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애하고 보름 전쯤에 헤어졌는데요...권태 때문에 헤어졌어요...5년.. 짧은 기간은 아니잖아요?근데 그 기간동안 저는 여자친구에게 올인 하려고 주위에 모든 여자사람들을멀리 했어요.. 그만큼 여친이 좋았거든요ㅜㅜ 지금 생각하면 제가 정말 바보같았구나 생각해요..헤어지고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여자친구에게 너무 긴장감? 그런걸 안 줬는건 아니냐..사실 여친은 제가 어디서 누구랑 술을 마시고 뭘 하던 별 신경을 안 썼어요..그냥 제가 늦게까지 술마셔도 잘 시간 되면 그냥 자고...지금 생각하니 주변 사람들 말이 맞는 것 같아요...여자분들.. 제가 정말 잘 몰라서 그러는데남친이 어떨때 긴장감이 드나요?? 제발 가르쳐 주세요...ㅜㅜ
여자사람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5년 연애하고 보름 전쯤에 헤어졌는데요...
권태 때문에 헤어졌어요...
5년.. 짧은 기간은 아니잖아요?
근데 그 기간동안 저는 여자친구에게 올인 하려고 주위에 모든 여자사람들을
멀리 했어요.. 그만큼 여친이 좋았거든요ㅜㅜ 지금 생각하면 제가 정말 바보같았구나 생각해요..
헤어지고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여자친구에게 너무 긴장감? 그런걸 안 줬는건 아니냐..
사실 여친은 제가 어디서 누구랑 술을 마시고 뭘 하던 별 신경을 안 썼어요..
그냥 제가 늦게까지 술마셔도 잘 시간 되면 그냥 자고...
지금 생각하니 주변 사람들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여자분들.. 제가 정말 잘 몰라서 그러는데
남친이 어떨때 긴장감이 드나요?? 제발 가르쳐 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