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친구에 대해서 설명드리면 22살이구요 체조하던 애라 되게 마르고 몸에 근육이 딱 잡혀있습니다.허벅지근육만 봐도 되게 탄탄하구요 얼굴도 작고 이쁘게 생겼습니다.여자에요 제일 큰 특징이 눈입니다.동공이 되게 커요.눈에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일반사람의 두배는 될정도로 동공이 커서 보면 딱 티가 납니다. 일요일 저녁 8시부터 핸드폰이 꺼지고 연락이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전화하셔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이 친구가 부모님께 저에 대해서 말해놓기를,제일 친한 친구라고 해놨더군요 우선 저는 걱정이 많이 되서 같이 찾아보자고 말씀드리고 통화를 몇번 했습니다. 친구랑 연락이 되야 하는데 계속 핸드폰이 꺼져있으니까 마침내 어머니께서 경찰서를 가셨어요 수사관분이랑 저랑 통화를 꽤 길게 했구요 친구에 대한 걸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정말 찾을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어요 친구가 눈건강도 무척 안좋아서 넣어야하는 안약도 다 떨어지고 없을 건데.....달랑 천원짜리 하나들고 나갔답니다. 같이 있을만한 사람으로 추측이 되는 사람이 남자친구인데 이 남자친구로 얘기를 하자면, 머리에 스팀이 차서 좀 띄우겠습니다 26살이고 직장인입니다.7월 16일에 셋이서 만난 적 있구요 삼성동 무역센터에 있는 사무실에서일을 하고 있다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명함이라도 받아놓을 걸 참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제가 영화를 쏘고 남자친구가 밥을 사줬습니다. 건대에서 만났는데 착해보이고 우선 친구보다 나이가 많은 직장인이라 잘 이끌어줄 거 같아서안심이 됐던 사람이었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여서 예상하는데,친구 분명히 남자친구 만나고 있을 거 같습니다. 학교는 방학중이라 안나가고 친구들은 같이 운동하는 애들밖에 없는데 폰도 꺼놓고 운동하는 곳은 가면 엄마가 알게 될테니까 남자친구랑 있을 거 뻔하구요. 제가 열받는 건 이 남자친구입니다.나이가 4살이나 많으면,잘 타이르고 얼러서 집에 보내야지,대체 뭐하는 짓이랍니까? 나이 괜히 먹었답니까?친구가 아무리 가기 싫다고 떼쓰고 엄마 보기 싫다고 징징대도 걱정하실 부모님 생각은 안한대요? 어머니 저랑 통화하면서 우셨어요.저한테 계속 미안하다고 하시고 문자 하나 보내는 것도 조심스럽게 보내셨어요. 어제는 연락을 한번도 안하셨습니다.그저께 문자 보내신 것이 마지막이었구요. 제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부모님 힘들게 하는 사람인데,저도 고생하시는 부모님보고 자라서 부모님 힘들게 하는 사람들 엄청 싫어해요. 저 솔직히 이 친구한테 화납니다.대체 어떻게 생각을 하면 22살에 가출해서 이렇게 엄마를 울릴 수가 있는지. 생각같아선 삼성동 무역센터 쫓아가서 사람들 붙잡고 이런 사람봤냐고 물어보고 그 앞에서 지키고 있고 싶습니다. 말만 해도 바보짓같네요. 남자친구 이름도 모르고 해서 인상착의와 나이만 말씀드립니다. 키 작구요.제가 169인데 저랑 똑같았습니다.체구 되게 왜소하고 생긴 게 그 더 웹툰에 나온 엄기준 부하형사 있잖아요 이름이 현우던가 이 사람 닮았습니다. 피부는 좋은 편이구요.말랐어요.머리는 그냥 보통이구요 앞머리있고.염색안했고. 나이는 26입니다. 정말 2주가 지나도 못 찾으면 저,4절지에다 가출한 22살 여자친구 집에 안보내는 개념상실한 남자찾습니다라고 적어서 무역센터 엘리베이터있는 곳은 다 붙여놓을랍니다. 까놓고 말해서 저 신경안쓰고 살아도 제 삶엔 지장없거든요? 근데 어머니우시는 거에 한번 충격받고 이 남자친구한테 두번충격받아서 제 양심이 가만있지 말라네요. 어떻게 생각해도 이 남자친구한테도 잘못이 있어요. 에휴.....야 j모양아,제발 집에 들어가라 주변사람 속썩이지 말고 어? 그리고 남자친구분,혹시 이 글 읽는다면 한시바삐 집에 보내세요 억지로라도. 친구찾는 과정에서 저랑 대면하게 되면 가만안둘거니까요 아시겠어요?
