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의 수상공연, 부용지애

daylight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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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풍류가 살아이있는 고장, 안동에서 매년 여름밤에 펼쳐지는 실경수상 뮤지컬,, 부용지애,,,,, 실경수상 뮤지컬인 '부용지애'는 8월 7일(수) 첫 시작으로 11일(일)까지 5일동안 안동 하회마을 부용대 앞만송정 일대에서 공연합니다. 한여름밤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인만큼,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게 도와준답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년 진행되는 실경수상 뮤지컬 '부용지애'는 하회탈의 탄생실화를 바탕으로,

주인공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답니다.

 

 

국내에서 많은 분들이 중국으로 여행을 가게 되면, 꼭 들린다는 '장가계"

영화 '아바타'의 촬영지로 유명한 이곳에 세계적인 명 감독 '장예모'가 기획해서 공연하는 '천문호선'  온 마을사람들이 다 출연한다고 해서, 세계적으로 더 유명해졌는데요..

이 공연을 보러가보면, 전체 관람객의 80%이상이 우리나라 사람들이죠

 

 

하지만, 이 천문호선 보다 떠 재미있고,, 환상적인 공연이 바로, '부용지애'랍니다.

 

금년 여름은 안동에서 맛있는 먹거리도 즐기고,, 부용지애와 함께 새로운 볼거리도 즐기면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정말 가족들과 함께 즐기면 아주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