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연하남

대박2013.08.01
조회713

우리가 만난건 4년전입니다

제가 애인이랑 헤어지고 힘들어 할때 옆에서 힘이 되어 주던 사람이였는데

오랜 시간 같이 있다보니 연인 관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는일이 한곳에 머물러 일하는게 아니고 전국을 떠도은 일이라

연인이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너무멀리 떨어진 연인이 되었고

처음에 애듯햇던 것들이 점점  소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싸우는일이 많아졌고 지치기 시작했고 결국은 누가 혜어지자 하것도 아니고 그냥 싸우고 연락서로 안합니다 그렇게

헤어진지 한달이 되었는데 전 잡고 싶지만 저보다 8살이나 연하고

제과거를 알고 있고 정말 잡고 싶지만  거절할까봐 겁이납니다

어제 잘살라고 문자가 왔어요

이건 무슨뜻이죠?

댓글 1

케케오래 전

이제는.. 끝이다는말같아보여요,, 잘살라고,,라는말이.. 저는 7살연하를 사귀고있어요,, 제상황이있다보니.. 첨엔..다이해한다했는데.. 시간이지나자.. 현실생각하더라구요,,,,,,,,,,,,,,,, 우리는. 짧은시간에.. 두번의 시간을 갖기도했었네요,, 두번의시간동안.. 저는 연락할수없었고,,잡을수도없었어요,,,,,,,,,,,, 첨엔 내가 먼저그랬고,, 두번째는 그애가.. 걔부모님이아셔서,, 답은......그애가하는말이.. 오랫동안 편히연애만하자였어요,,, 일단만나보자...연하에.. 제상황에........ 그애는.. 책임을 지고싶지 않았나봐요,, 그래서,,사람들이.. 상황에 맞는사람을 만나라..... 연하만나지말고,,동갑이나..연상만나라하나봐요,, 그래도,, 잘라낼수가없는내자신이.. 참.. 비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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