 참~~~길죠 !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픽션이나 소설이아닌 결혼견문록입니다!ㅡ
문제는 왜?!이러고사는지 저도정말모르겠어요 너~~~~~무길어져서 간단히말하면 자라온환경이 달라도 너~~무달라 시집살면서 힘들어져도(정신적 감정적)집안환경이나 가풍 성격등등이 달라서그러니 익숙해지면 괜찮을꺼라 착각하며 지냈는데 그건 그렇타치고~또하나 가장큰변수는 무뚝뚝하지만 진실하고 변하지않을 마음에 남자가 변하더라가~최근 느낀 가장큰 오류라서ㅜㅜ 살면서 돈도필요하고 (마니~절실히~~~)무슨무슨기념일_저도 부담스러우니 생일만이라도( 길가에나뒹구는 낙옆이라도주워주면조으련만)챙겨줬다면
가난하지만 서로사랑하는 비련에 드라마주인공이라 계속착각하며 살텐데..
아니지 ~다됐고 딸바보까지는 아니라도 평균보다 조금 더빼어난 미모와 극강에 애교를 가진 두 딸들 ...아빠가 외출후집에 와도 ''아빠 왔따! 인사해야지~''않하면 서로서로쌩~~~~~시부모님도 마찬가지고...거기에 정점은 울시누ㅜㅜ 첨부터 무서웠지만 아직도 무서워요...울신랑 누나둘에 막내아들이지만 어리광부려본적도없다는 신랑 4살 터울 큰누나한테 엄청나게 맞고자랐데요 작은시누는말할것도없고 하루종일 집에있어도 얼굴한번못보는날이 허다하고 이상한결벽증(완전깔끔이아니라 여러가지물건에 위치나 상태에집착)강박증 까지 밥도 안먹으니 밥상에서볼일만무하고 낮밤이반대니 더더욱 보기힘든분인데 어쩌다보는건 시어머니랑 싸우는모습 휴~''왜 이따위로 그릇을딲았냐''(내가 땈은거뻔히 알면서) 유리문 손자국 내면 시아버지라도 손목을 짜르라는 멘트에식구중 저혼자만 식겁ㅎㅎㅎ
얘기 하자면 무궁무진합니다 ...
현재 가장큰 고민은 두딸을 이런환경에서 키워도 될까입니다 혹시라도 시누처럼 나중에저한테 저럼 어쩌죠?
경제적인것은...이것도 막막 하지만 아직 아이들도어리고 시골이라서 어차피 학원이나 뭐 고딴거 없어서 가르치고싶어도 못합니다! 현재 굶지안고 있는정도~
그리고 저희 시어머니가 정작 자신에딸은 어려워하는데 며느리인 저에게는 뭔가 어린애대하듯한달까요 우쭈쭈쭈 그런게아니라 무시같기도하고 근데 무시당할일이나 무시당할게 하나도없는데 ...어차피 당장 해결할수없는일은 파고들지도않 는 성격이라5년동안 화낸적도 운적도 불평도없이 웃으면 복온다길래 그러했더니 속도생각도없는 며느리취급같기도하고 저도현재상황을 대략머릿속에서는인지하고있는데 특별히 큰(도박,알콜,여자)문제가 있는것같지도않코 근데 쉽게고쳐지거나 할것같진않고
그렇타고 그냥살자니 속은 타들어 가는듯해서요!결혼후 바닷가시골로와서 주변 지인이나 친구도없고 이런얘기일수록 친정부모님께는 말못하겠더라구요 이혼 할것도 아닌데 당신들딸이 사랑받지못하는것같으면 속만상하실테고..그래서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고민좀 해볼까 하는데...제 미래는 조금만 참으면 밝아질까요?근데
인간적으로 시누는 참 싸납고 무서워서ㅜㅠ고쳐달란말 못하겠어요ㅜㅜ
♥참고로 저는 가벼운성격이었어요-_-2남2녀중 막내이니~~수다스럽고 아주 까불거리고~겁도많은데 쎅척도 마니하는 뭐든지 이론만 빠삭해서 잔소리가심한...정작 연애도 일도 두력고무서운것투성이었어요.
애둘낳을때까지 우울증몰랐는데 요즘은 우울해지네요!
그럼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