친구가 22살에 가출했습니다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발
우선 친구에 대해서 설명드리면 22살이구요 체조하던 애라 되게 마르고 몸에 근육이 딱 잡혀있습니다.허벅지근육만 봐도 되게 탄탄하구요 얼굴도 작고 이쁘게 생겼습니다.여자에요
제일 큰 특징이 눈입니다.동공이 되게 커요.눈에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일반사람의 두배는 될정도로 동공이 커서 보면 딱 티가 납니다.
일요일 저녁 8시부터 핸드폰이 꺼지고 연락이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전화하셔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이 친구가 부모님께 저에 대해서 말해놓기를,제일 친한 친구라고 해놨더군요
우선 저는 걱정이 많이 되서 같이 찾아보자고 말씀드리고 통화를 몇번 했습니다.
친구랑 연락이 되야 하는데 계속 핸드폰이 꺼져있으니까 마침내 어머니께서 경찰서를 가셨어요
수사관분이랑 저랑 통화를 꽤 길게 했구요 친구에 대한 걸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정말 찾을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어요
친구가 눈건강도 무척 안좋아서 넣어야하는 안약도 다 떨어지고 없을 건데.....
달랑 천원짜리 하나들고 나갔답니다.
같이 있을만한 사람으로 추측이 되는 사람이 남자친구인데
이 남자친구로 얘기를 하자면,
머리에 스팀이 차서 좀 띄우겠습니다
26살이고 직장인입니다.7월 16일에 셋이서 만난 적 있구요 삼성동 무역센터에 있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다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명함이라도 받아놓을 걸 참 후회막급이지만 어쨌든 제가 영화를 쏘고 남자친구가
밥을 사줬습니다.
건대에서 만났는데 착해보이고 우선 친구보다 나이가 많은 직장인이라 잘 이끌어줄 거 같아서
안심이 됐던 사람이었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여서 예상하는데,친구 분명히 남자친구 만나고 있을 거 같습니다.
학교는 방학중이라 안나가고 친구들은 같이 운동하는 애들밖에 없는데 폰도 꺼놓고 운동하는 곳은
가면 엄마가 알게 될테니까 남자친구랑 있을 거 뻔하구요.
제가 열받는 건 이 남자친구입니다.나이가 4살이나 많으면,잘 타이르고 얼러서 집에 보내야지,
대체 뭐하는 짓이랍니까?
나이 괜히 먹었답니까?친구가 아무리 가기 싫다고 떼쓰고 엄마 보기 싫다고 징징대도 걱정하실 부모님 생각은 안한대요?
어머니 저랑 통화하면서 우셨어요.저한테 계속 미안하다고 하시고 문자 하나 보내는 것도 조심스럽게 보내셨어요.
어제는 연락을 한번도 안하셨습니다.그저께 문자 보내신 것이 마지막이었구요.
제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부모님 힘들게 하는 사람인데,저도 고생하시는 부모님보고 자라서
부모님 힘들게 하는 사람들 엄청 싫어해요.
저 솔직히 이 친구한테 화납니다.대체 어떻게 생각을 하면 22살에 가출해서 이렇게 엄마를 울릴 수가 있는지.
생각같아선 삼성동 무역센터 쫓아가서 사람들 붙잡고 이런 사람봤냐고 물어보고 그 앞에서 지키고 있고 싶습니다.
말만 해도 바보짓같네요.
남자친구 이름도 모르고 해서 인상착의와 나이만 말씀드립니다.
키 작구요.제가 169인데 저랑 똑같았습니다.체구 되게 왜소하고 생긴 게 그 더 웹툰에 나온 엄기준 부하형사 있잖아요 이름이 현우던가 이 사람 닮았습니다.
피부는 좋은 편이구요.말랐어요.머리는 그냥 보통이구요 앞머리있고.염색안했고.
나이는 26입니다.
정말 2주가 지나도 못 찾으면 저,4절지에다 가출한 22살 여자친구 집에 안보내는 개념상실한 남자찾습니다라고 적어서 무역센터 엘리베이터있는 곳은 다 붙여놓을랍니다.
까놓고 말해서 저 신경안쓰고 살아도 제 삶엔 지장없거든요?
근데 어머니우시는 거에 한번 충격받고 이 남자친구한테 두번충격받아서 제 양심이 가만있지 말라네요.
어떻게 생각해도 이 남자친구한테도 잘못이 있어요.
에휴.....야 j모양아,제발 집에 들어가라 주변사람 속썩이지 말고 어?
그리고 남자친구분,혹시 이 글 읽는다면 한시바삐 집에 보내세요 억지로라도.
친구찾는 과정에서 저랑 대면하게 되면 가만안둘거니까요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