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고등학생이예요 근데 제가 진짜 친한 친구가있는데 걔랑 7년친구래서 소중하다고 해야되나 저가 많이 힘들어서 학교 안나오면서 잠수탈때도 걔도 학교안가고 집도안들어가면서 밤새면서 절 이틀동안 계속찾던 진짜 소중하고 고마운 친구거든요.. 근데 2주전부턴가 절 피하길래 주말에 걔네집앞에 기다리다가 걔를 만났는데 저보니 튀길래 잡앗거든요 그래서 제가 왜 날 지금까지 피햇냐고 내가 뭘 잘못햇냐고 내가 다 미안하다햇는데 갑자기 걔가 울면서 저를좋아한대요.. 어떡하죠 저도 걔를 좋아하긴하는데 이게 친구사이 우정인지 진짜 이성적으로 걔를 좋아하는지.. 저도 잘모르겟고 거기다 서로 남잔데 지금은 좋다고 사겨도 전 괜찬지만 걔는 많이 힘들거같기도하고 그럼 내가 너무 미안하고.. 그렇다고 거절하기엔 지금까지 7년우정이 무너져 내릴까바 걱정되고 아 진짜 저 어떡할까요 전 너무심각하게 고민이예요.. 도와주세요..
게이