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고졸에, 어릴때부터 유아교육과.상담학과. 등을 가고 싶었는데, 경제적인 사정으로 K국대 붙어도 등록을 못해 진학하지 못했네요..
그래서 사이버대학이든, 방통대든 가서 배우자. 대신, 그전에 돈부터 벌어보자. 해서 세무회계를 혼자 힘으로 자격증 취득해 취직했네요..
첫 직장(세무사사무실)에서 4년제 나온 언니들보다 반년 먼저 입사했음에도 불구하고(언니들은 신입이었음) 휴일근무나 급여나 세무신고의 대한 책임이나...언니들이 저보다 우대받는 걸 보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오히려 아니꼬우면 관두라는 말에 욱해서 그만두고 인테리어자재회사에 취직했네요..
출근하고 하루이틀 지나서 "사실, 우리 회사 다 사장님의 사촌동생, 부인, 작은아버지 등으로 이뤄진 회사야.." 라는 말을 들었네요.. 이미 출근하고 일을 배운터라 뭐, 별일있겠어? 생각하고 계속 다니는데.. 전 커피만 타고 청소하고 전화만 받는 여직원이 되가네요.. 하루종일 하는 일이라곤 전화,청소,커피..그리고 눈치보며 판보고 모두의마블...ㅋ
전 열심히 일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세무사사무실에서 각자 맡은 거래처의 대한 책임만 지고 남은 신경 안쓰는 개인적인 분위기에 적응된건지.. 눈치보며 상사가 받기싫은 전화는 다 내가, 애꿎은 복사,팩스도 내가.. 라는 분위기라 다니기가 싫네요.
어차피 내 꿈은 상담사인데.. 이렇게 정신적으로 눈치만보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그냥 알바만 하던가 공장 생산직 가서 편하게 내 할일만 딱 하고 돈만 받아서 방통대 돈 내고 공부할순 없을까..
사무직..좋은건가
인문계 고졸에, 어릴때부터 유아교육과.상담학과. 등을 가고 싶었는데,
경제적인 사정으로 K국대 붙어도 등록을 못해 진학하지 못했네요..
그래서 사이버대학이든, 방통대든 가서 배우자. 대신, 그전에 돈부터 벌어보자. 해서 세무회계를 혼자 힘으로 자격증 취득해 취직했네요..
첫 직장(세무사사무실)에서 4년제 나온 언니들보다 반년 먼저 입사했음에도 불구하고(언니들은 신입이었음) 휴일근무나 급여나 세무신고의 대한 책임이나...언니들이 저보다 우대받는 걸 보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오히려 아니꼬우면 관두라는 말에 욱해서 그만두고 인테리어자재회사에 취직했네요..
출근하고 하루이틀 지나서
"사실, 우리 회사 다 사장님의 사촌동생, 부인, 작은아버지 등으로 이뤄진 회사야.."
라는 말을 들었네요..
이미 출근하고 일을 배운터라 뭐, 별일있겠어? 생각하고 계속 다니는데..
전 커피만 타고 청소하고 전화만 받는 여직원이 되가네요..
하루종일 하는 일이라곤 전화,청소,커피..그리고 눈치보며 판보고 모두의마블...ㅋ
전 열심히 일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세무사사무실에서 각자 맡은 거래처의 대한 책임만 지고 남은 신경 안쓰는 개인적인 분위기에 적응된건지.. 눈치보며 상사가 받기싫은 전화는 다 내가, 애꿎은 복사,팩스도 내가.. 라는 분위기라 다니기가 싫네요.
어차피 내 꿈은 상담사인데..
이렇게 정신적으로 눈치만보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그냥 알바만 하던가 공장 생산직 가서
편하게 내 할일만 딱 하고 돈만 받아서
방통대 돈 내고 공부할순 없을까..
너무 복에 겨운 고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