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저는 임심을한 결혼한지 한달째
새댁이에요^^
제가 오늘 남편이랑 밥을 먹자고
점심으로 래스토랑을 가자고 하니
남편은 흔쾌히 같이 가줬습니다.......
하지만 밥을 맛있게 다 먹고
남편은 밥값을 안내고
그냥 가는대요.......
제가 남편을 잡아서
지갑에 돈있는대
왜 니가 돈안내냐고 따지자
남편:나이돈으로
커피머신기사야함
하고 래스토랑 옆에 있는
커피머신 가개에서 커피 머신기를
사갰다 나가는대 쪽팔려서
제 카드로 제가 계산하고
나왔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집에오자마자 남편이
새로산 커피머신기로
커피를 끌여 마시는대
그모습을 보니
더운대 더 열받았어요 ........
아~ 커피를 마시는
남편의 모습 ㅋㅋㅋㅋㅋ
이거 재 남편맞구
래스토랑에서 남자가 돈안내고
가는거 치사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