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하염!우리 칸쵸 기억하는 분 계시려나...으음..요새 판을 좀 뜸했더니, 유봉이도 용배도 쵸파도 잘 지내는 것 같아서..아무도 관심 안가져주시지만.. 그래도 내새끼 소식.. 한분이라도 궁금해 하실까봐ㅋㅋㅋㅋㅋ 올리고 가염! 동안 샷!!! 날이 더워지면서 미용해줬었어요! 맨 처음에 미용하고 오니,,, 얼굴에 잔뜩 묻은 못생김...ㅠㅠㅠ 그래서 칸쵸는 깡(패칸)쵸가 되었죠.. 저때부터 밤에 자기전에 집사 발을 사냥하기 시작함. 엄마가 두고 산책나가시자 현관에 발모으고 앉아서 아련한 표정 짓고 기다림. 요새 종종 출현하는 모기를 사냥하기위해 노려보는 중. 그렇지만 엄마 품에서는 천상 애기모드. 날이 더우니, 소파에서 떡실신 낮잠 중.울 어무니가 젤로 좋아하는 쨜임! 자다가 사진찍는 소리들려서 민망한지 실눈뜨고 노려보네요. 망했어, 내 이미지............... 망연자실. 다음에 또 올테요! 빠염!8
꽁냥꽁냥 김칸쵸4
님들 하염!
우리 칸쵸 기억하는 분 계시려나...으음..
요새 판을 좀 뜸했더니, 유봉이도 용배도 쵸파도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아무도 관심 안가져주시지만.. 그래도 내새끼 소식..
한분이라도 궁금해 하실까봐ㅋㅋㅋㅋㅋ 올리고 가염!
동안 샷!!!
날이 더워지면서 미용해줬었어요!
맨 처음에 미용하고 오니,,, 얼굴에 잔뜩 묻은 못생김...ㅠㅠㅠ
그래서 칸쵸는 깡(패칸)쵸가 되었죠..
저때부터 밤에 자기전에 집사 발을 사냥하기 시작함.
엄마가 두고 산책나가시자 현관에 발모으고 앉아서 아련한 표정 짓고 기다림.
요새 종종 출현하는 모기를 사냥하기위해 노려보는 중.
그렇지만 엄마 품에서는 천상 애기모드.
날이 더우니, 소파에서 떡실신 낮잠 중.
울 어무니가 젤로 좋아하는 쨜임!
자다가 사진찍는 소리들려서 민망한지 실눈뜨고 노려보네요.
망했어, 내 이미지............... 망연자실.
다음에 또 올테요!
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